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소녀시절을 제외하곤 부르카를 하고있어야함
여자는 윤기흐르는 머리카락으로 뱀처럼 남편을 끝없이 유혹하므로 머리를 가려야하기때문에 씌운다함.(이란사람이 그린 페르세폴리스라는 만화에 나옴)
보통 부르카는 푸른색이고 다른색은 실내용이라함
무슨 누에고치같음;
안에는 이런 전통의상이나 양장입는다함
같은게 부르카파는 가게 주인은 다 남자임
음식먹는모습
보통 코밑두건 올려서 먹는다함...
근데 공공장소에서는 두건쓴채로 구멍에 넣어먹기도 한대
부르카쓰고 수업듣는 여학생들
글고 부르카 무거워서 목에 무리도 많이간대
부르카입고 밭일도해야함
이슬람 머리씌우개는 여러종류인데 이중 부르카는 끝판왕임.
극단적 이슬람 원리주의자일수록 꽁꽁싸맴
충격적인건 우리나라도 저러던때가 있었던것...
역시 유슬람...
마지막으로
부르카쓰고 세상을 보면 이런모습이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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