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김지이 기자]
배우 에릭과 한예슬이 좌충우돌 로맨스를 통해 남북 분단 현실의 휴머니티를 강조한 달콤 살벌한 로맨스를 벌인다.
오는 11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에서 남한 최고의 톱스타 강우(에릭 분)가 남파된 미녀 공작원 명월(한예슬 분)과 아찔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는 앞서 영화 ‘의형제’, ‘풍산개’ 등 최근 등장한 작품들이 ‘우리 삶에 가장 밀착돼 있는 남북 분단 상황’을 그리며 흥미로운 스토리와 남북 분단 상황이 주는 아이러니한 유머까지 녹여낸 것에 상통하는 내용으로 ‘스파이 명월’은 이보다 한발자국 더 나아갔다고 볼 수 있다.
극의 주인공으로 국정원도 군인도 아닌 한류스타를 선택해 가는 곳 마다 소녀 팬들을 몰고 다니는 한류의 바람이 해외는 물론 북한땅까지 퍼지게 된 현실을 반영하고 이를 로맨틱 코미디와 첩보 장르에 녹여낸 이야기이다.
이에 에릭과 한예슬 캐스팅과 동시에 흥미로운 스토리로 방영 전부터 폭발적인 기대와 호기심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스파이 명월’은 남한의 한류스타 강우(에릭 분)와 그를 포섭해 북한으로 데려오라는 지령을 받은 북한의 미녀 스파이 명월(한예슬 분)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동안미녀’ 후속으로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김지이 기자(victory@starnnews.com)


















남신 여신 돋네예;;;
흥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에릭 뭔가 능글맞는 캐릭터면 좋겠는데 시크할듯
에릭 싱가폴 쇼케 장면에서자작곡 hands up 공개된다하니 기대됌
그나저나 박정현 느님 ost 참여한다고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신화멤버들은 안하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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