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더워 잠이 오지 않는다"며 새벽에 오토바이를 타고 길가는 여성들에게 캡사이신을 쏘고 날달걀을 던진 혐의로 20대들이 붙잡혔다.
16일 부산 연제경찰서는 공동상해 혐의로 A(26)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B(26) 씨를 입건했다.
2대의 오토바이에 나눠 탄 20대들이 캡사이신이 든 소주를 물총에 넣어 쏘고 있다. 사진=부산지방경찰청 제공 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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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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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워 잠이 오지 않는다"며 새벽에 오토바이를 타고 길가는 여성들에게 캡사이신을 쏘고 날달걀을 던진 혐의로 20대들이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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