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슬라임 커닝시티 파퀘에서 나오는 보스몹 ㅋㅋ 커닝시티 파퀘 끝나고 계속하려고 망보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ㅋㅋ 머쉬맘 헤네시스의 왕 쪼렙때 머쉬맘 구경갈려고 아이언호그 무리를 피해서 갓는데도착하면 없음 ㅋㅋㅋ 알리샤르 35되고 바로 루디파퀘했었는데 이놈 참 많이만났음 레벨51될때까지 만난듯 이녀석도 그당시에는 강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니어발록 한때 메이플스토리 끝판왕이였죠 모든 유저들이 이 몹을 구경하려고 길도 잃어버리고 타우루스인가?? ㅋㅋ 그 몹한테 많이 죽었던걸로 기억 크림슨발록 오르비스 배에서 만날수있는 보스몹 다크사이트하고 구경하려고 밖에 나갔는데크림슨발록한테는 다크사이트 안통하는 사실을 모르고 나대다가 죽음 ㅋㅋㅋ 자쿰 보스몹 인기 본좌였던 자쿰이져.. 모두들 자쿰의 투구를 얻으려고 도전하구 ㅋㅋ자쿰의 투구끼면 고수엿었는데.. 지금은 뭐 솔플로 10분도 안걸린다고 하더군요..? 피아누스 아쿠아리움의 지배자 처음에 볼때 2마리여서 깜짝놀람.. 입에서 나오는 광선맞고 원킬ㅠㅠ 파풀라투스 루디브리엄의 지배자 퍼즐조각 뿌려서 소환되는게 참 신기했는데 전 저때 프리스트라 힐만해줬는데..ㅋㅋ 혼테일 초반 저걸 어떻나 극강의 포스를 보여주신 혼테일 저도 혼테일 목걸이 먹으려고 파티원님들과 함께 도전했었죠..결국 먹음 ㅋㅋ 제네시스30도 떠서 좋아했었는데 뭐 이제 솔플로도 가능하다면서요? ㅋㅋ 메이플 보스몹 많이 나왔던데 딱 이때가 좋앗던거같아요 혼테일까지는 참 재미있었는데 ㅎㅎ 빅뱅패치인가 뭐로해서 많이 변해버린 메이플보면 아쉬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