내 1년 진짜 나 완전 열심히 살았는데 학교때문에 재수할거같아서 너무 죽고싶고 수능날 내가 울고있거나 포기하고싶다 이런생각들까봐 너무 불안하고 공부하려고 앉으면 자꾸 울고 그래서 맨날 울면서 공부해서 집중도 잘안되고 나 응원해준 사람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죄송하고 부끄러워 내가 공부를 안했으면 재수각이 서도 내가 안했으니까...하는데 나 진짜 밥도안먹고 잠도줄여가며 열심히했는데 수능망할거같아서 진짜 죽고싶다 어떡하지 수능장 가서도 이러고 울거같아 벌써부터 벌벌 떨리고그래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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