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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921
이 글은 1년 전 (2024/8/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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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회사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말을 들은 엄마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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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댐
그냥 하는 말이라도 저런 말 들으면 너무 든든하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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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종
저런말 들으면 절로 힘나서 기를 쓰고 열버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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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둠두두둠
2222 ㅠㅠ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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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는도토리
3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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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체 달
444..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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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우엉어 감동이다 울엄마는 참아라 남들 다한다 어쩌고 오히려 나 더 화나게 하는데 (회사10년차)ㅜㅜ아 부럽따 든든하겠다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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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희  쮸쀼♥
힝 ㅜㅜㅜ 내 일도 아닌데 코 끝 찡해짐 ㅜㅜ 아침부터 사연 있는 여자 만드시면 안 된다고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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핱나요정  워다름여운
멋있어 어무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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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차성빈  🦊🍀
전직장에서 너무 스트레스받아할때 엄마가 전화와서 많이 힘들어? 정리하고 내려올래? 엄마가 너 하나는 먹여살릴수 있어 이래서 퇴근하는 길에 오열한 거 생각나네...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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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포도
넘 든든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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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에일  캐나다 드라이
든든하네요...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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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늄늄
저도 회사스트레스로 너무 힘들어해서
엄마가 너한테 용돈주며 일하지말라고 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셔서 엉엉 울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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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소반
으아아ㅜㅜㅜ 울고갑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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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zzang
ㅠㅠㅠ 와 저러면 힘받아서 그냥 버틸수잇을거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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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귀찮  로또당첨소망
부럽다 좋은 어머니 두셨네 저러면 추석때 잠깐 여행가고 더 열심히 일할거 같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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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안녕!
이야..든든하겠다..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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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톨
ㅜㅜㅜㅜㅜㅜ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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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 바다 끝
언니도 엄마도 넘 좋으시다 ..
얘기 들어주는 언니도 딸 든든하게 지지해주시는 어머니도 너무너무 좋은 분들이시다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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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津玄師  사랑해
울엄마도 나 이러한 상황인데 너무 힘들당.. 이러면 니가 있을곳이 거기밖에 없나 그 경력에 그 나이에 온갖곳에서 다 일 할 수 있다 아니다싶으면 그만두고 좀 쉬어라 이렇게 얘기해줬는데 그게 ㄹㅇ 힘이돼서 7년이나 일 했었음 한곳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이직하고 잘 살고있지만 여전히 지금 일은 할만하냐 먹고싶은거 없냐 물어봐줌ㅠ 엄마최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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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JENO  강아띠멋져
부러와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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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러
진짜 멋있다,,,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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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10
저런말 들으면 눈물날듯ㅠㅠ 어떻게든 더 좋은데로 가서 성공해낼거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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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297348
힝 ㅠㅠ 더 열심히 벌어서 효도할 듯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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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사랑해 엄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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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디링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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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e
부럽다.. 우리 부모님은 연금 나올 때까지 열나게 버티라고 하시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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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lIllIlIIIl
진짜 자식 자존감 높여주는 엄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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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26세)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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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 하로
얼마 전에 우울증 진단 받고 약먹고 있는데요… 엄마가 자식 복 없다고 하셔서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약 먹는 거 아무렇지 않다! 오히려 이렇게 먹고 나으면 더 좋은 거니까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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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金泰亨)  연탄이아빠
멋지다....먹여살려줄게라는 말이 얼마나
걱정도 담겨있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을까..가늠이 안되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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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탕타당
어무니가 그래도 버텨야지 다 그러고 사는거야 했을때 좀 원망스러웠는데
생각해보면 아이들 키우면서 지금 내가 겪는 고통보다 더 큰 것들을 매일 겪으셨을텐데..라고 생각하면 제 힘듦은 그냥 투정같아요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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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4임
저희 막내 이모가 저러셔요(자식이 없으셔서 조카들 친자식처럼 키우심..) 아니 이모 그게 아니라 나 이직 한다고!!!! 여행을 가도 내가 돈을 모아야 가지!!! 내가 돈을 모아야 이모한테 한푼이라도 돌랴주지!!!! 하는데도 제 이직 시기나 휴가 시기만 노리시면서 여행 데려가랴 하시는..(물론 비용은 다 이모 돈) 그래도 그런 부모(저한텐 이모도 부모님입니다)가 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하고 찡하고 그래요..ㅠㅠ 이 글 보니 또 이모 생각 나네요 이모 사랑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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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아무거나할게요.
저게 빈말이었어도 진짜 힘나요ㅠㅠㅜ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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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가세상을구함
울 엄마도 저렇게 말해 줬었는데 이젠 옆에 안계시네 울 엄마보고싶다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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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진짜 이래저래 힘들고 내 인생이 무너져 내리는 그 기분에서 가장 가까운 내 가족이 두팔벌려 나를 끌어안아주면 너무 힘이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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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흑흑흑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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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게9름  ☁️
첨부 사진울엄마도 나 회사일로 머리빠질 때 관두라고 내가 너하나 못맥여살리겠냐고 때려치우라고 하심 그말 듣고 울면서 진짜 때려쳐버림 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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