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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선생님 독박 육아 타령 일침
135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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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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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8) 게시물이에요
24
19
24
가만히가만히
👍
10개월 전
numnum
어쩜 저렇게 이기적일 수가 있지..
10개월 전
T1_Faker
이상혁
너무하긴하네유..
10개월 전
FAKER_T1
대 상 혁
그니까유..
10개월 전
하늘을 보면
너만 보여
제 주위에도 저런사람 많아요.... 공동이랑 독박이라는 단어에만꽂혀서 육아를 5:5로안하면 독박이라하는사람..
본인이 가정주부가 직업이면 살림, 육아를 90퍼하는게맞고 배우자가 회사원이 직업이면 90퍼이상 벌어오는게맞죠..
돈번다고 살림/육아에 손 떼라는건 절대아니고 그냥 각자의 위치가 있는만큼 본 업무에 90퍼이상 집중하는게 맞잖아요
10개월 전
반딧불이의 밤
사이다네용
10개월 전
주머빱쿵야
WWYD 컴백💙
애 어린이집 보내고 나면 그 시간엔 뭘 하길래.....
10개월 전
@_-해님-_@
보통 집안일 하겠죠 빨래돌리고 남편, 애기 밥 먹은거 치우고 설거지하고 또 저녁에 남편이랑 애기 먹을거 장보고 준비하고 집 어지러진거 치우고 청소하고,, 하다보면 그냥 애기 집에 올 시간이 되긴 할텐데 저 프로에 나올 정도면 여자분 그정도 일을 할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한다해도 남편도 나가서 돈 벌어오고 집에 돌아오면 육아에 참여하니 독박육아라 볼 수 없다고 오은영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것 같아요
10개월 전
커피명가
22
10개월 전
아라리
3d아이돌x, 2D는 가까이
33
10개월 전
흐에에엥
죄송하지만 빨래돌리고 설거지 청소, 등등 집안일 하는거 1시간도 안걸려요.. 세탁기 돌리는거보다 빨래 너는게 시간 더 오래 걸리는데..
창문 창틀 화장실 방방 구석구석, 매일 대청소하는것도 아니고 살짝 신경써서 청소하면 지금 42평 사는데 1시간 정도 걸리고 로봇청소기,식세기쓰면 사실상 zero고요..요즘 누가 매일매일 장봐요 장을 봐도 인터넷으로 시키지
10개월 전
기장미역
우리집은 시골이라 직접 보는데
10개월 전
흐에에엥
직접가서 장을 보더라도 솔직히 노동은 아니잖아요 쇼핑도 노동인가요?...
10개월 전
기장미역
흐에에엥에게
차없으면 노동이긴 해(별개로 본문에선 오은영선생님 말이 맞다고 생각하니 저한테 화내지 마시고 즐티하시기
10개월 전
@_-해님-_@
장보는거랑 쇼핑하는거랑 같나요? 대한민국 모든 지역이 인터넷으로 장을 볼 수 있는건 아닙니다. 빨래 돌리고 너는 것 까지가 빨래 시간이겠죠 저 집이 로봇청소기랑 식기세척기를 쓸 것 같지 않네요 애랑 남편이랑 밥 먹는 시간, 메뉴 다르면 똑같은 일 두 번씩 해야하는거고요 애 키우면 치울게 성인보다 더 많습니다 집안일도 가사노동이라고 하는데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하시나 보네요. 추가로 집안일은 하면 할 수록 끝이 없습니다 설거지 하면 끝? 음식물쓰레기 모으고 버리고 쓰레기 나오면 분리수거하고 청소기•세탁기•전자레인지•냉장고 등등 청소도 한 번씩 해줘야하고 시간 훅훅 가고 하고 나면 힘 빠지는게 집안일이에요
10개월 전
흐에에엥
