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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008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5/21) 게시물이에요


[POP초점]"면허자랑·음주운전 혐오"하더니…김새론·리지, 절친끼리 제 발등 찍었다 | 연예가화제

연예가화제 뉴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김새론, 리지/사진=헤럴드POP DB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새론, 리지가 묘한 평행이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배우 김새론은 지난 18일 오전 8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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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 "면허자랑·음주운전 혐오"하더니…김새론·리지, 절친끼리 제 발등 찍었다 | 인스티즈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김새론, 리지가 묘한 평행이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김새론은 지난 18일 오전 8시경 서울 강남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후 30분간의 도주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

공개된 사고 내막도 충격을 안겼다. 김새론이 인도로 돌진해 변압기를 들이받는 사고를 냄으로써 인근 상가와 출근 시간대 교통길에 큰 피해를 끼쳤기 때문.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당시 비틀거리며 운전하는 차가 있다는 신고를 수차례 받고 출동한 경찰이 김새론을 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김새론과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박수영) 사이의 공통점도 온라인에서 화제되고 있다. 리지는 지난해 4월 강남구 한 도로에서 만취한 채 차를 몰고 가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자숙에 들어갔다. 심지어 리지는 앞서 한 인터뷰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 너무 싫다. 보면 바로 신고를 한다"고 밝힌 바 있어 표리부동이란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밖에 김새론과 리지의 생일이 7월 31일로 같다는 점, 정확히 1년 차이로 음주 사고를 냈다는 점 역시 눈길을 모은다. 김새론이 2주 후로 명확한 입장 발표를 미룬 가운데 과연 어떤 말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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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복숭아
이런것보면 연예인들 인터뷰도 가식적인게 많겠구나싶음 본문 연예인 말고도 본인이 관심없다거나 싫어한다는거 정작 자신이 했던..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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