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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쇼트트랙 500m에서 최민정 선수가 실격하면서 캐나다의 킴 부탱 선수에 대한 악플이 쏟아졌다.
한국인이 킴 부탱의 인스타그램에 몰려가 "죽어라. 아버지가 그렇게 동메달 따라고 가르쳤냐?" 등 심각한 악플과 함께 협박을 하자 킴부탱의 아버지는 "캐나다 경찰과 올림픽 위원회와 함께 공동 대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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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네 가슴 수술 한 사람 엑스레이 사진 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