네. 요즘 같은 지역 소멸 시대에 새댁이 인터넷으로 장 볼 수 없는 환경에서 새살림 차리는 집이 있나요? 전 직장 7년 다니고 지금은 직장 그만두고 9년차 주부인데 집안일은 가사노동이라고 이름 붙이지만, 흔히 직장생활이라고 말하는 같은 차원의 노동이라고 전혀 생각 안해요. 직장 다닐래 집안일 할래? 라고 물으면 솔직히 전 그냥 생각도 안하고 집안일 골라요. 전업주부들이 바보에요? 집안일하다보면 알아서 노하우 생기고, 자기 편한 방식으로 잔머리쓰면서 편한 방식으로 해요 빨래 돌리면 세탁기 앞에서 죽치고 바라보고 있어요? 걍 버튼 2번 누르고 세제 넣으면 끝나잖아요? 30초면 충분한데요. 세탁기가 일하지 내가 일해요? 로봇청소기 식세기 안쓰는 집 많죠. 저희 집도 안썼다가 로봇청소기 들인지는 1년 식세기는 아직 안들였고요. 설거지? 가끔 기름 엄청 쓰는거 아닌 이상 뭐 얼마 걸리지도 않고요... 애 키우는거 저도 애 키우는데 1~4년 육아 힘들어요 진짜 힘들어요 인정 폭싹 늙을 정도로 힘들어요 근데 어린이집 보내는 순간 시간 진짜 널널해요. 처음 등원 시켰을 때 그 기분 아직도 생생해요 천국입니다. 솔직히 점심은 됐고, 누가 매일 아침 저녁 전부 다 다른 메뉴로 요리해요 ㅋㅋㅋ 그냥 있는 해놓은 반찬대로 먹지
10개월 전
@_-해님-_@
흐에에엥에게
집집마다 다르고 방식의 차이도 있을텐데 일원화해서 말씀하시는게 이해와 공감 모두 가지 않네요. 추가로 저는 인터넷으로 장 볼 수 없는 환경에 새살림 차리고 있습니다^^ 저는 그저 애가 있는 가정에서 등원과 하원 사이에 전업주부들이 할만한 일을 나열해놓은거고 저분이 제대로 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다 적은 것 뿐입니다. 더하는 분도 있고 덜하는 분도 있겠죠 제 댓글에 공감하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나가서 일 하는게 더 편한분, 주부가 더 편한분 다 다를텐데 일이 더 편한 사람이 주부하는거랑 주부가 더 편한 사람이 일하는거랑 집안일을 대하는 태도와 갖는 부담이 다를텐데 나는 집안일이 더 편하고 좋은데 왜 힘든척해? 왜 힘들어 해? 이런 사고방식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0개월 전
흐에에엥
@_-해님-_@에게
인터넷으로 장 볼 수 없는, 택배가 안되는 지역은 대체 어딘지 궁금하네요...저희 친정엄마가 진짜 촌구석 사는데 우편도 오는 마당에...
10개월 전
@_-해님-_@
흐에에엥에게
식재료는 당일에 시키면 당일에ㅜ와야하고 전날 밤에 시켜도 당일 아침에 배송되어야 써먹는데요 여기는 쿠팡 로켓배송으로 일반 용품 시켜도 하루 넘어서 오는데 어떻게 식재료 장을 인터넷으러 봅니까? 아님 식재료를 이틀 전에 인터넷 배송으로 시켜요? 나가서 사오는게 빠르지
10개월 전
흐에에엥
@_-해님-_@에게
쿠팡이요? 전 쿠팡만이 인터넷이라고 치부하지 않는데요??... 꼭 로켓배송 받아야 인터넷인가요?
10개월 전
@_-해님-_@
흐에에엥에게
뭔 말씀을 하시는거예요? 그럼 대형마트에서 장 보면 오는거 그런 말씀 하시는거예요? 그것도 안 돼요 해주는 마트가 있어야 하지 왜 자꾸 핀트를 못잡고 말꼬리를 잡으세요? 쿠팡은 예시를 든거잖아요 빠르니까 뭐 마켓컬리 대형마트 앱 주문 다 안 됩니다 나가서 사는게 제일 빨라요
10개월 전
@_-해님-_@
@_-해님-_@에게
마트 장보는 얘기를 하는데 우편 얘기는 왜 나오는 겁니까..? 식재료 장은 인터넷에서 못 본다고요
10개월 전
흐에에엥
@_-해님-_@에게
당연히 해주는 마트가 있어아죠. 윗 댓글에 저희 친정이 그런 집이에요 시내 나가는데 차 타고 1시가 나가야하는. 근데 솔직히 그 정도의 촌구석에서 요즘 누가 새살림 차려요 ㅋㅋㅋㅋㅋㅋ 그게 흔한가요? 진짜 진짜 진짜 극소수잖아요.. 대한민국에 인터넷으로도, 해주는 마트도 없는 그런 곳에서 새살림 차리는 집 5100만인구에 100명이 되나요? 애 낳았다고 프래카드 걸리는 촌구석에서요..
