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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20/1/13) 게시물이에요

동물보호단체의 만행 | 인스티즈

동물보호단체의 만행 | 인스티즈

플로리다의 고양이 천국이라고 불리는 Caboodle Ranch의 오너 크레이그 그랜트씨를 PETA가 동물학대 및 방치로 고소.

그랜트 씨는 30에이커(약 36,735평)의 땅을 사서 버려진 고양이들을 풀어서 키우고 있었음. (자연상태 그대로를 위해 방목형태로 기르고 있었으며, 자연 그대로의 생활을 위해 추가적인 예방접종 및 질병 치료등을 해주지 않아 이를 이유로 신고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고양이는 증거품으로 압수했으나 PETA는 이 고양이들에게 약이나 샤료등 일절 도움을 주지 않음.

후에 그랜트씨는 무혐의 처분을 받고 다시 고양이를 다시 품에 안을 수 있게 되었으나, 그동안 더위에 폐사하고 치료가 어려우면 안락사하게 되어 감당하기 힘들어진 PETA가 증거품인 고양이들을 멋대로 분양해버림.

그 결과 약 700마리 중 300마리가 죽고 400마리정도는 분양. 결국 남은 5마리의 고양이만이 그랜트씨 품으로 돌아옴.

위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고양이들이 그랜트씨를 좋아하는 모습으로 보아 학대의 정황은 없어보인다.

동물보호단체의 만행 | 인스티즈

훗날 그랜트씨가 밝힌 심경 "Killing a dream."

"꿈이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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