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자들 사이에서 의견은 분분하다지만
일부 학자들 사이에선 현재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라는 개념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하드리아누스 방벽입니다.
기원전 122년에 로마의 하드리아누스가 만들기 시작한 것으로
북부의 야만족을 경계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17개 요새에 1만명의 군사들이 지켰고
17~18세기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스코틀랜드는 18세기까지 저항했다고 합니다.
http://www.english-heritage.org.uk/visit/places/hadrians-wall/
세번째 스샷은 KBS2에서 하고 있는 국경의 역사학이라는 다큐 중 한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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