10개월 전
@_-해님-_@
흐에에엥에게
뭔 말 하시는지 알겠습니다. 근데 저희집 시골이라도 시내 나가는데 10분밖에 안 걸려요. 주변에 신혼부부 꽤 있고 청약도 하고 아파트도 올라오는데도 희한하게 또 시골이라고 그런 인프라는 없어요. 제가 드리는 말은 사람 사는게 다 다르고 상황 다르고 성향 다른건데 일원화해서 나 괜찮으니까 너도 괜찮아 혹은 내가 해봤는데 그거 별거 아니야 너도 그렇게 생각해 이런게 별로라는겁니다
10개월 전
흐에에엥
@_-해님-_@에게
저는 직장생활 가사 둘 다 해본 입장에서 내가 해봤는데 그거 별거 아니야라기보다 마치 가사노동이 미칠 듯이 힘든거마냥, 본문의 남편! 너도 고생해봐 내가 이렇게까지 개고생하는데 너도 한번 느껴봐. 이게 웃기다는거죠. 제가 단 댓글처럼, 요즘 대한민국에 당일배송은 바라지도 않고, 택배로 장을 보는 것 조차 제한되는 지역이 어디있어요. 주부는 바보가 아니에요 당일배송 안되면 그에 맞는 스케쥴을 짜요. 오늘 하루 청소안하면 누가 갈구나요? 오늘 하루 장 안보면 누가 갈구나요? 모든 현대문명이 사라지고 도랑 나가서 세탁물 방망이로 두들겨가며 빨래하는거 아닌 이상 가사는 직장 노동의 스트레스의 반의 반도 못따라간다고 생각해요. 아니, 확신합니다.
10개월 전
@_-해님-_@
흐에에엥에게
답답하네요. 본문 상황을 이해한 적 한 번도 없고요 오히려 저도 의문과 반문을 갖는 입장이니 차치하고, 오늘 청소 안하고 장 안 보면 누가 갈구냐고요??? 갈구는 집도 있겠죠!!!! 남편이 갈구든 시모가 갈구든 애가 찡찡대든 있을 수도 있죠 저는 일원화해서 다 별거 아닌것처럼 만들지 말라고 하는거라니까요? 윗댓에도 썼듯이 집안일이 더 잘 맞는 사람 일이 더 잘 맞는 사람 다 다르고 성향 차이 상황 차이 있을 수도 있으니 일원화하지 말라고 하는건데 계속 그렇게 말씀하시네요. 더이상 답 안 하겠습니다
10개월 전
흐에에엥
@_-해님-_@에게
본문을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요? 지금 극단적인 상황을 일반화하자는게 아니잖아요? 일반적인 상황에서 마치 내가 독박한다고 착각을 하지말라는거죠. 성향, 상황을 따지는거 아니고요. 요즘 누가 어린이집 유치원도 안보내요.
10개월 전
@_-해님-_@
흐에에엥에게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하겠습니닼 전 애초에 본문 내용에 공감 또는 동의한 적 없고요. 극단적인 상황이 아니라 일반적인 상황 조차도 본인이 일반화 하고 있습니다. 독박육아 어쩌고 그런말 하고 있던거 아니었던 것 같은데요? 추가로 저는 현재 6:10까지 출근 18:00 퇴근하는 회사 다니고 있고 현장 관리직이라 매일 현장 나가는 강도 높은 일 하고 있는데도 집안일보다 나와있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잘 마른 빨래, 들어왔을 때 깨끗한 집, 채워져있는 용품들 다 감사히 생각하고 있고요. 회사에서는 시키는대로 하면 되고 시킬때는 규정대로 시키면 되고 실수도 어차피 수습 되게 되어있고 쉽게 짤려지지도 않고 힘들면 때려치고 다른 회사 가면 되는데 일 하는게 뭐 어렵고 힘듭니까? 회사 업무도 양식 다 만들어져있고 규정대로 처리하면 되는 일인데 뭐 어려울게 있다고 절대적 높은 강도 어쩌구 공감 안 되네요
10개월 전
흐에에엥
@_-해님-_@에게
본문의 내용은 가사, 육아 다 포함해서 말하는겁니다. 본문이 마치 '애를 보는' 시간만이 독박이다라고 치부하는데요.
님의 말씀대로 회사는 정해져있는대로만 하면 끝이에요. 근데 정해져있는대로 안하면 바로 프레스 들어옵니다.
