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자료는 2005년 이후부터이니~ 그전 게통령은 제외]
처음 다음카페 유행하고 여럿 게이카페가 생겨서 서서히 자리잡는 중이었던 2005~2006년
인터넷 10대~20대 게이 커뮤니티에서
초대 게통령으로 등극한 1대 게통령 김기범.


그리고 바로 바톤을 이어받은 2대 게통령 빅뱅 승리
게이 커뮤니티 사이에서 승리로 인해서 연하남 열풍
술번개에 승리 닮은 사람 나타나면 연상들에 의해 몰표받고 무조건 킹으로 뽑혔던 시절..
이때부터 보호본능 일으키는 어린 스타일, 눈꼬리 쳐진 스타일이 인기 끌기 시작함.
그 전에는 어린사람이 인기 끈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례적인 일.

승리의 기세를 결국 누른 2명은 바로 3대 게통령 2PM 닉쿤과 우영
게이들을 겨냥한 그룹 아니냐는 얘기가 게이 커뮤니티에 떠돌정도로 게이들이 원하는 스타일이 모두 모인 그룹이 2PM. (원래 원조는 신화)
굳이 스타일을 나누자면
닉쿤은 초대 게통령 김기범을 잇는 라인
장우영은 2대 게통령 승리 라인.
단기간이었지만 장우영 신드롬은 대단했음.. 연상 연하 안가리고 다 좋아하는 외모



그리고 등장한 4대 게통령 이기광
베이글남은 여자들만이 아닌 게이들에게도 먹혔음.



이후 오랜만에 반응이 오는 5대 게통령 유력 후보 EXO-K 멤버 - 디오 (아직 많이 모자름)
하지만 팬층이 위 게통령들과는 달리 연상에 한정적이라.. 팬층을 연하쪽으로 좀 더 넓히면 2년간 끊겼던 5대 게통령 탄생
거기다 이제훈, 닉쿤처럼 남팬 프렌들리 성향 좀만 보여주면 형들 마음 다 사로잡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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