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양수기자] 지성과 황정음이 함께 차린 밥상에 황정음이 화룡정점을 찍었다. '킬미힐미'로 기분좋게 열어젖힌 2015년 브라운관은 '그녀는 예뻤다'로 뜻깊게 마무리됐다.
스포츠연예전문매체 조이뉴스24는 2015년 브라운관의 한해를 돌아봤다. 올해 지상파 TV드라마의 키워드는 두 가지로 압축됐다. 지성, 그리고 황정음이다.
조이뉴스24는 창간 11주년을 맞아 지난 10월21일부터 29일까지 연예계 관계자 100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창간11년]2015 드라마 키워드는 지성 그리고 황정음<조이뉴스24>[김양수기자] 지성과 황정음이 함께 차린 밥상에 황정음이 화룡정점을 찍었다. '킬미힐미'로 기분좋게 열어젖힌 2015년 브라운관은 '그녀는 ...enterta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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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