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에 묻혔지만
별 시덥잖은 닉쿤 기사가 오늘 아침부터 많이 떴음
닉쿤이 사고후 피해자를 끝까지 챙겼다느니
(다..당연한건데?)
이번 교통사고가 쌍방과실이라느니
(피해자도 과실이 있다는 점 강조. 하지만 교통사고엔 일방과실이란 없음)
알고보니 오늘 아침 방송에 구체적인 목격자 진술있었음
무릎까지 꿇고 기도했다던 닉쿤이
사고내고 차안에 1-2분이나 있다가 나와서는
5m 날라가서 피흘리며 기절한 피해자는 뒷전,
편의점에 음료수를 사러갔다고.....
사고나자마자 기절한 피해자는 닉쿤 대신 목격자가 챙겨줬다고
애초에 기도따윈 없었음
멀쩡하던 피해자가 닉쿤 얼굴보고 드러누웠단 목격자 진술도 거짓으로 드러남


1. 음주운전 안걸리려고 옆 편의점에서 음료수 2병 산 닉쿤
음주측정 수치 적게 나오게하려고 사고직후 편의점가서 음료수 두 병 사갔다고함.
목격자들이 다 보는데서 사람 쓰러져 있는데, 자기는 편의점 가서 음료수 사옴.;;;;;;
목격자들이 증언하길, 술마시면 음료수 마셔야 된다고 누구한테 배운사람 같았다고 비난.
편의점 알바까지 음료수 2병 사갔다고 인터뷰로 증언함.
피해자가 쓰러져 있는 상황에서 음료수 사는 정신은 있는지...
가까이 가서 냄새 맡아보려 하니깐 사왔다고 했나? 암튼 그랬음.
2. 이어지는 목격자들의 닉쿤 비난
그리고 목격자말에 따르면 차가 엄청 빨리 달렸다고 함.
조금만 그 사람 잘못했어도 큰일 치뤘을거라고 목격자들 하나같이 닉쿤 비난함.
3. 경찰의 물음에 한국말 서툰척한 닉쿤
그리고 경찰이 술 마셨냐고 하니까 한국말 서투른척 '네, 조금' 이라고 했다고 함.
목격자들 말로는 한국어가 상당히 서툰것처럼 느껴졌다고 함.
피해자가 5m 날아가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그 상황에 음료수를 ㄷㄷㄷ
+
작문실력도 좋고 태국 일 터졌을때도 한국말로 하던 닉쿤
한국에서 잘못하고 사과문은 영어로
방송 이미지 덕에 천사쿤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는데
제대로 알고보니 영악을 넘어서서 무서운 사람
지금 범죄 + 파렴치한 행동을 했음에도 티아라덕에 심하게 잠잠함 ㄷㄷ

인스티즈앱
⚠️오늘자 반응 최악인 애국가 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