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568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6
이 글은 1년 전 (2024/12/20) 게시물이에요

그룹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소속사가 아티스트에 대한 명예훼손에 칼을 빼들었다. 

그룹 아이브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19일 공식 입장을 내고 "아이브 멤버와 관련해 온라인, SNS 상에서 이루어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명예훼손과 관련한 게시물과 댓글 작성, 배포 등의 범죄행위에 대한 대응 상황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스타쉽은 지난 9월 해당 범죄 행위에 대해 전문 법무법인을 선임하고 법적 대응에 착수했다며 "강남경찰서에 다수의 고발장을 제출했고, 기소의견으로 관할 검찰청으로 송치됐다. 피의자들의 형사 처분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에 본사를 두고 있는 SNS 플랫폼, 커뮤니티를 통해 이루어지는 범죄행위와 관련해서도 현지 형사고소, 수사 협조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티스트에 대한 모욕,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등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며, 이미 관련 증거를 확보한 사례는 물론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발견되는 모든 범죄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없이 당사가 취할 수 있는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타쉽은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범죄행위와 관련해 고소, 수사 협조를 진행함으로써 아티스트를 향한 범죄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아티스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이하 스타쉽 공식입장 전문.

아이브, 허위사실 유포→인신공격에 칼 빼 들었다.."선처·합의 無"[공식] | 인스티즈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29033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거북목 특징.twt26
05.16 20:03 l 조회 22549
나에게 알맞는 AI 셋팅하는 방법 1탄
05.16 20:03 l 조회 625
장원영이 입은 팬티 가격 ㄷㄷ1
05.16 20:01 l 조회 1707 l 추천 1
(충격주의) 현재 sns에서 난리난 초등 과외 결말..JPG81
05.16 19:40 l 조회 84954 l 추천 2
지각 안하는게 드물다는 프랑스 알바들
05.16 19:31 l 조회 6544
20대 수습생을 사지로 몰아넣은 하청업체8
05.16 19:30 l 조회 12537
용인 냉면집 식중독환자 150명 발생, 3일만에 폐업29
05.16 19:29 l 조회 35127
잘 쓰면 약이지만 독도 되는 마운자로, 위고비3
05.16 19:27 l 조회 8267
전자렌지 냄새날 때 꿀팁.JPG9
05.16 19:22 l 조회 8998
" 200억 이상 기부 " 장나라 근황2
05.16 19:21 l 조회 2219
제주도 할머니가 생선을 먹지않는 이유5
05.16 19:08 l 조회 9629 l 추천 9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는 인생조언1
05.16 19:06 l 조회 2545 l 추천 2
뭐랭하맨: 현재 제주도 내 중국인 소유 토지는 0.5%입니다17
05.16 19:04 l 조회 14277 l 추천 1
죄송하니까 연기로 보답할께요1
05.16 19:02 l 조회 3376
오늘 생일 뉴진스 해린 근황1
05.16 19:02 l 조회 1232
단언컨대 전편보다 더 웃깁니다ㅋㅋㅋ 아직 서로 디스할 게 많은 형들(w.안내상, 우현, 이문식, 김광식) [선도부장이종..
05.16 18:30 l 조회 80
거짓말하는 것보다 들키는 것이 더 나쁜 거야! (w.안내상, 우현, 이문식, 김광식) [선도부장이종혁 ep.24]
05.16 18:30 l 조회 158
(펌글) 칸 영화제 군체 후기 #2
05.16 18:30 l 조회 2522
타블로, "타진요 사건 연예인도 가담했다”
05.16 18:28 l 조회 2433 l 추천 1
6·3 지선 후보 평균 재산 9.7억… 3분의 1이 전과자1
05.16 18:21 l 조회 290 l 추천 1


처음이전57585960616263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