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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5
이 글은 9년 전 (2017/5/11) 게시물이에요

고 전 아나운서는 앞서 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인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문재인 후보를 돕기 위해 인생을 걸었던 첫 날의 사진이다. 선거운동이 막 시작됐을 때에는 심장이 쿵쾅거렸는데 지금은 정신없이 달려온 지난 넉 달을 되짚어 보게 된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잘한 선택이었나, 지금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나, 실망했던 일들은 없었나. 힘들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부르튼 입술이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으니까"라며 "그런데 참 신기하다. 지난 시간들이 제겐 무척이나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얘기는 문재인이란 사람을 가까이에서 보면 볼수록, 얘기를 나누면 나눌수록 참 멋진 사람이란 생각이 강해졌단 뜻이다. 이런 사람이 내 나라의 대통령이 되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갈수록 강해졌다는 뜻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우리 아이들이 해맑게 웃으며 대통령 할아버지 하면서 안길 수 있는 사람. 청년들에게 자신을 딛고 일어서라고 기꺼이 몸을 바칠 사람. 단 한 사람의 목숨도 허투루 여기지 않으며 함께 슬퍼할 줄 아는 사람. 어르신들께 진심을 담아 예의를 갖출 줄 아는 사람. 한 나라의 지도자로서 국민인 우리들의 자존심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문재인 대통령을 설명했다.

고 전 아나운서는 "이 사진을 찍었던 그 날로 다시 돌아간다 해도 저의 선택은 문재인이었을 거다. 2017년 새로운 대한민국의 시작은 여러분의 손끝에서 탄생될 것이다. 여러분의 간절함이 모여 거대한 바다가 되고 끝없는 평야를 이룰 것이다. 그렇게 우리의 나라. 나의 나라.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은 탄생할 것이다. 우리 모두의 힘으로"라며 글을 맺었다.



http://v.media.daum.net/v/2017051010100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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