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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재, 故장자연과 35차례 통화기록 드러나, 명의는 이부진(뉴스데스크) | 인스티즈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고 장자연 씨가 숨지기 전에 장 씨와 35번 통화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10월 11일 MBC 뉴스데스크 단독보도에 따르면 고 장자연 씨 사건을 재조사중인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당시 담당 검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통화내역을 제출받았고, 임 전 고문의 이름을 발견했다.

이 기록에는 '임우재'라는 사람이 장자연 씨가 숨지기 바로 전 해인 2008년 35차례 통화를 나눈 것으로 확인됐다. 진상조사단은 휴대폰 명의자는 임 전 고문의 부인이었던 이부진 사장 명의로 밝혀짐에 따라 '임우재'는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맞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당시 고 장자연 사건을 수사하던 검찰과 경찰은 단 한차례도 임 전 고문을 불러 수사하지 않았다. 진상조사단은 당시 수사관들과 임 전 고문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이에 임 전 고문 측은 MBC에 "고인을 모임에서 본 적은 있지만 친분이 있는 사이는 아니고 통화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18.10.11

———


그리고 언제나 모든일의 꼭대기엔 삼성이 있었다



.
.
이 뉴스 작년 10월에 나온건데 여느 삼성 관련 비리 및 부정 뉴스가 그렇듯이 자알 묻혔던 거 다시 끌고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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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직도 이혼소송중임?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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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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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도 구린데 2008년도에는 더 했겠죠 저때 당시 저학년이였는데도 뉴스틀면 자주 나와서 기억이 언뜻나요 죽은 자만 안타깝고 에휴 포주 역할 한 고 장자연님 소속사 사장은 잘 ㅊ먹고 잘 살고 있겠죠
지금 조선일보 회장 사장인 방씨형제도 자기 와이프 학대하고 조용히 사건 마무리 한 인간들인데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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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잘아시네요 다 공감합니다
그리고 조선일보 방사장 아내 지하실 감금폭행사건 덮어준게 당시 중앙지검이던 윤읍읍..이하생략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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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장자연씨사건에 연류된 연예인 있죠 지금도 뻔뻔하게 행동하는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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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헉 누구죠... 밑댓에 그분 맞나요 ㅎㄷㄷ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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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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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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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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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이미숙도 엄청 나쁘던데
관련글보고 정떨..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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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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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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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 최고다이순신에 나오신분..?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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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4지금 방송 잘 나오는거 보면ㅎ......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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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래서 이혼당햇구만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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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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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이사건은 봐도봐도 안타까움 나쁜놈들은 잘살고있고 ...하..참ㅋㅋ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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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세상에…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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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결국에는 진실을 밝히려고 목숨까지 내놨는데 이렇게 지나간다는 게 세상이 무섭다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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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222222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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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인과응보라는게 있는 건가..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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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연루된 더러운 모든 자들은 죽을때까지 하고자하는 모든일에 쫌쫌따리 업보가 달라붙어 매사 불편하고 불쾌한 삶 살기를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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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방가네 조선일보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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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 궁금한게 이부진은 저 사건에서 뭔 역할을 한거임/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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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임우재가 동명이인일 수도 있었는데, 휴대폰 명의가 이부진인거 보면 우리가 다 아는 그 임우재가 맞다는 근거로 보는 듯
1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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