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의 진정한 친구 봉쿠레.
스스로 해군에게 미끼가 되어주며 밀짚모자 해적단의 탈출을 도와주고 본인은 임펠다운에 수감.
자신도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젤란에게 처참히 패하며 중독으로 죽기직전인 루피를 데리고 이반코프에게 데려가 루피를 기적적으로 살림.
본인의 능력을 이용해 굳게 닫힌 정의의 문을 열고 본인은 결국 임펠다운에 홀로 남게된다.(죽었는지는 확실히 나오지 않음.)
조로도 멋있지만 마지막 봉의 장면은 진짜 눈물날정도로 감동적.
사실상 밀짚모자해적단의 명예동료...
우정이란 건 함께한 시간과는 관계없다.
- 봉쿠레-
회원분들의 간지캐는 누구인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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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작은 가슴이 평생을 발목 잡을 거란 사실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