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나가서도 그나라 현지인들의 본심같은 것을 알수있는 기회가 별로 없는데, 비정상회담에서는
자연스레 자신들의 문화와 사상 그리고 그들만의 것들을 들려주고 그것을 가지고 토론하는 이 프
로를 되게 좋아하는데... 어제 정말 재미있고 감동받았네요.
이번회 자체는 재미없었던것 같은데, 몰카는 대박이네요.
특히, 줄리엔 울때 갑자기 반사적으로 문잠그는 장면에서 뭔가 우와~~~라고 생각했는데, 여자들
도 난리났네요.ㅎ
거기에 알베르토 사복핏이 ㅎㄷㄷ...ㅡ,.ㅡ;
여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쌍두마차가 독일 다니엘과 알베르토라는데, 요즘은 알베르토가 치고나오네요.ㅎ
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랑 비정상회담에 사복 잠깐 나왔는데......
핏 개쩌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영상으로도 꼭 봐야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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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버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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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이 알베 몰카하려고 우는 연기했는데
울자마자 문 바로 잠그는 센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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