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무는 고양이 이름이다. 이토준지 답지 않은 개그만화
물론 개그 스타일은 완전히 다르다.
이토준지의 마누라가 고양이를 데려온다는 데에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고양이의 등 무늬가 해골무늬라서 저주받은 고양이라 생각하고 공포에 떠는 이토준지다.
실화라는 것이 함정이다 이것이 실제 사진 정말 해골무늬가 있다.(만화책에 실제 사진이 실려있습니다.)
이것이 이토준지 개그 스타일 빠져들면 웃겨서 사망할 수 도 있다.
나만 웃긴가? 난 왜 이렇게 웃긴지 모르겠지만, 나와 같은 사람이 있으니까 한국에 수입되고 책도 팔리는 것 이겠지요^^
이토준지의 실제 얼굴
만화랑 똑같다.
참고로 이토준지는 원래 개를 좋아했는데 마누라땜에 고양이도 좋아졌다고...
마누라 얼굴을 이렇게 그려놔서 많이 혼났다고 한다.
참고로 준지의 만화들은 꽤 많이 영화화, 드라마화가 될만큼 일본에서 인정받고
한때 토미에역을 누가하는지가 일본 최대 관심사이기도 했다.
또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이토준지의 팬이라고 밝힌 적이 있다.
생각보다 유명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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