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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13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6/02) 게시물이에요

7월 23일 올라온 아사히 신문 기사내용이오.

간단히 요약하자면 일본정부에서 자궁경부암을 완전히 없애고자 서바릭스를 접종을 권고하오.

328만명이 접종했는데 2000여명이 부작용을 호소하고 심지어 357명은 위독하다고 하오.

더욱 안타까운건 이 환자들이 대부분 10대라고 하오.

몸의 각 부분에서 엄청난 통증이 발생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

손가락이 아파서 연필도 못들고 몸이 제멋대로 움찔거리고

잘때도 팔다리가 막 움직여서 벽에 부딪히고 걷지도 못하는 환자도 있다고 하오.

눈도 잘 안보이게 되고 생리도 없어지고 등등

발생할 수있는 부작용은 다 발생해서 자살하려는 환자들도 많다고 하오ㅠㅠ

아래는 기사 내용 대충 번역해 봤소. 발번역 양해 부탁하옹.

--------------------------------------------------------------

제목 : 자궁경부암 백신은 전후 최대의 약물부작용 사건

 "자궁경부암의 박멸"을 제창한 정부에서 권유한 백신접종(백신명 : 서바릭스)이, 여태까지 건강했던 젊은 여성들에게 심한 통증이나 경련, 보행곤란이라고 하는 심각한 부작용을 낳고 있다.
 접종후, 이상현상을 호소하는 보고가 속출했다. 대부분이 10대. 그동안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보내온 여자아이들이다. 올해 3월까지 접종한 추정 328만명 중 제약회사나 의료기관이 보건복지부(후생 노동성)에 보고한 부작용발생자는 약 2천명. 그중 357명이 "위독". 다른 백신과 단순비교해도, 자궁경부암 백신의 부작용 발생률은 매우 높다.
 공통된 증상 중 하나는 "통증"이다. 접종한 팔이 아니라 반대 팔이나 어깨, 발톱, 무릎, 손끝이나 등에서도 발생한다. 아플 때에는. 손끝이 스쳐도 아파서  뛰어오를 정도이다. 손가락이 아파서 펜을 쥘수도 없고, 문자를 보낼수도 없다. 심한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도 많다. 흔히 아이들이 말하는 "숟가락으로 눈을  도려내는 듯한", "망치로 두들겨 맞는 것 같은" 통증이다.
 경련도 많이 발생한다. 움찔움찔, 혹은 파득파득 물고기처럼 몸이 튄다. 어깨나 발목이 떨리기도 한다. 자고 있을 때 팔이나 다리가 제멋대로 움직이고 주위에 부딪혀 일어났을 때에는 파랗게 멍이 들기도 한다. 마비가 오거나 탈력증상으로 힘이 들어가지 않아 설수도 없고 걸을 수도 없다. 계속 실신하는 사람도 있다.
 빛을 보면 눈이 부셔서 눈을 계속 깜빡거리는 사람도 많다.사물이 모두 이중으로 보여 책을 읽을 수도 없다. 그리고 부정출혈, 생리가 없어졌다... 자신의 몸의 변화에 절망하여 자살미수나 자해 행위도 보고되었다.
 피해자연락회는 그런 피해자와 가족을 위한 연대의 장이다. 대표는 도쿄도 스기나미 구의 마츠후지 미카 씨(46). 중학생인 딸(14)이 2년 가까이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상태이다. 최근에는 돌연 의식을 잃고 쓰러지기 때문에 눈을 뗄 수 없다고 한다.
 딸 옆을 지키는 마츠후지씨를 대신하여, 연락회의 활동은 사무국장인 도쿄도 히노시의 시의회 의원, 이케다 리에씨(55)가 이끌어 왔다. 정부와 국회를 압박하여 아이들이 직접 써준 메세지를 보건복지부 장관(후생노동성 대신)에게 전달하였다. 의사와 병원을 압박하여 피해자의 집단 진료도 실현시켰다.
 6월 14일, 보건복지부(후생노동성)의 부작용 반응 검토 부회는 백신 접종 후 "동통"에 시달리는 43명의 병례를 검토하고, "백신과의 인과관계를 부정할 수 없다."라고 발표하며, 자궁경부암 백신의 정기접종을 "권장 중지"했다. 이 43명 중에는 피해자 연락회의 상담사례 중 양해를 구하여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병례에 십 수명이 포함되어 있다.
 대표인 마츠후지씨는 "건강이상을 이유로 국가가 권장하지 않는 백신을 딸에게 접종시키려는 부모가 있을리 없다. 사실상의 중단과 같다.피해의 확대를 막을 수 있는 귀중한 한 걸음입니다."라고 말한다. 국가의 방침전환에 따라, 피해자 연락회에 상담하려는 피해자는 갈수록 늘고 있다고 한다. 이케다씨는 이렇게 말한다.
 "이것은 틀림없이 전후 최대의 약물 부작용 사건입니다. 피해자는 우리들의 딸들입니다. 부작용은 있게 마련이나, 발생률은 몇만분의 1이라고 하지만, 딸들의 인생과 장래를 희생하면서까지 백신을 접종시켜 암을 박멸시킨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기사 원문 링크 : http://dot.asahi.com/news/domestic/2013071900016.html


대표 사진
종구네열매주렁주렁열렸네
헐......저는 가다실로 맞았었는데 가다실도 문제있나요????
9년 전
대표 사진
7ㅕㅁ 둥쓰
가다실이 예방율이 더 높고 안전하다고는해요.
아직 유해성얘기 나온건 없던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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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드디어
헐... 돈 없어서 안 맞았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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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홀롤롤로
엄마가 이거 알고 그냥 안 맞히심... 나중에 성인때 돼서 좀 더 안전할 때 맞자고
9년 전
대표 사진
VIXX리더_차학연  변화있는, 변함없는
헐 저는 중3 때 맞았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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