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702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686

우울증에 빠진 사람에게 하면 안 되는 금지어 6가지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4번빼고 다 들어봤네ㅋㅋ 그런거 다 핑계다 라는 말도 덤으로 들었었는데 아빠한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할일이 없어서 저런다고 안바빠서 저런다고 했음 시댁식구 남편놈이.. 산후우울증이었는데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진짜 후두려 패보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럼 무슨말을 해줘야해?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걍 하던 얘기하면 됨
우울증이라고 뭘 더 얘기하고 신경 쓰고 챙기려고 하지 말고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무말도 안하기에는 내 옆에서 엄청 신경쓰이게 우울해하는데 그냥 무시? 하면되나.. ㅎ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걍 단순히 오늘 좀 저기압인 사람 정도로 대하고
계속 그 지경이면 그냥 멀어져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근데 걍 우울증은 손절이 답임 뭔 말을 해도 다 소용도 없고 피곤해서 손절함 해줄 말도 없고 같이있으면 나까지 우울해짐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맞아 .. 그냥 우울증걸린사람한테 벗어나야 하더라..ㅎ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의사가 남들도 다 똑같아요 하는거 보고 그 뒤로 절대 남들한테 힘든거 말 안함 티도 안냄 배운 사람이고 뭐고 간에 이해할 마음 같은거 없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다른건 왜 그런지 알겠는데 1번은 왜…?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얼마나 끔찍한 무력감과 자기혐오 우울을 어떤 깊이와 넓이로 가졌는지 모를 텐데
안다고 말하면 긍정적으로 느낄 수가 없으니까
공감할 수 없는 것에 섣불리 공감한다고 하면 굉장한 거리감과 불쾌감을 유발할 수 있어
우울로 뭉뚱그려져서 그렇지 그 형태와 모양 트리거 깊이는 다 다르니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다 들어본 얘기네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1번과 6번을 섞은 대환장 콜라보 "나는 너보다 더했어", "(네가) 그러니 나는 오죽했겠니"가 있습니다 저희 모친께서 자주 쓰는 화법이지요 하하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우울증 겪어봤는데
우울증 걸린 게 상전이라는 건 아님
그냥 누군가 나 챙겨주려 하는 거 자체가 고마웠음

2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럼 무슨말을 해야해요...?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병원 다니던 환자엿는데 나같은경우 말해줫을때 잘이겨내라 이런거하면기분좋아질거다 이런거 실질적 도움은 안됐지만 내 생각해주는게 느껴져서 고마웟음
그거랑 별개로 상대가 뭔 위로를 해줘도 삐딱하게 받아들이거나 과할정도로 우울증 티내고 전염시키는 사람은 제정신 아님
나도 그냥 친한친구들 한정으로 우울증 사실이랑 증상만 밝히고(당분간 못만나는 이유 설명해야해서) 감쓰는 지피티로 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우울증 중증 찍고 지금도 은은하게 남아있지만 그냥 티내서 좋은 것은 없구.. 왜냐면 상대방도 다 힘들게 살고있기 때문에 내가 스스로 나아져야함 물론
주변에서 말없이 잘챙겨주면 복받은거고

19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냥 옆에 있어 주는 거, 술김에라도 꼭 안아 주는 거
1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 너 우울증 아닌거 같은데?
+ 너만 힘든거 아닌데?
+ 왜 이렇게 유난이야?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예쁘고 어린 여자만 좋아하는 줄 알았던 트레이너
03.11 23:06 l 조회 4757
90년대 길거리 지나가던 시민 외모.gif157
03.11 23:03 l 조회 107669 l 추천 15
훈훈한 부자간 카톡1
03.11 22:57 l 조회 2170 l 추천 1
그룹최고존엄 춤짱들만나서 춤뺑이로 뜬 아이돌1
03.11 22:56 l 조회 2237
[단독] '카메라만 4대' 화장실 불법촬영 장학관66
03.11 22:53 l 조회 58442 l 추천 5
자살한다고 지 말고 퇴사해라 인생 안망한다8
03.11 22:46 l 조회 5251
한 아이의 인생을 바꿔준 후원자4
03.11 22:41 l 조회 5456 l 추천 3
애 안 낳을거면 왜 결혼하냐는 남친17
03.11 22:34 l 조회 8356
26살 직원이 38살 차장 뚜드려 팬 사건25
03.11 22:29 l 조회 36857 l 추천 15
이번에 프로듀서 바뀐 것 같은 피네이션 신인 여돌10
03.11 22:28 l 조회 5738 l 추천 4
영상미 미쳤다는 <그 해 우리는> 감독님의 새 청춘 로맨스 드라마7
03.11 22:06 l 조회 31207 l 추천 2
추미애와 노무현 대통령의 평행이론설...JPG3
03.11 22:05 l 조회 2385
현재 단종(전하X)된 촉촉한 황치즈 시세..JPG85
03.11 21:56 l 조회 81797 l 추천 1
HOT한 냉부 스타셰프 식당에서 특급 비법 전수 받기 👩‍🍳 ㅣ 누와 레스토랑ㅣ워크돌ㅣ프로미스나인 지원, 중식여신 박은..
03.11 21:56 l 조회 486 l 추천 1
새벽에 연락 온 10년 사귄 전 남친이 한 말
03.11 21:53 l 조회 6235
개인 카페 화장실에서 똥 싸면 민폐인가요?26
03.11 21:52 l 조회 22277 l 추천 3
서울 사람들이 성심당 오면 가격 보고 놀라는 이유3
03.11 21:51 l 조회 5445
와이프를 사랑하는데도 바람피는 남편117
03.11 21:47 l 조회 96429
쇼미더간식
03.11 21:29 l 조회 486
법원, '바이든-날리면' MBC 과징금 3천만원 취소1
03.11 21:24 l 조회 2282


처음이전7117127137147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