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캡쳐는 위키백과에 나오는 내용임. 위키백과는 네티즌 누구나 수정을 가할수 있음.
안티들은 저 근거도 없는 글만가지고 무조건 이수만을 천하의 범죄자 취급함.
-요약-
결론부터 말하면 'PR비' 명목 금품제공, 뇌물수수등 무혐의.
공금횡령혐의는 유죄인정됐지만 그 돈으로 다시 회사주식 산거 확인되어 집행유예받음.
개인재산증식의 고의성 없었다고 판단함.
수사받던 도중 해외도피(?) 이건 수사받던 도중 도망친게 아니라 당시에 이수만이 해외에 있었는데
바로 귀국해서 검찰 수사 받게 되면 당시 해외진출에 중대한 시기에 있던 SM 사업운영에 엄청난 지장을 초래하기에
사업적인 부분을 어느정도 마무리한 후 자진출두함.
더 자세한 내용은 밑에서 설명함.
2000년대초 연예계비리가 만연하던 시절
검찰이 연예계비리 때려잡는다고 대대적인수사에 들어감. 몇년간조사하고 2002년부터 연예기획사들 전부 탈탈 털어버림.
당시는 'PR비' 명목의 금품제공도 흔하게 이뤄지던 시절이었고 연예기획사들과 조직폭력배들도 많이 연관되어있던시절임.
실제로 메이저 기획사 뿐 아니라 중소 기획사들 심지어 방송국 pd들도 줄줄이 구속됨.
그 중에서도 메이져였던 가요계 이수만, 방송계 김광수, 영화계 서세원이 대표적 표적수사 대상이었음
진짜 각잡고 조저버림.
근데 결론부터 말하면 이수만 혼자 살아남음.
서세원 김광수등은 계속된 비리 다 터지면서 뇌물수수, 공금횡령 등등으로 개털림.
반면 이수만은 공금횡령 혐의로 구속됐지만 비교적 가벼운 처벌인 집행유예로 풀려남.
SM은 방송사에 뇌물주고 청탁하고 이런게 하나도 없었기때문에 연예계비리사건 이후
오히려 이수만의 건전하고 투명한 스타발굴 시스템이 주목받기도 함.
- 이수만 인터폴수배사건 -
이수만이 과거에 인터폴 수배 된거는 공금횡령 혐의였는데 당시 이수만이 해외에 있을때 사건 터진거고 바로 입국해서 조사받으면 해외 제휴사들과 계약 줄줄이 파기 될수도 있는 상황이라 ... (SM의 본격적 해외진출시기였음)
그거 어느정도 정리한후 자진출두함.
당시 SM유상증자과정에서 회사자금이 이수만 개인통장으로 들어간 정황이 포착됐고 그래서 공금횡령죄가 적용됨.
그거때문에 유죄판결받음.
1998년 자기자본금의 100% 이상을 증자할수 없도록하는 내용으로 증권업협회 운영규정이
곧 개정된다는 사실을 알고 SM에서는 개정 직전 급하게 유상증자를 실시하게 됨.(사업확장시기라 SM에 돈이 없었음)
그 과정에서 회사자금을 이수만 개인통장으로 돌렸다가 주식을 산것임. (유죄)
하지만 이수만은 억울하다고 항변함.
개인적으로 공금을 횡령하려고 한게 아니라 그 돈으로 다시 회사주식을 샀다고 했고
실제수사과정에서 이수만이 그 돈으로 회사주식산거 확인됨.
법원에서도 공소사실은 인정되지만 이수만에게 개인재산증식의 고의성이 없었다고 판단했고 그걸 감안해서 집행유예판결함.
즉, 이수만은 회사 돈 빼돌릴려고 한게 아니라 회사 유상증자과정에서 총대맨거임.
그것도 이수만이 몰래 독단으로 한게 아니라 회사 임원진 회의에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던 것임.
(sm측에서 입장발표한거고 기사도 남 ↓)
이걸로 집행유예 받은거 이외엔 아직까지 탈세를 했거나 뇌물, 도박, 음주 등등 걸린적은 단 한번도 없음.
집행유예받았던것도 얼마후에 사면받아서 전과자도 아님.
결론: 이수만은 범죄자가 아님. 전과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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