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증 의사(숀 머피) 채용건을 두고 병원장과 이사회가 대립하던 씬<
주인공은 "근본적인" 질문을 받게 되는데,
어린 시절의 숀.
학교에서의 트러블이 거듭되자 분노하는 아빠놈.
매섭게 다그치는 아빠놈을 밀어내는 동생.
그대로 내동댕이.
미쳐버린 아빠놈은 숀의 애완토끼를 벽에 집어던지고..
놀라는 숀과 형을 걱정하는 동생.
가까운 병원에 찾아갔으나 토끼는 죽었고..
어린 형제에게 가혹한 순간
갑자기 자기만의 언어를 내뱉는 숀.
어린 감성 배려해주는 닥토...
훼이크였다
당황
이번 일로 마음을 굳힌 동생
가출하는 아이들.
형같은 아우
금세 시무룩해지고
위로하는 동생
매듭도 풀어주고,
형의 머리를 쓰다듬는 장면에서 현재 씬으로 오버랩 8ㅅ8
동생과의 기억을 떠올리며 셀프칭찬을 하는 중이다
왜냐면 사람을 살렸거덩요.
다시 과거 속 형제.
동생 손에 이끌려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게 되는데,
그저 동생 뒤 따라 쭐래쭐래.
동생은 , 어느새 즐기고 있는 형이 귀엽다.
즐거운 형제.
8ㅅ8 ....... 무력하게 동생의 죽음을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어린 시절의 숀..
다시 이 질문으로 돌아오자.
생각을 가다듬고,
이게 바로 숀이 외과의사가 되고 싶던 이유.
프레디의 섬세한 연기를 봐줘 ...
힝 8ㅅ8
마지막으로 ,
이 두 아역이 너무 예쁘게 연기를 해줬어.
어흑... 8ㅅ8 눙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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