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만의 변화상

90년대 심천과 2010년 심천
인구변화는 30년간 30만명에서 1000만명으로 늘어남
1980년대 초반 심천 시내
심천은 원래 광동성 최남단의 인구 30만 농업도시였음
중국에서 인구 30만이면 농촌 소도시인데, 덩샤오핑이 개혁개방정책을 실시하며
당시 영국령 홍콩과 인접했던 이곳을 경제개발특구로 지정함
1990년대의 심천.
도로가 넓게 뚫리고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음
그리고 현재
지금은 인구 1000만을 자랑함
30년만에 인구 30만에서 1000만 달성
별명은 '동양의 실리콘밸리'.
실제로 IT 산업의 중심지이며 수많은 기업이 입주해 있음
한국에서도 고소득 고학력 IT 기술자들과 벤처기업이 대량 진출해 있는 지역임
지하철은 홍콩 외곽까지 들어감. 참고로 홍콩의 GDP를 뛰어넘음
바로 아래 국제 금융도시 홍콩빨을 받고 금융산업까지 발전하여 IFC까지 지어지는 중
여러모로 현대 중국의 발전을 상징하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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