근데 집안일이요? 누가 압박해요? 오늘 하루 안한다고 누가 바로 태클거나요? 누가 요즘 시모랑 같이 살아요 6.25세대도 아니고요
10개월 전
커피명가
흐에에엥에게
저는 집안일 말고 직장 다니고 싶은데… 다양한 의견은 환영입니다만 본인 의견만 내세우는건 좋아보이지 않네요.
10개월 전
흐에에엥
커피명가에게
본문은 전업주부와 직장다니는 남편 사이의 일이니까요.
맞벌이 하는 집의 일이었으면 댓도 안달았습니다
10개월 전
커피명가
흐에에엥에게
모든 전업주부가 님과 같진 않겠죠
타인의 고통과 힘듦도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시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
10개월 전
흐에에엥
커피명가에게
저는 본문의 오은영 박사님 말씀처럼, 그리고 방송을 본 입장에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 있는 시간에 그리고 세탁기 돌아가는 시간에, 내가 다른 짓을해도 그건 나의 가사시간이며 육아를 하고 있는 상태다.
이게 정말 말이 되는건가?..
입이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해야한다는겁니다.
세탁기 그냥 바로 전원키고 작동 누르면 50분 정도 나와요. 어린이집 보내면 9시부터 4시까지.
내 노동시간 7시간 50분이에요? 이게 정말 맞아요?
10개월 전
망개
흐에에엥에게
이분 시야 되게 좁으시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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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흐에에엥
세탁기 돌아가는 1시간이 내가 손수 빨래하는 1시간이 아니잖아요?... 세탁기 돌아가는 1시간 내내 세탁기 앞에 서계세요?...
10개월 전
삭제한 댓글
흐에에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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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흐에에엥
삭제한 댓글에게
설거지 빨래는 매일 하더라도 양심적으로 매일 바닥 닦고 선반 책상 곳곳 닦으세요?
세탁기 돌리는데 30초 너는데 5분. 세탁기 돌아가는 1시간을 나의 온전한 노동시간 1시간이라고 치신다면 진짜 할 말이 없네요...
저희는 4인가구인데 1인가구가 매일 순수 2시간이면 대체 얼마나 반딱거리게 하시는지 감도 안오네요.
10개월 전
삭제한 댓글
흐에에엥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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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 전
흐에에엥
삭제한 댓글에게
매일 하는거 맞나요? 몰아서 하시는거 아니고요?...정말 매일매일 순수 2시간 맞아요?
애초에 어지른거 다시 갖다놓는것 자체가 매일매일 똑바로 하는게 아닌 것 같은데요.
10개월 전
삭제한 댓글
흐에에엥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개월 전
흐에에엥
삭제한 댓글에게
전업주부니까요. 제가 대단한게 아니라 전업주부는 다 해요 전업주부의 탈을 쓴 백수가 아니면요.
1인가구시라니 주부는 아니신 것 같아요. 전 전업주부입니다.
매일매일 쓰는 물건이 사실 고정된 위치가 있나요?.. 마치 티비 리모컨이나 핸드폰처럼.. 책상 위 어디든.. 혹은 바닥일지라도요. 어차피 어디 가져다 놓으면 바로 쓴다고 다시 바뀔텐데요.
10개월 전
삭제한 댓글
흐에에엥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개월 전
흐에에엥
삭제한 댓글에게
네. 님께서 '전업'주부가 아니라서 아주 많이 느리신 것 같아요. 직장인이시니까요.
매일매일하면 유지고 가끔하면 보수입니다. 보수를 하려면 시간이 오래걸리죠.
직장인이시니 집안일이 '일'이지 전업주부에겐 생활이에요.
10개월 전
삭제한 댓글
흐에에엥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개월 전
흐에에엥
삭제한 댓글에게
아 저도 하나 덧붙이자면. 우리나라 전업주부 모두가 손이 빠르다곤 안했어요.
위에도 말씀 드렸다시피 전업주부 탈을 쓴 백수가 아니라는 전제하에 말씀드립니다.^^
10개월 전
삭제한 댓글
흐에에엥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개월 전
흐에에엥
삭제한 댓글에게
'우리나라 전업주부들은 모두 손이 빠르셔서 매일 하루 1시간만에 최소 2인 가구 이상의 모든 집안일을 다 끝내시나보네요! ㅎㅎ 님 말대로면요.', '일반화 실컷 하시고' 뉘앙스가 중학생이 봐도 비꼬는건데 누가 누구 말꼬리를 잡았다고 하시나요 답글 안달겠습니다. ㅋ
10개월 전
커피명가
흐에에엥에게
세탁기 돌리려고 빨래 찾으러 다니는 시간, 빨래 분류하고 넣고 세제넣고 돌리는시간 애벌빨래가 있으면 시간 더 걸리구요. 이불빨래라도 하는 날이면 시간 많이 걸리죠…
빨래 널려고 빨래 꺼내고 탈탈털고 너는시간이 5분?
