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03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730
이 글은 1년 전 (2025/5/25) 게시물이에요

"여드름인 줄” 콧등에 생긴 점 하나…3주간 고름차더니 피부암이었다고? | 인스티즈

“여드름인 줄” 콧등에 생긴 점 하나…3주간 고름차더니 피부암이었다고?

한 여성이 콧등에 생긴 작은 붉은 점을 단순한 여드름으로 여기고 넘겼다가, 두 차례에 걸쳐 피부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햇빛 노출에 주의하며 살아왔지만 피부는 계속 신호를 보내고

v.daum.net



 

 

 

 

한 여성이 콧등에 생긴 작은 붉은 점을 단순한 여드름으로 여기고 넘겼다가,

두 차례에 걸쳐 피부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햇빛 노출에 주의하며 살아왔지만 피부는 계속 신호를 보내고 있었던 것이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서리에 거주하는 케리앤 버클(35)은

2017년경 콧등 끝에 난 작은 붉은 점을 처음 발견했다.

당시에는 흔한 여드름처럼 보여 큰 걱정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3주가 지나도록 고름이 차고 다시 나타나는 증상이 반복됐다.

불안을 느낀 그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피부암'이라는 단어를 마주했다.

 

처음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는 해당 부위를 긁어내는 방식의 절제술(shave biopsy)로 병변을 제거했고,

조직검사 결과는 다행히 양성(benign)이었다. 

 

"여드름인 줄” 콧등에 생긴 점 하나…3주간 고름차더니 피부암이었다고? | 인스티즈

 

하지만 몇 년 후, 같은 부위에 이전보다 두 배 크기의 병변이 다시 발생했다.

두 번째 진단 당시 그는 싱글맘으로 어린 아들을 키우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아이를 위해 살아야 한다"는 절박감 속에 다시 검진을 받았다.

 

조직검사 결과는 기저세포암, 가장 흔한 형태의 피부암이었다.

 

 

케리는 햇볕을 즐기는 '태닝족'이 아니었다.

여행지에서도 높은 차단지수 SPF 자외선차단제와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했고,

일상에서도 햇빛에 예민하게 반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부암 진단을 받아

그는 "단순히 햇빛을 많이 쬔 사람이 아니라도 발병할 수 있다는 사실에 혼란스러웠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세 번째 재발은 없는 상태다.

하지만 케리는 매일 거울을 볼 때마다, 피부암이 남긴 흔적과 마주한다.

 

그는 "처음엔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였다.

그저 짜면 나올 것 같은 여드름이었다.

 

내 생명을 위협한 병이라는 것에 놀라웠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고 느껴지면, 망설이지 말고 반드시 진료를 받아라"고 조언했다.

 

 

대표 사진
양요섭˙  비투비스트
정말 많아요,,, 수술하러많이오심
1년 전
대표 사진
미친합격
헉 보통 어쩌다가 알게되세요?
1년 전
대표 사진
Don’t be lonely  My Lovers
헉….
1년 전
대표 사진
Poet Artist  나의 시인 나의 아티스트
그래도 내가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얼굴이라 다행이지 등처럼 잘 안 보이는 곳이면 어떡해요 ㅠ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설윤아
5:31 l 조회 489
파양비 받고 반려견 학대한 가짜보호소 실형 선고1
5:31 l 조회 345
오세훈·한동훈, '반도체 호남행' 비난 공세…"국정 사유화” "명청대전 총알”
5:28 l 조회 207
경기전부터 상당히 불리한 패널티를 갖고 있었던 남아공🇿🇦
5:27 l 조회 551
실시간 스코틀랜드
5:21 l 조회 940
조만간 몇 남돌들이 입고 나올듯한 아크네 봄 신상7
5:19 l 조회 27805
서비스직들 한숨나오게 하는 한마디5
5:18 l 조회 4252
전남친한테 신박하게 복수한 외국 여성1
5:15 l 조회 1880
이민우한테 키클수있냐고 물어본 팬1
5:11 l 조회 739
평소에 분노의 양치질을 많이해서 칫솔이 남아나지않는다는 연옌..jpg1
3:46 l 조회 1497
벌써 중독성 있는 이번 최유정 신곡안무1
3:38 l 조회 381
김부장에서 누구냐고 난리난 배구부 훈남..jpg2
3:20 l 조회 2168
은근히 매니아층 있었던 조성모 노래.JPG
2:58 l 조회 494
사회성 기른 내향인들의 착각22
2:54 l 조회 42836 l 추천 10
옛날엔 와이파이가 없었다는 걸 못 믿는 하츠투하츠.jpg6
2:54 l 조회 9759 l 추천 2
내가 가고싶은 홈파티는?
2:50 l 조회 552
애엄마에게 둘째는 없냐고 자꾸 물어보는 어린이집 선생님105
2:46 l 조회 79016 l 추천 3
렉돌의 유래와 역사1
2:40 l 조회 2005
법륜 스님 : 남들과 비교해서 올라가는 삶이 아닌 스스로 성장해야 한다
2:37 l 조회 443 l 추천 1
이쯤에서 다시보는 '조원희'의 반다이크vs김민재.jpg
2:36 l 조회 43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