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841900_17821.html

엄연히 같은 옷인데도 동대문에 있던 옷은 백화점 매장에 걸리며 값이 껑충 뛰었습니다.
도매가 2만 2천 원이던 원피스는 5배, 2만 6천 원짜리 앙고라 니트는 7배, 7천 원에 산 이 목도리는 12배가 넘는 가격표를 달았습니다.
이른바 '라벨갈이'.
도매가 2만 2천 원이던 원피스는 5배, 2만 6천 원짜리 앙고라 니트는 7배, 7천 원에 산 이 목도리는 12배가 넘는 가격표를 달았습니다.
이른바 '라벨갈이'.
명백한 속임수 판매입니다.
하지만 라벨갈이는 의류 판매시장에서 이미 뿌리깊게 자리 잡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라벨갈이는 의류 판매시장에서 이미 뿌리깊게 자리 잡고 있는 실정입니다.
동대문 도매상가에서 2만 8천 원에 살 수 있는 여성용 상의입니다.
서울의 유명 백화점에 가보니 같은 옷이 한 브랜드 매장에서 9만 9천 원, 게다가 같은 백화점 또 다른 매장에서는 12만 9천 원짜리 가격표를 달고 있습니다.
서울의 유명 백화점에 가보니 같은 옷이 한 브랜드 매장에서 9만 9천 원, 게다가 같은 백화점 또 다른 매장에서는 12만 9천 원짜리 가격표를 달고 있습니다.
입점 매장으로부터 수수료를 받는 백화점은, 이런 관행을 알고 있지만 통제하기 어렵다며 사실상 방치하고 있습니다.
쇼핑은 역시 동대문! 동대문 애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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