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AV작품, 좁게는 그 안의 시퀀스의 퀄리티가 보장이 되는지는 여배우가 아니라 남배우가 좌우한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남배우에 대해서는 일본에서도 이제 팬들 사이에 관심이 막 공개적으로 형성되는 단계인 것 같은데.. 본 블로거, 자타의로 이쪽을 개척한 이상 책임지고 계속 살펴보도록 하죠 앞으로도. 다음은 2011년 1사분기 중 AV남배우들의 활동 동향입니다. (일어명은 이번에 처음 소개하는 배우들만 표시합니다.)

스즈키 잇테츠

오다기리 쥰 (小田切ジュン)
나름 일본에서는 꽃미남계로 분류되는 것 같은데 또 여자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모양인데 나는 그가 꽃미남이라고는 인정하지 못 하겠다. 마른 체격에 나름 이쁘장한(애완견을 닮은?) 마스크로 출연회수가 굉장히 많다. 일본쪽의 반응을 봐도 반응이 극과 극으로 나뉜다. 이런 배우가 왜 인기인지 모르겠다와 너무 좋다,로.. 촬영현장에서는 스태프들에 좀 까다로울 적이 있어서 좀 안 좋은 평도 있는 모양이다. 여배우에는 따뜻하게 대하는 편이라 하고 아무튼 현재 많은 작품에 출연중이다. 특히 여장남자 역이나 당하는 역, 게이물 등에도 가리지 않고 출연해 총 출연편수가 굉장히 많다고 한다.
이상이 출연편수나 출연작의 수준 기준으로 탑6에 묶을 수 있을 배우들.
다음은 탑 클래스를 호시탐탐 노리는 배우들..

시도 테츠야 (志戸哲也)
조금만 더 뛰면 탑6 반열에 들어갈 수 있을 배우. 키가 크지는 않으나 운동을 했는지 몸은 좋다. 자주 소개했지만 인생을, 그리고 섹스를 굉장히 즐기는 멋쟁이 배우이다. 대개 어느 정도 클래스가 되는 배우들은 남배우나 여배우나 자신의 블로그에서 솔직한 성적취향을 밝히거나 촬영에 대한 구체적인 감상, 기대감을 적지 않는데 시도는 그런걸 솔직하게 표현하는 배우이다. 취미는 오이스터(굴요리) 바에서 굴과 화이트 와인 마시기. 굴 요리를 즐기는 이유는 당연히 ..액 생산을 위해서이다. 굴에는 아연이 들어있는데 이게 충분해야 원활한 ..액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블로그를 보면 기도 안찬 재미있는 얘기들이 많다. 특히 자신에게 대시하는 여자팬들의 얘기도 싣는다. 그러면서도 국가나 사회의 이슈에 의식있는 모습도 내비치는 배우이다.

아가와 요지 (阿川陽志)
작품 안에서 카리스마가 장난 아닌 배우이다. 일본인 치고 장신에 덩치도 있는.. 마치 우루츠키 동자에서 마성을 지니고 여자들을 거느리는 사람 모습을 한 괴수 같은 이미지의 배우이다. 이 배우는 활동경력이 11년인 베테랑이고, 출연편수가 탑6보다 조금 적다뿐인지 종합적으로는 거물이라 쳐야 할 배우이다. 작품 안에서의 프리한 모습이나 장악력도 대단해서.. 굉장히 특이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블로그를 보면 소통을 굉장히 좋아하고 또 AV업계와 남배우들의 세계와 생각 등에 대해서 섬세하게 설명해주는 의외의 면이 있다. 한마디로 카리스마 있으면서 섬세하고 의식도 있는 배우인데 사회 이슈에 대한 관심도 많다. (아울러 록그룹 기타리스트 출신인걸로 보인다. 문신도 이때 새긴 것이고 실제로는 터프하지는 않은 친구이다.) 이런 점은 시도 테츠야나 미나미 요시야도 마찬가지인데 여배우들이나 다른 남배우들다 좀 진지한 구석이 이 배우들에게는 있다. 모두 성적인 에너지가 강하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러면서 진지한 면이 있기도 하다.

무민 (ムーミン)
류타 사카모토가 본명이라 한다. 여자도 부러워할 희고 매끄러운 피부, 붉은 입술, 예술가 같은 퍼머 머리를 가졌다. 마른 체격에 동정남 역을 굉장히 많이 맡고 있고 여자팬들의 인기가 높은 편이다. 현장 조연출을 호기심으로 시작했다가 스카우터 일을 감독 권유로 시작하고 결국 AV배우도 하게 되었다고 하는 친구이다. 자주 해외여행을 다니는, 프리하게 인생을 사는 배우이다. 전형적인 프리타족 마인드로 사는 친구인 것 같다.

