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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206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1) 게시물이에요
우울증 심할 때 집안에서의 내 기여도와 나에게 들어가는 자원을 전부 고려해서 자살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었음.tw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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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송이
나도 그랬는데. 하는 것 없이 밥만 축내는 거 같아서 차라리 없어지는 게 낫지 않을까 했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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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돌고래
난 이해함. 여학생은 아무래도 남학생보다는 부수적인 비용이 더 필요하니까... 집에 돈도 없는데 나한테 계속 돈 들어간다고 맨날 뭐라할때 비슷한 기분 느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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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ph
너무 공감됨ㅋㅋ.. 가족이 나한테 쓴 돈 만큼 가치가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걍 돈을 바닥에 뿌린 수준이라 맨날 생각의 끝이 자살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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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뽀챠무우
저도 그랬고,,지금도 그래요
나한테 들어간+들어갈 돈이 이만큼인데 내 삶에 그만한 값어치가 없고 내가 그걸 다 갚을 수 있을거같지도 않아서 죽어야겠다고
자식이 나 하나뿐인 것도 아니고 내가 없어도 아니 내가 없어야 더 잘 굴러갈거같아서 사라지고싶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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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해주세요
그러면 강아지들은 밥먹고 똥만 싸니까 죽어야되는거 아니잖아요.. 애완동물도 그런데 자식이면..부모님이 아 들어가는 돈 아깝다 죽어라 이런 생각을 할까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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