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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해서 항상 스트레스를 받으며 사는 유형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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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너무 힘들겠다 ㅜㅠ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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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역지사지로 생각해서, 본인 행동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지라도 자신도 모르게 일상생활에서 타인에게 배려받고 살고 있을 텐데... 공동체 사회에서 본인이 배려받은 만큼 감수한다는 마인드로 살면 좀 낫지 않을까요? 그게 그렇게 화가 날 일인가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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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제얘기같아요ㅜ 통제성향이 강한듯ㅜ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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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저도 그러는데 계획적이라 그런가? 했는데 통제성이 높아서 그런 것 같더라구요.. 주변 사람한테 피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 저도 신체적으로도 문제가 생기니까 너무너무 고치고 싶은데 정말 쉽지 않네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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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저정도면 정신병 아닌감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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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아 진짜 나랑 비슷하다,,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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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전 저정돈 아닌데 스트레스 심하니 병 걸리더라구요ㅠ 물론 전 옛날에 발병했지만 모르고 살다 스트레스 심해지면서 발현 돼서 병 인식 하게 된 경우지만 스트레스가 ㄹㅇ 만병의 근원...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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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입니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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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으악 저런 사람의 지인으로서 본인도 못 고쳐서 답답해하지만 지인한테도 자기만의 질서를 강요해서 개큰스트레스요인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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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헐 나다. 새치기하는사람 못봐서 꼭 가서 뭐라하고 불러세워서 싸워가지고 내가 다 피곤해서
정신과 갔는데 병은 아닌데 기질적으로 예민한사람이라고 했음... 세로토닌 촉진제? 정신병약 먹고 나아짐
내 세계에서는 걍 다 새치기 안해야하는데 열받아서 싸우고나면 나도 내가 싫어서 나중엔 누가 비정상인지 모르겠음
한국에도 세로토닌 영양제 합법이면 좋겠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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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평생 먹어야 된대요?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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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나도 좀 저런 통제광적인 성격인데 아 자꾸 혼자서 스트레스 받아 큐ㅠㅠㅠ 질서 안 지키는 사람들 보면 자꾸 화가 남... 나도 남들 신경쓰지않았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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