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홍수영'
첫등장부터 성깔 보여줌
이때 수영이 가게에서 물건을 떨어뜨렸는데 그걸 안줍고 가서 주우라고 말한 것 뿐인데.. 일본어를 못알아들음
다시 기원에서 우연히 만나고, 수영이 한국인이란 말을 듣고 바알못 주인공이 한국에도 프로가 있냐 한국 바둑은 세냐 일본바둑도 모르는데 한국 바둑을 어떻게 아냐는 소리를 해서 빡친 수영
바둑 한판 두자는 주인공에게 어그로끄는 수영
지도기=스승이 제자에게, 상수가 하수에게, 또는 전문 기사가 아마추어에게 지도를 목적으로 베푸는 바둑
그러나 바알못 주인공에겐 알파고 사이가 빙의되어있었고 그 사이에게 매일같이 바둑과외를 받는 주인공에게 수영이가 짐 수영이는 주인공의 이름을 가슴에 새기고 프로가 되어 이겨주겠다고 결심함
이후 수영이는 공기가 되었다가 몇년뒤 프로가 되어 다시 만난 두사람
수영이는 주인공 하나 때문에 일본어까지 배움
아쉽게 다시 만난 대회에서 두사람은 대국을 못해서 대회끝나고 사적으로 한판 두기로 함
이후 분량이 대부분 고영하에게로 넘어가서 이후에 수영이 중점이 되는 일은 없었다고 한다.....
주인공 라이벌은 아키라로 확정이고 어그로는 고영하가 다 끌어버려서 ㅠ..
주인공에게 어그로 끌고 온 고영하 베개로 패는 수영이
참고로 일본만화에서 거의 유일하게 주인공에게 승리하는 한국인 캐릭터로 유명한 고영하의 실제모델은 박영훈 九단.
근데 홍수영보다는 고영하에게서 이세돌이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음
주인공에게 빙의되었던 사이를 디스하는 태도가 딱 이세돌...
실제로 이세돌은 사이를 두고 "별 거 아니다, 초읽기도 없던 시절 사람인데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고 디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담의 여담으로 고스트바둑왕에서는 이미 알파고의 등장을 예견한 바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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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늘 연기로 말나오는 배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