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모라😻⬇️첫째 갈로랑 같이 찍은 사진⬇️합사는 천천히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참고로 첫째 갈로도 어미 잃은 아이였다가 이동휘가 구조해서 같이 사는 중임! View this post on Instagram A post shared by 이동휘🇰🇷 (@dlehdgnl)ㄱㅆ 모라 너무 귀여워서 올립니다...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