건조기 쓰신다면 넣어야 할 것과 널어야 할 것 분리도 해야하고
세탁기 건조기 다 쓰고나면 거기 남아있는 먼지 정리하고 하면 이것저것 신경이 많이 쓰이죠…
가정주부시라면 이런과정까지 생각나실 과정인데 30초 5분만 생각하시는 것도 재미있는 관점이네요.
10개월 전
흐에에엥
커피명가에게
솔직히 누가세탁기 건조기 쓸때마다 거기 남아있는 먼지 매 순간순간 다 정리해요. 한번 썼다고 잡히지도 않는 먼지를요. 모아서 정리하지
세탁기 돌리려고 빨래 찾으러 다녀요?... 평소에 빨래감이 바닥 곳곳에 널부러져있나요? 전업주부인데요?..매일할텐데?.. 세제 넣고 돌리는 시간이 뭐 얼마나 걸린다고요 그냥 버튼 2번 누르고 세제 넣으면 끝인데요. 제 말은 왜 세탁기가 돌아가는 시간 자체를 나의 노동시간에 포함시키냐는 말이에요.
10개월 전
커피명가
흐에에엥에게
아 매일 안하세요? 세탁물 분류도 안하시구요?
건조기 한번 돌리면 먼지 많이 나오는데 매번 안하시는구나… 그러면 30초 5분 걸리시겠네요.
빨래는 아이들 바쁘면 널브러져 있을 수 있으니 한번씩 찾으러 다니긴 합니다~
10개월 전
흐에에엥
커피명가에게
빨래 건조 매일하는데 저는 건조기 세탁기 매일 돌리는데 한번 돌린다고 거름망에 먼지 쌓인다는 소리 인생 살면서 처음 들어보네요 ㅋㅋㅋ
마치 머리 한번 감았다고 배수구에 머리카락 쌓여서 막힌다는걸로 들리는데 그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애기들 어렸을 때 하루에 세탁기 건조기 2~3번 씩 돌렸을 때도 거름망에 먼지가 눈에 보일 정도로 쌓인 적이 없는데요
한번씩 찾으러 다니시나요? 몰아서 하세요? 그냥 매순간 생활 아닌가요?
세탁기 건조기 세트로 설치할 때 직원분께서 애기가 있어서 많이 돌릴텐데 원래 한달에 한번이면 되는데 2주에 한번씩만 거름망 청소해주세요 그랬는데 재밌네요 ㅋㅋㅋ
10개월 전
커피명가
흐에에엥에게
아 건조기 먼지 매번 제거 안하시는구나…
빨래 분류도 안하실거고 애벌빨래는 안해보셨나보죠?
머리감고 배수구에 머리카락이 없어요? 그건 부럽네요
매순간 생활이실텐데 모르신다니 편하게 주부생활하시고 계시네요
그러면 30초 5분 이해가 가네요
저도 이제 대충 해야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10개월 전
흐에에엥
커피명가에게
네. 건조기 한번 돌린다고 제거 할 정도의 먼지가 쌓인다면 대체 어떤 섬유와 건조기를 사용하고 계신건지.....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왜 세탁기가 돌아가는 시간. '그 자체'를 나의 노동시간으로 치부하는지 그게 궁금하다는거에요
그거에 대해서는 절대 말씀 안하시네요....
그리고 하루에 한번 씩 애벌빨래를 할 정도면 평소에 얼마나 오염된 곳에서?....
10개월 전
커피명가
흐에에엥에게
저는 기다림도 노동의 일부라고 생각해서요. 그 사이에 다른 가사도 할테구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조는 먼지와 애벌빨래와 배수구는 매번 체크하는 편입니다. 뭐 저는 님의 30초 5분의 가사 스타일도 존중합니다만 비꼬는 말투에서 더이상 대화는 어렵다고 생각되네요~
그럼 평안하고 느긋한 주부생활 하시길~
10개월 전
흐에에엥
커피명가에게
건조기 한번 돌리면 먼지 많이 나오는데 매번 안하시는구나… 그러면 30초 5분 걸리시겠네요.
