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화/33~34권-
272화의 사건 내용은 검은조직과 관련이 없어서 자세히 다루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끝부분은 넣어야 될 것 같아서 씁니당!!
일단 처음에는 란이 학교에서 영어수업 듣는 중 신이치 생각해서ㅋㅋ 수업내용을 듣지 못함
조디선생님은 X의 뜻에 대해 얘기 중이었음
당연히 란은 수업을 안들어서 몰랐고...
나중에 코난에게 물어봤더니 코난도 모른다고 함! (진짜로 모름ㅋㅋ)
그래도 여차저차 해서 이후에 란도 X의 뜻을 알게 됨 (코난은 여전히 모름ㅋㅋㅋ)
그리고 사건이 끝나고 조디 선생님과 란들은 헤어짐!
그리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는 조디선생님!!
이후에 장면이 바뀌고!
진에게 메일을 쓰는 베르무트가 나옵니다.
메일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천국이 있다고 생각해?
나 답지 않은 어리석은 질문이라고 비웃겠지.
그래도 나중에 썩은 쉐리로 술잔을 나눌 때 까지 대답을 준비해둬.
기다리고 있을게. XXX
X의 뜻은 키스였습니다!!
그리고 X표시는 증오의 낙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베르무트는 옆에 있던 은색 다트화살을 다트판에 명중!!
베르무트 : 그래. 은화살로 꿰뚫는 표적의 낙인이..
베르무트 방 안의 세 장의 사진
쉐리, 코난, 란
그리고 X 표시는 쉐리에게만 되어있습니다.
다트화살을 맞춘 것도 쉐리.
표적이라는 뜻이겠군요.
잘 안보이지만 코난에게는 cool guy, 란에게는 angel이라고 적혀있어요!
-286화/34~35권-
비가 내리고 란의 컨디션이 안좋은 날
잊고 있던 어떤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 날은 비가 내렸습니다.
그리고 이런 말을 했던 신이치,
그리고 잊고 있던 두 인물들의 대사.
식은 땀을 흘리며 정신을 잃는 란..!
이후에는 예전에 신이치와 뉴욕에 갔던 날을 회상하는 편입니다!!
뉴욕편은 길어질 것 같아서 이쯤에서 자르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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