신지 오사와 ( 大沢真司 )
오래 활동해오고 있는 배우. 체격이 왜소하나 아랑곳 없이 잘 출연하고 있다. 작은 몸이지만 근육은 탄탄하다. 항상 상대 여배우에 대한 가슴의 공략으로 시작하는 특징이 있는데 자주 이 배우가 여배우보다 키나 덩치가 더 작아서 장면이 재미있다.

츠키노 타이토 ( 月野帯人 )
얼굴과 몸매로는 모두가 인정하는 AV계 최고의 꽃미남. 하드웨어가 워낙 좋다보니 맹렬한 여성팬들이 급증하고 있는 모양. 프랑스 혼혈이라는 소문 있으나 사실은 아니라고 한다. 그러나 다른 한편에선 도무지 연기와 감성이 안 되어 기대만큼 뜨질 못 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음. 여성향 고급 AV싸이트인 실크라보의 대표배우의 한명. http://matome.naver.jp/odai/2129223869301731701 에 보니 기사를 많이 모아두었음. 본명은 히비키 타무라.
그외..
- 하나오키 짓타(유광석)와 미나미 요시야는 활동이 많이 줄었습니다. 초코볼 무카이는 약간 기묘한 장르들에 출연을 재개하고 있고요..
- 블로그가 많이 올라가 있는 아메블로 싸이트에서 검열을 강화해 많은 글들이 로그인을 해야 볼 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AV배우들이 블로깅을 많이 하며 그간 블로그 싸이트들이 고민이 많았던 듯 합니다.
- 남배우들의 출연작 정보는.. 다는 아니지만 아마존 재팬에서 일본어 이름으로 찾으면 리스트가 뜨는 것 같더군요. (단, 유명한 배우인 경우.) 아주 최근작은 맨 아래의 추천작 정보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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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5

오오시마 장 (大島丈)
2011.5.5 추가
우리의 마에스트로. 내가 몰랐는데 이 배우 상당히 경력이 오래인 베테랑이었다고 한다. 인터넷의 소개 페이지에 보면 이미 히토미 하야사카와 찍은 기록이 있으니.. 그럼 늦어도 2002년 경부터는 활동을 시작했다는 얘기가 된다. 오오시마 조의 출연빈도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고 그 퀄리티는 여전히 보장된다. 특히 최근의 변화는 그의 여배우와의 컨택을 꽤 이른 시점부터 많은 양, 디테일하게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걸 통해 밝혀진 것 중 그의 목소리는 꽤 저음으로 콧소리가 많이 섞여 있었다. 옷도 꽤 스타일리쉬하게 입고 있었다. 여배우들에게는 촬영장에서의 그가 상당히 (카토 타카 만큼은 아니나) 베테랑 배우, 자신을 맡길만한 배우로 인식되는 것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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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잘 나감. 왜냐하면 농밀컨셉 전문 배우이기 때문. 각 프로덕션의 농밀컨셉 작품에 압도적으로 자주 나옴 (나왔다하면 대개는 첫 시퀀스를 담당). 알고보니 경력이 상당히 오래된 베테랑인 배우라 함. 농밀 시리즈의 전담일 수 있는 비밀은 아마 촬영 전에 있는걸로 봄. 여배우의 긴장을 풀고 촬영 시만이라도 진짜 연인의 마인드셋이 될 수 있게 하는 대화와 각종 요령이 있는 듯함.. 재미있게도 포경수술 하지 않음.

고바야시 마사히로 (타부치 마사히로) 小林政弘(田淵正浩)
능글능글한 아저씨 인상으로 역시 경력이 오래된 베테랑 배우. (3대 배우의 하나로 꼽힘). 체격은 그냥 보통이다.

