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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티가 난다
223
1개월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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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쩌라고 싶다 사랑 못받은것까지 평가당하는 기분이 드네
1개월 전
익인9
ㅁㄷ
1개월 전
익인1
아랫댓글 쭉 읽어봤는데 사랑 못 받고 자란게 평가되고 점수가 되고 잣대가 되는거였네 내가 사랑받도록 노력해서 발전도 해야되는거였는데 그 가능성마저 나는 낮아보이는거였네
이제와서 사랑받기도 어려우니 나는 결국 실패한 인생인가보다
1개월 전
익인98
왜이래 진지하게받지마
1개월 전
익인101
그래 입 다물고 있어 본문 기분 좋게 읽고 내려왔다가 너 댓글 보면서 기분 개잡치니까. 익1이랑 2랑 결혼하면 딱 좋을듯
1개월 전
익인117
아냐... 사람은 사랑 없이는 살 수 없잖아
그 말은 너도 언제든지 사랑을 줄 수 있다는 거야... 뭐 때문에 힘든지 어떤 배경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음 주고 사랑하고 상처받는 과정에서 더 성장할수 있고 비로소 그런 너를 사랑해줄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거야
1개월 전
익인117
어렵겠지만 스스로를 제일 첫번째로 사랑해봐 상처 받아도 금방 극복할수 있도록
1개월 전
익인104
댓글만 봐도 너무 꼬이고 모나서.. 사랑 못 받은 티가 나..
1개월 전
익인107
사랑받은게 좋다는거지 사랑못받은걸 평가한다는 의미가 아니지 않나? 음..
1개월 전
익인114
댓글로 증명하면 어떡함..
1개월 전
익인115
본인이 먼저 사랑 못받은 티를 내버리면 어캄
1개월 전
익인119
진짜 꼬여도 이렇게 꼬일 수 있나
1개월 전
익인124
아 이렇게 티가 나는구나ㅠ 진짜 아가들은 사랑받고 커야해ㅜㅜ
1개월 전
익인125
방금 댓글로 증명됐네 ㄷㄷ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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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익인9
ㅁㄷ
1개월 전
익인101
사랑 못 받았으면 그냥 가만히나 있어 남들 기분까지 망치지말구~ㅠ
1개월 전
익인103
자글방이고 충분히 본인 감상 말할 수 있는 거임.
오히려 본인과 의견 다르다고 여러 번에 걸쳐 입막음 시도하는
너의 댓글이 더 초치고 기분 망치고 있음.
1개월 전
익인104
댓글만 봐도 너무 꼬이고 모나서.. 사랑 못 받은 티가 나..
1개월 전
익인3
위 두분은 발전가능성이 낮아보이네요
1개월 전
익인7
ㅇㅈ
1개월 전
익인8
ㅇㅈ
1개월 전
익인12
ㅇㅈ
1개월 전
익인1
너도 사랑 못 받고 자란 쪽이구나 ㅋㅋㅋㄲ
1개월 전
익인16
이 댓글까지 완벽하다ㄷㄷ
1개월 전
익인26
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1개월 전
익인77
근데 본문대로라면 익인 1 말이 맞지 않아..? 사랑받은 사람은 사랑을 베풀 줄 안다가 본문 내용인데 익인 3은 걍 남 저격하잖아 적어도 익인 1은 누굴 비난하진 않음..
1개월 전
익인76
완벽하다 ㅋㅋㅋ
1개월 전
익인32
와진짜 어떻게 댓글 1,2가 다 저러냐..
1개월 전
익인40
제목보고 가장 악에 받쳐서 누구보다 빠르게 누르고 들어올 사람이 사랑못받았다는 증거기 때문.. ㅋㅋ
1개월 전
익인32
ㄷㄷ그러네..
1개월 전
익인101
ㅇ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두개보고 웃겨죽는줄 알았음 몸소 댓글로 증명해버리는😭
1개월 전
익인42
사랑 많이 받고 자란 사람들은 이 댓글의 대댓글처럼 반응하진 않겠지? 사랑 못받고 결핍이 있는 사람이 있을수도 있고 그래서 이런 글에서 박탈감 느낄수도 있을텐데 ㅋㅋ거리며 빈정거리는거 너무 보기 안좋네 물론 나도 애정결핍이고 사랑 못받고 자라서 사랑 베푸는거 어색하고 서투르고 잘몰라
1개월 전
익인44
ㅇㅈ 이래서 결핍은 숨길 수 없음 그 사람이 감추려고 해도 온갖 곳에서 티가 나거든..
