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게녀야 너 그림그린다며?
그림좀 그려줘
게녀야 게녀야 너 노래한다며?
나 노래해줘
게녀야~너 미용한다면서?
나 머리좀 잘라줘/메이크업 좀 해줘
게녀야 너 바리스타라며?
나 커피만들어줘
게녀야 너 컴퓨터 전공이라며?
나 컴퓨터좀 만저줄랭ㅎㅎ
너 외국어 전공이라며?
이거 해석좀
어? 어어어^^ 그래ㅎㅎ
정중히 부탁하거나 친한사이면 기쁜마음으로 해주는데
잘 안친하거나 모르는 사이에 그러거나
친한사에도 해주는걸 당연하거나 쉽게 생각하면
너무 당황스러움
나도 돈받고 일하는 사람이고 내 일도 벅찬데
무보수로 일하는걸 그냥 한번 해주는거 잖아~하면서 당연시 생각하는 사람도 있음
특히 제일 화나는건 거절했을때
"내가 어려운 부탁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쓱쓱 하는거잖아"
"야 그것좀 해주지 넌 쉽잖아~치사하게" >
진짜 한대 치고싶음
열정페이 오짐
특히 예체능계열에서 이런거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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