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핼러윈(Halloween, 할로윈) 데이를 보내는 특별한 방법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엔플라잉 멤버들은 노란 티셔츠에 멜빵바지(오버롤즈)를 입고 인기 애니메이션 ‘미니언즈’의 캐릭터 미니언으로 변신한 것. 장난스런 표정과 유쾌한 포즈로 엔플라잉의 소년매력을 부각시켰다.
그룹 탑독은 할로윈 버전 ‘THE BEAT’ 영상을 공개했다. 화면에서 멤버들은 웜바디스를 좀비 분장으로 등장했다. 새 타이틀곡 ‘THE BEAT’에 맞춰 멤버들은 비틀거리는 좀비 댄스와 호러 분위기를 자아냈다.
탑독의 소속사 관계자는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좋아하는 멤버들답게 할로윈 버전 ‘THE BEAT’를 준비했다. 예상보다 뜨거운 팬들의 반응이라 기쁘다. 앞으로도 재밌는 이벤트 기대해달라”고 설명했다.
헬로비너스 측도 핼러윈 콘셉트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멤버 나라, 유영, 앨리스는 우월한 몸매를 부각시킨 스타일링을 뽐냈다. 나라는 할리퀸으로, 유영은 뱀파이어로, 앨리스는 유령신부로 변신했다.
멤버들은 “색다른 모습을 팬 여러분께 보여드릴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블에이 멤버 아우라와 호익은 공식 SNS에 “미리 #핼러윈 ㅋㅋ#잘자 #goodnite #있다봐 #아우라 #호익 #aoora #hoik”라는 설명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아우라는 피 묻은 손톱을, 호익은 피 묻은 손톱과 못 소품을 드러내며 섬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엔플라잉 SNS, (주)후너스엔터테인먼트, 판타지오뮤직, 더블에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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