아 건조기 먼지 매번 제거 안하시는구나…
빨래 분류도 안하실거고 애벌빨래는 안해보셨나보죠?
매순간 생활이실텐데 모르신다니 편하게 주부생활하시고 계시네요
고등학교 이상의 교육을 받으셨다면, 본인을 되돌아보시길...
10개월 전
젤리8
흐에에엥에게
같은 집안일도 휘릭휘릭 할 수도 있고 더 시간을 쓰며 꼼꼼하게 할 수도 있는 거죠 그런 것들이 쌓이면 시간 차이가 커지고
10개월 전
익인5
집안일의 귀재, 집안일의 달인, 집안일의 황태자시다... 멋지다
7개월 전
회색분자
요즘 장보는것도 폰 앱으로 다해요
10개월 전
라운드넥
쇼핑 장보는건 쿠팡, 마트 오늘배송 다 있고, 음쓰 처리기, 청소랑 설거지는 정 힘들면 돈주고 식세기, 로봇청소기 할부로 사서 물걸레까지 싹 다 돌려주는거 쓰세요.... 빨래는 세탁기 건조기가 해줄꺼고 가끔 손빨래나 몇번 할테고 청소기•세탁기•전자레인지•냉장고 청소야 한달에 한번이나 할꺼고.. 저도 취준기간 3년동안 집안일 저 혼자 다 도맡아서 해봤는데요 솔직히 전업주부 힘들다 옛날이나 해당이지 요즘 집안일 한다고 절~대 하루 온종일 안걸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그냥 님들이 요령없이 집안일 하거나 손이 겁나 느린거에요ㅠ
10개월 전
@_-해님-_@
집이 3층 집이고 2-3층을 거주로 쓰고있는데요 로봇 청소기 쓰려면 바닥에 있는 물건들 싹 다 위로 올려야하는데 그 시간이 더 오래걸리고요. 안마의자, 카페트, 스피커, 탁자 등등 고려하면 로봇청소기가 청소할 수 있는 부분보다 없는 부분이 더 많습니다 집 안에 있는 계단은 청소 하지도 못하니 두 번 일 안 하려면 그냥 손으로 하는게 낫고요. 마트배송 안 된다고 여러번 썼습니다. 저는 전업주부 아니고요 엄마가 해주시는데 그 고생을 아니 함부로 말하고 싶지 않고요 왜 남들 생활과 일상에 함부로 훈수두고 이래라 저래라 합니까 다들? 걍 지나가세요 내가 일을 얼마나 똑부러지게 하는지 미련하게 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모두 일반화하지 마세요들 다들 시내 아파트 사는 줄 아나본데
주택 살면 아파트보다 관리할게 더 많습니다 때마다 끼는 거미줄, 베란다와 창틀에 먼지랑 벌레 죽어있는 것들도 분기마다 청소해야하고 고생 많이 하세요. 땅 부지만 300평이고 집이 156평이에요. 1층은 상가니 따로 빼면 거주 평수가 100평이고 계단 베란다 평수 빼면 85평-90평 사이겠네요. 집에 화장실만 4갠데 1주일에 한 번씩만 해도 4일은 화장실 청소가 껴있는거고요 얼마나 청소를 하고 사시는진 몰라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주시는게 큰 노동이라는 걸 알아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화장실도 로봇청소기가 해줍니까? 아니면 화장실 정도는 님들 기준으로 2주 혹은 한 달에 한 번씩만 청소하라고 할래요? 참나
10개월 전
Hane
저희 집은 베테랑 가사이모님도 이정도면 4시간도 모자라고 5시간 해도 다 못한다고.. ㅠ
10개월 전
SO HEE
22 저도 하루에 4시간씩 이모님 쓰는데 청소 빨래 설거지 1시간안에 다 못해서 쓰는겁니다
이모님하고 제가 같이해도 2시간이 넘는데..
아 소형평수면 가능하겠네요
10개월 전
멍멍멍멍
왈왈왈왈
맞벌이하는 분들이면 몰라도
전업주부인데 독박육아타령은 진짜 이해가안가네...
집안일 혼자하는게 억울하다면 차라리 본인도 그냥 직장다니고 남편이랑 집안일 반반하던가...