카토 타카 (加藤鷹)
시오후키라는 기술의 명인. 기본적으로는 육체노동자 느낌이 나는 배우. 일명 '골드핑거'. 현재 현역에선 은퇴했으며 각종 강연, 사업등으로 활발히 자신의 이름값을 이용해 활동 계속하고 있다. 원래는 AV 현장 스태프였다가 배우가 되었다. 시오후키라는 기술은 여성의 G스팟을 자극해 순간적으로 애액 또는 소변이 강렬히 방출되게 하는 기술로 타카가 개척한 하나의 장르이다. 60을 바라보나 많은 AV 여배우들이 그와의 시오후키 촬영 경험을 갖는 것을 일종의 클래스의 자격으로 생각하기에 현재도 활발히 출연하고 있다. 장인의 포스를 풍기면서.. 적쟎은 일본의 귀부인-부유층 사모님이나 고위관료의 사모님들이 타카를 따로 불러 시오후키의 경험을 가졌다는 말이 돈다. 미키 야나이처럼 자기만의 기술을 세계에 인상지운 관계로 세계적인 지명도 있다. 블로그는 http://www.katotaka.com

쿠로다 마사토시 마사히로 (黒田将稔)
2011.5.5 추가
마사토시인데 이전의 소개에서 마사히로로 잘못 적었었다. 금색이었던 머리를 어두운 갈색으로 염색하고 여전히 활발히 활동중이다. 근육질인데 비해 점점 사색가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블로그 글들을 보면 굉장히 순박한 심성 가진걸 알 수 있다. 특히 한국계인 선배배우 하나오카 짓타(유광석)의 굉장한 추종자이다. 심지어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모두 어록감이다'라는 말을 한다. 최근에 그가 놀란 짓타의 말은 '선배는 은퇴하면 뭐 하실거예요?'란 말에 '응 난 마이클 잭슨의 네버랜드에 정원사로 취직하고 싶어'란 말이었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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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한 마쵸계 배우. 얼굴과 체격이 균형잡힌 현재 잘 나가는 젊은 배우이다. AV배우로는 괜챦은 학벌(국립 요코하마대 경제학과)을 가졌으나 본인은 졸업 후 취직이 안 되어 룸펜으로 지내는 자신을 AV계가 받아주어 무척 고맙다고 말하고 있다. (AV배우들에 대해 보다보면 일본의 경제난, 취업난등을 간접적이나마 실감할 수 있다.) 블로그를 잘 관리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배우이다. 그의 블로그는 AV 남배우의 세계를 엿보는데 중요한 통로이기도 하다. 블로그의 주소는 http://ameblo.jp/kuro-avd

헨리 츠카모토 (幸野賀)
FA 시리즈에 주로 출연하는 중년 배우. 사실은 FA 모든 시리즈의 감독이다. 야비한 인상인데 대체로 그런 역 맡는다.

쿠로사와 토오루 (黒澤透 또는 セツネヒデユキ)
미남은 아니나 근육질이고 남자다운 배우이다. 운동선수였을걸로 추정된다. 카토 타카의 뒤를 이어 시오후키를 주특기로 가진다. SOD의 제1회 남배우 그랑프리 에서 종합평가 1위로 그랑프리를 먹었다. 잘 웃지 않는다.

사와이 류 (沢井亮)
2011.5.5 추가
여전히 왕성한 활동 중. 이 배우 잘 보니 연기의 폭이 장난 아니게 넓다. 찌질이 역할부터 아주 멀끔한 엘리트 같은 역, 그리고 익살스러운 변태 역까지. 그런 연기변신의 능력이 결혼에도 불구하고 그의 롱런, 그것도 단순한 롱런이 아닌 탑 남배우의 위치를 계속 유지시키는 이유인 듯 하다. 잘 알려졌듯 리오 하마사키와 결혼을 했으며 타고나게 거대한 육봉의 소유자이다. 삽입시에는 항상 '음.. 너무 좁아'라는 말을 하여 자신의 육봉의 크기를 간접적으로 과시하는걸 게을리하지 않는다고 한다. 리오와의 결혼 이후에는 혀놀림의 좌우 RPM이 초인적이 되었다. 아마 거유를 가진 리오와의 성생활에서 단련된 기예를 발휘하는 것인 듯 하다. 현재 시미켄, 스즈키 잇테츠와 훈남계 탑3라 하겠는데 그 인기가 언제까지 갈지 자못 궁금하다. 아무튼 결혼 후에는 잘 웃고 소탈한 모습을 더 많이 보여주고 있다. 연기 자체는 시미켄, 잇테츠에 비해 자신만의 특징을 구축하지 못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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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샐러리맨 같은 인상의 미남 배우. 풍기는 인상과 달리 매우 거대한 육봉을 가졌다 (약 23~24센티로 추정). 여성들에 인기가 굉장히 많다고 한다. 2009년에 AV배우이며 거유에 다작배우로 유명한 리오 하마사키와 결혼하였다. 그리고 여전히 활동 중이다. 페이스북을 운영한다. 페이스북 싸이트는 이곳이다. http://www.facebook.com/pages/Sawai-Ryo-ze-jing-liang/457055635485 결혼한 상대인 리오 하마사키는 아담한 키에 큰 가슴, 희고 고운 피부를 가진 배우로서 굉장히 다작을 하였다. 얼굴은 아주 미인은 아니나 인기는 많았다고 할 수 있다. 결혼을 전후한 시기에 갑자기 활동을 줄였다. 류가 활동을 전혀 멈추지 않은걸로 보아서(:류는 아마미 츠바사의 최근작품-거대한 육봉을 가진 남자들을 상대한다는 설정-에 출연하였다.) 리오는 전업주부로, 류는 밖에서 돈을 벌어오는걸로 역할 분담을 한 듯 하다. 그리고 AV배우들끼리 결혼해 잘 사는 경우 꽤 많다. 이들이야말로 플라토닉한게 애정의 본질일까.. ( histmisc.egloos.com/3561506 로 따로 포스팅함. )

