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정상급 가수 보아가 지난해 홈페이지 해킹을 당해 사생활 유포와 관련, 끊임없는 협박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14일 서울 양천경찰서가 인기 연예인의 미니 홈페이지를 해킹해 개인정보를 빼돌린 혐의로 모 대학 정보통신학과 3학년 서모씨를 구속한 가운데 보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홈페이지 해킹의 피해자는 보아와 데니안이라고 밝혔다.

서씨는 지난해 4월 초 충남 서천에서 노트북으로 보아의 홈페이지를 해킹해 보아가 데니안과 함께 찍은 사진과 주고받은 이메일 등 사생활을 빼돌렸다.
SM 측에 따르면 보아와 데니안은 라디오, TV 등 방송매체 등을 통해 알게 돼 동료 연예인 사이로 친분을 쌓아왔다. 이를 빌미로 서씨는 두 사람의 관계에 미묘한 오해를 쌓게끔 하는 내용으로 수천만원의 돈을 요구하며 협박을 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서씨는 보아의 매니저에게 이메일을 보내 "돈을 주지 않으면 이 자료를 언론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3,500만원을 뜯어냈으며, 이에 그치지 않고 지난 2일 데니안 측도 협박, 이메일을 보내 6,500만원을 요구했다.
서씨는 결국 인터넷 위치 추적에 덜미를 잡혀 14일 구속됐다. 서씨의 노트북에는 보아 외에 다른 가수들의 사진들을 다수 보관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사건 추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고홍주 beco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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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DJ시절 여성 톱스타와 사랑" 폭탄 고백
[출처]데니안 "DJ시절 여성 톱스타와 사랑" 폭탄 고백|작성자코알라
데니안이 여성 톱스타와 교제했던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데니안은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라디오DJ로 활동할 때 게스트로 출연한 여성 톱스타와 연애한 적 있다"고 털어놓았다.
2004년부터 2006년까지 KBS '키스 더 라디오'를 진행한 데니안은 "라디오 프로그램은 밀폐된 공간에서 진행돼 많은 사랑이 꽃피는 장소가 된다"며 "당시 출연한 한 여가수가 있었는데, 2년 넘는 동안 딱 다섯 번 출연했다"고 시작했다.
그는 "원래 낯을 많이 가려서 여게스트가 나오면 얘기를 안했다. 그 분과도 두 번 정도는 전혀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 그런데어느 날 그 가수분이 내가 재미없다고 말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세 번째 출연에서야 말문을 텄고, 네 번째 추연부터 음악이나 광고가 나올 때 말을 많이 주고받으며 사랑 경험을 이야기하기도 했는데 그러다 호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밝혔다.
데니안은 "다섯번째 방송이 끝나고 그 분이 나가려고 하기에 PD와 작가가 다 보는 앞에서 나도 모르게 손목을 잡고 연락처를 물었다"고 전했고, 그날 이후 그는 그녀와 문자메세지를 주고 받으면서 감정을 키워나갔고 결국 이들은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웠다.
그는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 이 친구를 가장 많이 사랑했고, 추억을 많이 만들지 못한 게 아쉽다. 다시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처음 사랑했을 때 최선을 다했기에 더 많이 사랑해 줄 수 없을 것 같아서 포기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함께 출연한 패널들이 데니안의 열애 상대로 이효리, 보아 등을 지목했지만 그는 끝내 이름을 밝히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수많은 네티즌 및 이때는 보아가 전성기를 엄청 누리던때였기에 보아가 아니냐는 의혹이 더 많았음.
그러다가 데니안의 미니홈피가 해킹을 당했고, 데니안의 미니홈피 비밀폴더에서는 보아와 같이 찍은 사진이 나왔으며.
해커는 그 사진을 빌미로 보아와 데니안측에다가 서로 돈을 뜯어냄.
그러다 결국 잡힘ㅇㅇ

이사진이 문제의 해킹되서 유출된사진..
[출처]데니안 "DJ시절 여성 톱스타와 사랑" 폭탄 고백|작성자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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