10개월 전
시이타
그냥 저런거 보면 현대인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기밖에 모르는 자아비대 이기심 덩어리라고밖에 안보임 결혼했고 책임져야할 아이까지 생겼는데 서로 한치를 양보하려들지않고 서로 싸워대는꼴이 우습고 유치함
10개월 전
다시다맛다시다
그럼 전업주부를 하질말든가 ㄹㅇ
10개월 전
이용대 (대한민국)
와 오은영선생님 말씀이 정말 너무 정답이라
무릎 탁 치게되네요
10개월 전
꿈결버블글리터
반짝반짝!
???: 그럼 내가 나가서 돈 벌테니까 남편이 전업주부 하라구요~
10개월 전
유자차좋아
아마 애 하원보내고 청소히고 밥먹고 장봐오고 밥하면 애 데리러 갈 시간인건 맞을듯. 그런데 남편도 그시간에 일하는거면 서로 양보하면서 육아를 해야지 ... 서로 피해의식 생기는순간 망하는거같음
주부는 내가 쉴새없이 집안일하고 힘든데 좀 도와주지..
남편은 내가돈벌어오는데 당연히 니가다 해야지
이렇게 본인이더 힘들다고 느끼고 상대방 폄하하게되면 걍 애없이사는게 나아보임
10개월 전
rnak
ㄹㅇ 저런 사람 진짜 많은거같음
10개월 전
살살살
Diet
오은영박사님 말씀 잘하시네요. 공감합니다. 👍🏻👍🏻👍🏻
10개월 전
무끼
서로 누가 힘들 땐 나서서 조금 더 해주고 이런 배려 좀 해주면 안 되나 싶어요 꼭 똑같이 5:5로 나눠서 하는 게 정답은 아니잖아요
10개월 전
띠 앗
좋은아침줄여서좋.아
어우 댓글 피곤..
10개월 전
TeSTAR선아현
전업하면서도 힘들면 일 하면서 공동육아 하면 더 힘들텐데…
10개월 전
TeSTAR선아현
근데 확실히 집안일에도 일머리의 차이가 있더라고요
세탁기 돌려놓고 다른거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냥 세탁기만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퇴근 시간 맞춰서 세탁기 예약 해놓고 돌아가는 중이면 씻고 나오면 되는데 그걸 생각 못 하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먹는 것도 먹을만큼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한번 할 때 밀프랩 해놓고 먹을 때만 꺼내는 사람도 있고…
요리도 걍 야채 다 넣고 씻음 되는데 하나 씻고 다른거 씻는 사람도 있고… 다양해요
탓하자는건 아니지만 일이 힘들면 자신이 효율적으로 하고 있는게 맞나 의심해보는건 좋은것 같아요
10개월 전
dlstmxkakwldrl
마주한 모든 순간
저거 영상 보시면 이해가 됩니다... 실제로 어린이집 보내고서 하원할때까지 집안일 딱히 안하시던데... 독박으로 보기 어려웠어요
10개월 전
지용이랑게임하지용
용용죽겟지~
저건 사람마다좀 케바케인듯ㅠ와이프분이 손느리고일머리없는분인데 청소엄청깔끔하게해야하는분이셔서맨날맨날 청소하는분이면혼자독박육아한다고 생각하실수도잇을듯요...
10개월 전
아이스크림좋아
넘나 맞말임 애기때나 어린이집 보내는게 아니라면 독박일수도 있지만 어린이집 9 ~ 4:30이면 할말없음
10개월 전
윈브레
저럴거면 결혼이랑 출산은 왜하는지...
10개월 전
포테이토피자
이 글이 이렇게 논쟁이 될만한 내용인가 싶어요... 쉴드칠 건덕지가 하나 없는데
10개월 전
눈에다래끼낄
아이 한명 (6세), 맞벌이하다가 최근 전업함. 유치원 9시- 오후 4시까지인데 진짜… 집안일 다해도 내
개인시간 3시간 정도 남더라 전업이 힘드니 어쩌니 독박육아니 등등 진짜 배부른 소리인걸 내가 직접 해보고 깨달음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오후 1시에 하원하는거 아니라면 인간적으로 독박육아라는 표현 안했으면 좋겠음
결론 전업 최고
10개월 전
민둥민둥
플챙유건 훙훙~!