1개월 전
익인50
그럼 그런 말을 하는 넌 어떤 결핍이 있었어?
1개월 전
익인45
딱히 익인 1,2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틀린 말을 한 것도 아닌데 대댓글까지 싹다 조롱하고있는거 보고 놀람; 진짜 사랑 받고 자란 애들은 감싸주고 보듬어주면서 사랑 나눠주지 너네처럼 조롱하지 않아...
1개월 전
익인57
ㄹㅇ...
1개월 전
익인59
그니까.. 과하다
1개월 전
익인70
ㅇㅈ
1개월 전
익인72
그러게..
1개월 전
익인74
ㅇㅈㅇㅈ
1개월 전
익인90
그러니까; 당황스럽다
1개월 전
익인91
ㄹㅇ,,, 댓 보고 놀랐음..
1개월 전
익인99
ㄹㅇ 왜 조롱하는거임? 조롱하는게 더 사랑 못받고자란거같아
1개월 전
익인112
ㄹㅇ 비웃고 조롱하는 게 더 못났음...
1개월 전
익인129
ㄹㅇ
7일 전
익인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 솔직히 진짜 사회성 없어보이고 사랑 못 받은티 나서 웃겼음.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애들은 맞아 진짜 사랑받고 자란애들이 남한테도 사랑 많이주는듯 하고 기분좋게 읽었을거임 저런 꼬이고 사랑 못 받은애들이 남기는 댓글 때문에 기분 잡칠때 개많음
1개월 전
익인102
22 아니 사랑 못받고 자란애는 나쁘다고 한것도 아니고, 걍 사랑 받고 자란애가 참 이쁘다는 글인데 뭐가 그렇게 꼬여서 자의식 과잉으로 자아의탁까지 하면서 피해망상 전시하는지 몰겠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근데 진짜 사랑받은 칭구들은 부정적인 말 거의 안하더라 항상 이쁜말만 해줌
1개월 전
익인5
올바른 사랑을 받은 사람들이 그걸 나눌 수 있게 크는거같음 그렇지 않은데도 난 잘 컸다? 그것도 그것대로 좋은거지
1개월 전
익인6
나도 저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야지 하면 되지
1개월 전
익인7
교육쪽 종사자인데 ㄹㅇ이야
애를 보면 그 부모가 보임
무조건이야...
1개월 전
익인22
정말 맞는 말
1개월 전
익인89
2222
1개월 전
익인10
예쁜 행동하는 애가 더 사랑스럽지 똑같은 집이라도 애교 있는 애가 더 사랑스러운건 어쩔수없지.. 환경도 중요하지만 타고난 성격도 중요한듯.
1개월 전
익인11
ㄹㅇ 힐링되갰다..
1개월 전
익인12
그리고 애가 애다운거...
막 집값, 차종, 아파트 브랜드 이런거 1도 모르는...
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때 묻지않은 순수한 애...
요즘 애답지않는 그런 애들이 진짜 와... 화목한 가정에서 순수하게 사랑받으며 자랐구나 싶음
1개월 전
익인13
몇 댓글보니 사랑못받고 자란것도 티가 나네요
1개월 전
익인14
궁금한게 그럼 무뚝뚝한 성격의 부모면 애를 사랑하지 않는거야? 애교많고 사랑스러워야만 사랑 많이 받은 거임,,?
1개월 전
익인31
무뚝뚝해도 사랑 받으면 티가 나 애기가 알아들을 정도의 표현이면 다 상관 없오
1개월 전
익인46
무뚝뚝한 성격의 부모가 똑똑하다면 애가 어릴 동안 몇 년은 덜 무뚝뚝하게 굴겠지 부모가 애한테 일방적으로 세상에 대해 알려주고 사랑을 줘야 하는데 무뚝뚝한 게 소통에 장애가 되면 연기라도 함
1개월 전
익인52
무뚝뚝한거랑 표현 안하는거랑 별개의 일이라 생각해… 사랑하면 하게 돼있음
1개월 전
익인53
아무리무뚝뚝해도 어릴땐 애한테 다정하지않을까 나도 멍때리다 애기 강아지 보면 자동반사로 혀짦아지던데 자기애면 오죽할꼬
1개월 전
익인15
이런 글 올라올 때마다 댓글 보면 마음 아픔... 모두가 넘치게 사랑받고 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1개월 전
익인20
너가진짜 사랑이다
1개월 전
익인17
저정도는 해야 사랑받는거라고 티가 나는구나 피곤하네
1개월 전
익인18
저런 표현 안썼으면 좋겠어 정 많고 살가운 행동은 천성이 타고난 것도 큼 사랑을 많이 받은게 아니라 교육을 잘 받은 거임
1개월 전
익인19
그냥 그 아이 타고 난 성격...
