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05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377
이 글은 1년 전 (2024/12/10) 게시물이에요

 




소쌍들 큰 커뮤는 무서워서 못 가면서 작은 커뮤에서는 개깡패들임

그래서 쪼끄만 커뮤들만 돌아다니면서 소쌍 패러 다니던 2년 전의 나 여시..

소쌍 내가 분명 죽였는데 안 죽고 살아난 후기 | 인스티즈




그 중에 기억에 남았던 게 한 커뮤인데 거긴 나잇대가 높았어

소쌍 내가 분명 죽였는데 안 죽고 살아난 후기 | 인스티즈


소쁘님들이 소쌍글 퍼나르며 열심히 설치고 계시더라고

물론 저 커뮤도 이재명 지지자, 윤석열 지지자 있고 내부 갈등도 있고 윤석열 지지글 쓸 수 있고 소드랑 생각같은 사람도 있지

문제는 점잖은 분들이.모여서 말도 부드럽게 하는 카페인데 소쌍들이 올리는 글들은 내용이랑 표현이 원초적이고 아주아주 더러웠고 그래서 카페 횐들이 스트레스 받았다는 거


소쁘님 글에 달린 댓글들

소쌍 내가 분명 죽였는데 안 죽고 살아난 후기 | 인스티즈

말을 곱게하라고 소쁘를 점잖게 타이르시는 어르신들


그런다고 소쌍이 말을 들으면 그게 소쌍이겠어?

들을 사람말로 어르느라 어르신들이 매번 고생하시더라

어느 곳이든 미친애들 보이면 처음엔 반응하다 나중엔 무시하잖아

이분들은 소쁘들이 올린 글마다 댓글 힘들게 다시면서 설득하고 달래고 토론하고 욕쓰지말라고 요청하고 왜 그러냐고 답답해하고 등등 매번 반응 하시는 부분이 마음에 걸렸음

이분들 소쌍이 뭔지 아예 모르고 지금 여기 외부세력이 들어왔고 작업중이라는 걸 인지가 안되는 상황이구나 싶었음

소쌍 내가 분명 죽였는데 안 죽고 살아난 후기 | 인스티즈

이렇게


저 글에 달린 댓들

소쌍 내가 분명 죽였는데 안 죽고 살아난 후기 | 인스티즈

충격받은 어르신들

이 분들은 소드가 뭔지도 모르시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시달렸던거
그러다보니 소쌍들도 방심했는지 세탁기 거의 안 돌리고 대부분 소드에서 직수입한 글들을 올렸더라

덕분에 누가 소쌍인지 특정하기 쉬웠어

알면 그 때 부턴 보이는 법
어르신들 소드에 대해 인지하고 나서는 소쁘글에 더는 예의 안차리고 걍 욕만 띡 다시는 식으로 대응 잘 하시더라고

소쁘님들은 그렇게 욕 좀 먹고 나더니 그 커뮤에서 샤샤샥 사라져서 난 퇴치성공☆한 줄 알았거든

소쌍 내가 분명 죽였는데 안 죽고 살아난 후기 | 인스티즈




2년 만에 혹시..? 하고 불안해서, 근데 어딘지는 기억 안나서 가입한 카페 둘러보다가 결국 찾아서 가봤더니...


분명히 죽였는데 아직도 살아있어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이 증식한 거 같아

캡쳐는 소쁘중에서도 제일 지독한 소쁘라 내가 닉넴을 아직도 기억해서 추노해 보니
작성글 무려 780개.. 혈압 빡 오른다

그래도 이젠 얘네가 소드라는 카페 회원들이고~ 말 안 통하는 놈들이고~ 얘네가 소드 글 다른 세탁기 돌려서 가져 온다~는 건 어르신들이 꽤 아시더라고
그래서 개빡쳤다가 약간의 희망을 봤어


소쌍님들 남의 커뮤에서 이 짓 하고 있으니까 본진 리젠 뒤지는 거 아니야?

소쌍 내가 분명 죽였는데 안 죽고 살아난 후기 | 인스티즈

소울드레서 주목해 드릴 테니까 작고 힘없는 커뮤들 그만 괴롭히고 본진으로 돌아가세요






대표 사진
i always love you
가끔 여기저기서 소드 글이 보이는데 여기가 진짜 개싸패집단 같음... 이번 탄핵 투표 때도 8명을 설득 못 하냐고 민주당 탓하는 거 보고 기겁함... 진짜 뭐에 씌이면 저렇게 사는 건지 너무 무서움,,, 지들이 굥 뽑아놓고 저러는 거 진짜 역겨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계에 몰린 사람의 극단적 선택1
05.14 23:27 l 조회 8082
씹질 못하니까 답답하네
05.14 23:25 l 조회 2714
그림실력 때문에 슬픈 유치원교사
05.14 23:24 l 조회 3954
사표 제출을 후회하는 이유
05.14 23:20 l 조회 2728
교회 짝남한테 톡 받았는데 살기 싫다17
05.14 23:19 l 조회 45233 l 추천 1
공부가 가성비 좋으니 밀어붙이라는 사람들에게
05.14 23:18 l 조회 2784
월 2000 버는 게임 중독 남편126
05.14 23:16 l 조회 83342
며칠전에 자소서 날렸는데 친구가 나 진정시켜줌7
05.14 23:08 l 조회 11032 l 추천 5
29살 백수가 받은 카톡
05.14 23:05 l 조회 3361
대전 빵택시 타고 빵지순례하고 온 양요섭 .jpg1
05.14 23:04 l 조회 828
새언니가 너무 싫은데 어떡하지...23
05.14 23:03 l 조회 36679
반도체 주식 전재산으로 샀는데 망한거 같아요1
05.14 23:02 l 조회 3642
⚠️친구한테 도미노피자 사줬다가 충격결말⚠️253
05.14 23:01 l 조회 123379
손님들 마음 움직인 작은 친절
05.14 22:53 l 조회 1166
수챗구멍에서 들리는 아이 울음소리4
05.14 22:51 l 조회 3219 l 추천 1
산후조리원에서 가장 권력있는 여자1
05.14 22:47 l 조회 4326
사람의 진심은 표정에서 나온다
05.14 22:46 l 조회 1768
너무 잔인했던 1990년대 방송
05.14 22:45 l 조회 2846
남자친구가 가끔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는 여자
05.14 22:40 l 조회 2167
폐급 직원의 회사생활 하는 방법
05.14 22:38 l 조회 5871


처음이전1061071081091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