괴로울거 같으면 아이를 낳지마세요 아이 키우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글구 돈 안벌어오면 집에서 육아 집안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물론 힘들겠죠 육아스트레스 쌓이면 집안일도 벅찰거에요 근데 남편은 놀다왔냐구요 아니면 회사일 안해본 사람인건가? 육아 살림 아예 나몰라라 하는거 아니면 서로 배려해주세요
10개월 전
고데기뜨거
저게 무슨 독박육아냐? 직장 여자선배들 일하면서도 애챙기고 돈벌고 전전긍긍하고 남편은 나몰라라하고..그런게 독박육아지. 저건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안사람으로 일하는거잖아 각자~~
10개월 전
이자
독박육아는 직장인 부부인데 한쪽만 애를 보거나(50:50으로 봐야함), 직장인 가정주부 부부인데 직장인 쪽이 평일이고 주말이고 애에는 관심이 1도 없고 안봐주는 거죠(75~80:25~20으로 봐야함)
10개월 전
이자
본문은 독박육아로 보기는 좀
10개월 전
포스트말년
애가 하나냐 둘이냐도 다를듯요.
전업에 애 하나면 너무한거같은데..
가족중에 쌍둥이 육아하는데 기본적으로 체력이 바닥나있으니까 몸도 안좋아지고 진짜 전쟁이더라구요. 집안일이 단순 노동뿐 아니라 여러가지
처리할것도 많으니 어디 방문하거나 검색만해도 시간 금방가기도하고 뭐.. 쉴시간도 없겠던데
10개월 전
누룽지먹자
저게 무슨 독박육아야...
10개월 전
백현여친
백현아사랑해🍓
보육교사인데 애들 7:30부터 보내서 6시넘어서 데리러오기도 해여... 그래놓고 엄마가 애를 자기가 주로 봐서 힘들다하는데 애 육아는 어린이집에서 하는거아닌가싶더라고요 저것도 못견디면 애 왜낳았지 싶어요 저시간에 집 데려가서 밥먹이고 씻기고 본인시간챙긴대요..ㅋㅋㅋㅋ근데 애가 안자서 왜 안자는지 모르겠대서 머리아프더라고요..ㅎ
10개월 전
°ㅡ°
전업주분데....남편이 살짝 도와줄순있어도 자기가 다 해야되는거아닌가?
조렇게 50% 주장할거면 맞벌이를 해야되는거아닌가..
10개월 전
앙냥냥냥냥
진짜 독박육아 하는 사람을 못 봐서 그럼.. 아빠가 육아는 나몰라라 하고 쉬는 날에도 피곤하다고 애 안 놀아주고 교육에도 관심 없고 전부 엄마한테 맡기는 게 독박육아지 일 때문에 ㄹㅇ 같이 할 시간이 부족해서 조금만 참여하는 걸 보고 독박육아라 하면 안 되지 이혼 프로 보면 독박육아도 아닌데 독박육아라 하는 사람들 가끔 있더라 진짜 독박육아 하는 사람이 보면 어이가 없을 거임
10개월 전
SO HEE
아빠가 퇴근하고 육아 하는데 대체 왜 독박육아란 표현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10개월 전
뀨뀨꺄꺄?
언제나영원히인피니트
물론 아내분도 애기 어린이집,유치원,학교 가있는동안 청소 빨래 등등 집안일 하느라 힘들고 바쁘겠죠 근데 남편도 밖에서 돈버느라 바쁘고 힘들어요
그런데 집에와서 애도 보는데 그걸 '독박육아' 라고 표현은 좀 ..
10개월 전
사벨이
우리 언니가 전업주부인데 평일에 아기보는 것 가지고 계속 자기가 "독박육아"한다고 말하는데, 저랑 싸움날까봐 제가 정정해줄 일도 아니고 그냥 언니 보면 답답하기만 해요. 제 친구도 전업주부인데 남편이 평일에 애 하나도 안본다고 남의 편이라고 흉보는데, 저는 미혼에 직장인으로서 남편들이 안됐더군요.
10개월 전
어른들아이들
ଘ(੭ˊᵕˋ)੭
오은영 선생님 말 잘하시네
9개월 전
익인3
ㄹㅇ 남편 외벌이일경우 독박육아라 하는건 양심이 없는거지...
그러면 남편도 독박벌이 인거임
맞벌이인데 남자가 육아 안할경우 독박육아라 하는거임
8개월 전
익인4
'가스라이팅', ' 꼰대', '독박육아'. 이런 말들을 남용하면 늘 문제가 되는것같아요. 물론 실제 피해자도 있는 심각한 사안이긴 하지만, 저 단어를 쓰면서 스스로 그 단어에 갇히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7개월 전
익인6
육아는 귀찮고 일은 안하고....애초에 가정을 이루면 안될 분이네요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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