나츠야 토가와 (戸川夏也)
태닝을 많이하는 마쵸계 배우. 구레나룻과 짧은 머리가 특징. 아마 레슬링 선수였다 한다. 육봉이, 각도가 상당히 위로 향했는데 거기다 힘까지 주면 거의 끝이 배에 닿을 정도이다. 쿠로다 마사토시와 헷갈리나 좀 더 샤프한 이미지임. 좋아하는 여성들 많음. 그러고보면 얼굴이나 남자다움을 함께 갖춘, 쾌남이 맞는 듯. 체력이 되다보니 미키 야나이의 뒤를 이어 (자주는 아니지만) 기상천외한 체위를 보여주는 배우임.

하나오카 짓타 (유광석, 花岡じった )
재일교포 3세. 야수형 배우의 대표격이다. 아버지는 북한 국적이나 본인은 한국 국적 가졌다. 한국말 못 하며 문화적으로는 일본인이다. 본 블로그의 [http://histmisc.egloos.com/3362134]에서 자세히 소개했음.

미나미 요시야 (南佳也)
적쟎은 여배우들이 이 배우와의 촬영을 꿈꾸고 들어왔다고 할 만큼 인기가 많은 배우이다. 한국 내 별명 '떡본좌'. 2000년대 최고의 배우이며 현재도 웬만한 배우의 데뷔작 첫 촬영의 파트너 배역을 도맡고 있다. 잘 생긴 얼굴에 180의 키, 좋은 근육질 체형을 가졌다. 미용사 공부했지만 미용사 일은 안 하고 야쿠자에 속해있었다고 한다. 외적으로는 훌륭하지만 연기는 되게 재미없게 한다. 성격도 무뚝뚝해서 아는 여배우들은 같이 작업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원래 기대치가 높으면 실망도 큰 법.) 신주쿠에 가면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는걸 간혹 볼 수 있다나..

모리바야시 겐진 (森林原人 또는 森原人)
2011.5.5추가
역시 오오시마 조와 함께 진정성 계 남배우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가끔 테크닉을 선보이고 있고 아무튼 아기자기한 모습 보여준다. 조와 완전히 일치하는 스타일을 가졌는데 두 배우가 같이 출연하는 시퀀스가 생기면 좋겠다. 아울러 두 배우의 관계도 궁금하다. 시미켄처럼 다른 남배우와 크게 교류하지는 않는걸로 보이는 오오시마 조와 달리 겐진은 남배우들과 사교도 활발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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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디룩디룩하고 재미있는 인상. 약간 오덕들을 대표하는 캐릭터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반전 일어나, 오오시마 장처럼 농밀 컨셉에 자주 나오고 있다. 소라 아오이 등과 격렬한 농밀적 시퀀스 촬영을 한 바 있다. 역시 촬영 전의 여배우 릴랙스 기술을 습득한 걸로 보인다. 헨리 츠카모토, 준훈과 함께 통실통실한 몸을 가졌다.

시미즈 켄 또는 시미켄 (清水健 or しみけん)
2011.5.5 추가
여전히 아주 촬영을 즐기는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는 배우이다. 가끔 정말 재미있는 장난을 작품 중에 치곤하는데 애초의 각본이라기 보단 본인이 적극 의견을 내어 그러는게 아닌가 싶다. 이상하게도 다른 남배우들이 이 배우에 라이벌 의식을 자주 내비치는데 일단 이 배우가 사생활에서 다른 남배우들과 그렇게 친하게 지내는건 아닌 것 같다. 아무튼 작품에선 즐거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여배우들도 시미켄과의 작업을 즐겁게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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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 요시야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남자배우의 쌍두마차. 남자배우 중 특급스타로 대우받지만 특히 게이들에게 인기가 많은걸로 알려져 있다. (미나미도 비슷한데 시미켄 쪽이 이 쪽 더 활동이 활발하다고 한다.) 굉장한 정력의 배우로 알려져 있으며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하는 보디빌딩이 전국대회에서 입상(8위)할 정도이다. 키는 163으로 크지 않은 편이다. 전직 AV배우와 결혼해 쌍둥이를 낳고 도쿄에서 살고 있다고 한다. ( 시미켄 - B-보이였으면서 지적인 면 있는 AV남배우 에서 따로 소개함. )

