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글 규정에 대해서 스테파노님도 말씀해주셨지만
저또한 바라본 부분이 있어서 글 올릴려고 합니다.
저는 종착역 게시판지기로 시작하면서 정치글에 대해 몇 번 공지를 남긴바 있습니다.

이번년도 3월에 남긴 글입니다.
그리고 약 한 달뒤쯤 다시 한번 정치글들에 대해 공지를 올렸습니다.
너무 많은 정치글들로 회원들이 건의나 카페내에서 말들이 많았으므로 말머리를 달게했는데도
지키지 않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5월에도 짧게 글을 하나 남기고
비교적 최근인 이번달에도 글을 하나 남겼었죠.

저희가 결코 하루아침에 정치글들을 제한하고자 한것이 아닙니다.
제가 위에서 저의 글들을 보여준 이유는 정치는 우리 삶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기에
가급적이면 분쟁보다는 생산성있는 토론으로 조금 더 나은 인식과 가치가 생겨났으면 하여
제한보다는 공지로 여러번 글을 드렸었습니다.
물론 대선때보다 지금 정치글들이 눈에 띄게 줄긴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문제있는 글들은 (다른 컨텐츠에서도 생기기마련이었지만) 정치글들에서 생기는 분쟁도
있었습니다.
절대 하루 아침에 정치글 제한이 이루어진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정치글을 전면 금지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인스티즈앱
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