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 소재 선정 면에서도 유럽의 19세기 말 아르누보 시대나 에로구로난센수 사조를 담고 있는 1960년대 일본의 만화나 일러스트(삽화)를 떠올리게 만들었는데, 그것을 탈피해 보다 독창적인 구성을 보여주는 듯 하다. (물론 그 두 시대의 느낌들이 여전히 남아있기는 하지만)
https://art.vniz.net/en/zouravliov
작가 홈페이지
http://www.vaniazouravlio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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