쵸코볼 무카이 (チョコボール向井)
90년대에 제일 잘 나갔던 배우이다. 그때의 미나미 요시야라고 보면 될 듯. 지나치게 많은 AV촬영으로 심장건강이 안 좋아졌다는 얘기도 들은 듯 한데 확실하진 않다. (근황)
스즈키 잇테츠 (鈴木一徹)
스즈키 잇테츠 - 상쾌함이 매력적인 일본 AV남우 에서 소개
특징있는 배우들

뭐라고 군 (まーくん)
알려진 이름이 그냥 '뭐라고(?)'이다. 초 초식남의 대표 캐릭터로 지난해, 지지난해에 작품 출연수가 엄청 났다. 결국 일본 남자들의 초식남화 때문인 것인데 최근에 일본이 다시 정신 좀 차리자고 하니 어떨지 모르겠다. (최근 좀 출연이 뜸하다.) 고등학생처럼 빡빡 깎은 머리, 근육 하나 없는 비썩 마른 몸, 그야말로 난닝구에 빤스인 차림, 항상 주눅 들어있는 얼굴 표정을 보여준다. (빡빡 깎은 머리때문에 한국내 별명은 '빠박본좌' 또는 '빡본좌') 블로그를 운영하는 쿠로다 마사토시에 의하면 남배우들의 사적 모임에서도 말 한마디 없다가 돌아가는 실제 초식남이라 한다. 그런데 애석한 상상은, 얼굴로 봤을때 재일교포일 가능성이 꽤 된다는 것이다..

시로우 옥탁오? (志良玉弾吾)
항상 웃음 머금은 재미있는 인상의 베테랑 배우. 영어가 되는지 외국여성을 상대로 한 작품에도 많이 출연했다. 일본어를 알면 이 사람 말하는게 꽤 재미있다고 한다.

준 훈 (駿くん 또는 桜木駿)
징그러운, 뱀같은 인상. 목소리도 그렇다. 좋게 말하면 탐미적이다. 혀가 매우 길고 대체로 변태적 플레이 전문.

도쿠다 히데오 (德田重男)
직업에서 은퇴한 60세의 나이에 AV배우가 되어 15년째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할아버지 배우. 그 나이만으로도 굉장히 특색있는 배우로서 단순히 나이를 떠나 출연편수도 엄청나며 함께 공연하는 여배우들도 A급 배우들을 모두 섭렵하고 있다. 가족이 모두 아는 상태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이 직업을 제2의 자아실현의 장이라 말한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AV남우라 할 수 있다. 성욕을 간직한 수많은 일본의 장,노년층을 대표, 대리만족시키고 있는 캐릭터라 할 수 있으며 일본 사회의 고령화 추세의 덕을 본 배우라고 할 수도 있겠다. 부디 촬영 중 순직하시는 일은 없기 바란다. 사실 그럴만 했다면 벌써 그런 일 있었겠지만.. (사진 안에서 같이 찍힌 배우는 아키 나가세)
? (サンキュー高田)
나이에 맞지도 않은, 되도않은 고교생 역 잘 맡음. 연기력 하나는 좋음.

미키 야나이 (헬리콥터맨 미키) ミッキー柳井(ヘリコプターマン)
90년대에 강렬한 인상을 주고 현재는 미국으로 이주해 거기서 포르노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 베테랑 배우이다. 범고래 체위와 헬리콥터 체위가 그를 특징짓는다. 톱 여배우도 능가하는 인지도를 세계적으로 가지고 있다. 원래는 쟈니스(우리나라의 SM에 해당)의 아이돌 그룹 연습생 신분이었다 한다. 그러다 AV배우로 전향해 완전히 일가를 이루었다. 근육 잘 단련했고, 그곳은 항상 면도한 채이다. 이 배우와 찍은 여배우들은 체위의 황당함에 어처구니 없어하며 웃거나 굉장히 즐거워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http://histmisc.egloos.com/36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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