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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943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8/21) 게시물이에요

혼자 여행 다니는 사람들 중 의외로 많은 타입.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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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y감별사
어 저네요. 그래서 다른사람과 안갑니다 일정 꽉꽉채워서 온라인에서 추천하는 맛집, 명소 가서 보여주기식 사진만 찍고 돌아다니는거 개린적으로 이해 불가해요… 내가 쉬러 여행가는거지 거기서 아침 6시부터 스케줄맞춰서 돌아다니려고 가는게어니어서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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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라베
가는 표-오는 표만 끊어서 뚜벅이 코스 이런 거 치면 나오는 데 가요! 밥도 그냥 대충 보이는 데 좋아보이는 메뉴 먹고... 오히려 그게 더 재미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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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라베
찾아서 갔을 때 은근한 실망감보다 남들은 모르는 내 맛집을 발견한 느낌이 최고거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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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뿌앵
와 낯선곳에서 길을 찾아냈다! ㄹㅇ이에요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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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전 계획 짜는 것부터가 여행 시작이라 계획 엄청 열심히 짜요. 1년 남았는데도.
문제는 이렇게 열심히 짜놓고 막상 가서 다 바뀐다는 거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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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리링
예전에 나가사키 갔었을때 밥 다 먹고 지도 안보고 걷다가 한밤중에 숙소는 못가고 길 개척하고 있었어요ㅋㅋㅋㅋ 밤에 잘때라 다행이지 이동해야할 시간에 저런다면 공포 그 자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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뵬빛애긔들
아무단어에도 충좀 안붙였우면 좋겠네요 사람마다 여행스타일이 다른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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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내꺼
공항에서 시내까지 교통편 확인하고 숙소도 중심지와 가까운곳으로 잡고 관광지 시간낭비하지않게 코스짜고 완전J 인데 딱한번 무계획으로 하루 보내봤는데 진심 너무 힘들었어요. 계획이 없으니 내가 여기서 뭐하는거지? 약간 현타까지 와서 그 뒤로 기본적인 계획없인 여행 못가겠더라구요ㅜ 국내는 교통도 잘돼있고 뭔가 길잃해도 무계획이래도 마음이 놓이는데 해외는 말도 안통하고 기간은 정해져있고 온김에 뽕뽑아야한다는 마음때문에 더 시간낭비안하려고 계획적으로 움직이게 돼더라구요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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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오
저는 혼자여도 여행은 모든걸 다 안채로 골라간다 느낌인데 저런 경우도 있군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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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하고싶다
저도.. 꼭 갈 곳 하루에 한 곳 정도만 정해놓고, 숙소에선 일찍 나와서 이동하는 길에 어디갈 지 찾아보곤 해요.(길에서 시간 허비 많이 하는 스타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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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Zi왈
진심 저에요..그래서 사전정보없이 플릭스버스 정류장찾아다니다가 못찾고 날은 저물고 택시타서 30만원이나 쓴 바보입니다ㅎㅎ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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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앤크캔디바
처음부터 '이번엔 아주 자유롭게 다니자!'라고 말맞춘 여행이면 저도 즐겨요. 그런데 막 이것도 하자, 저것도 하자 말만 늘어지게 해놓고 몇시간 기차 타서 힘들게 도착했는데 길 헤매이면서 하기로 한 일의 절반도 못하는 경우는 최악입니다. 그 사람이 한심해보이기까지 해요. 성격차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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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ST(12.03.15)  김종현곽아론강동호황민현최민기
저네요! 친구들이랑 갈 때는 계획 세워서 가는데 혼자 가면 항공기랑 유심칩만 예약해요. 근데 항상 현지에 가서 예약한 유심칩 못 쓰고 다른 곳에서 다시 사는 경우가 많아서 유심칩 예약도 안 하게 되는 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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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H (크러쉬)
하.. 나도 저렇게 여행해보고싶다...ㅠ
j라 저렇게 하고싶어도 절대 저게 안됨ㅜ 계획을 철저히 짜고 많이 조사해 가는 여행의 장점도 있긴하겠지만 저렇게 여행하는것도 낭만있고 매력이 있는데 절대 못하겠음 머리가 안따라줌ㅠㅜㅜㅜㅜ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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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은여름
국내는 저래도 괜찮긴해요ㅎ 하지만 해외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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