1개월 전
익인20
아구사랑둥이야 ㅠㅠ
1개월 전
익인20
댓들이 다부정적이넴 ㅜ
1개월 전
익인21
난 내가 외롭게 커서 그런지 사랑못받는 티 나는 애들이 더 안쓰럽고 맘이 가.
괜히 한번더 안아주고 말걸어주게 됨.
근데 대화해보면 날이 서있어.
더 상처안받을려고 방어하는 것처럼.
많이 안아주면 좀 나아지더라.
주변에 상처많은 친구있으면 많이많이 안아주장
1개월 전
익인23
우리 엄마는 사랑 많이 줬는데 어릴때부터 내성적이고 무뚝뚝했던 나
1개월 전
익인24
사랑안받고자라는사람없다....
1개월 전
익인67
많아
1개월 전
익인25
아 난 맨날 평가만 받고 살았는데 사랑받고 자랐는데 배부른 소리 한다고 가스라이팅하는 엄마 생각나네
1개월 전
익인27
사교육 강사로 있어보니까 그냥 집안 분위기 차이더라 똑같이 사랑 많이 받는 아이여도 표현을 많이 하는 집안이면 본문같고, 집안 자체가 조용하거나 수줍음 많거나 그러면 차분 하고
1개월 전
익인28
난 사랑받고 자랐는데 낯가리는 성격이라 안 저랬는디
1개월 전
익인29
사랑받고 자란 애들은 확실히 티가 남
솔직히 부모 부자인거보다 그게 더 부러움
무슨일이 있어도 평생 내편을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건 어떤 기분일까
1개월 전
익인30
우리 조카 생각나네 ㅎㅎㅎㅎㅎㅎㅎ
1개월 전
익인33
댓글만 봐도 사랑많이 받아서 사랑주는방법을 아는 사람이 보이고 그 반대인경우도 뷰이네... ㅜㅜ
1개월 전
익인34
뭔가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난다‘ 이거에 한국사람들이 유독 집착하는 느낌인데 외국도 똑같나?
1개월 전
익인35
근데 그런 부류도 있어 사랑받고 싶어서 그런행동하는부류.. 나는 어릴때부터 주변에서 너 진짜 사랑 많이 받은 티 난다 했는데 사실 사랑 받고 싶어서 일부러 저런행동만 했음..예쁜말 귀여운행동 이쁜행동만.. 사실은 아닌데 너무 외롭고 사랑받고싶었는데..
1개월 전
익인39
🫂
1개월 전
익인36
다들 많이 안아주자 서로 온기 나누면 안정되고 따뜻해짐!
1개월 전
익인37
맞는 말인데 댓글 무슨 일이지..??
1개월 전
익인38
'사랑받고자란티' 이런 말 자체가 별로임 왜별로냐?하면 잘설명은 못하겠는데 뭔가 사람이 편협해보인다해야되나? 역시 금수저는 다르다 노력도 유전이다 부모없는 애들은 티가 난다 뭐 이런 말 비슷한 느낌으로 싫음
1개월 전
익인41
'사랑받고 자란 티' 가 난다는 것은 말 그대로 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기 때문이에요. 그렇다고해서 그런말을 못듣고 산 사람들이 사랑받은 티가 안난다는 것도 아니잖아요? 자신이 그러지 못했다는 것에 피해의식을 갖고 칭찬이 잘 못 된 것 처럼 말하는 게 저는 좀 이상해요. 그냥 본문에 아이가 참 마음이 이쁘다고 생각하면 그만인데... ㅠㅠ
1개월 전
익인43
근데 유난히 정말 봄날의 햇살같은 아이들이 있어. 당근하면서 우리집 온 어린이가 있었는데 낯선 사람(나)에게 경계도 안하고 진짜 천진난만하게 돌아다니다가 먹을거 주면 잘 먹고, 안아서 신발 벗겨주거나 신겨주면 또 가만히 잘 안겨있고, 나중에 들어보니 이모 너무 좋다고 이모집에서 자고싶다고 말했었다는거야. 그 말에 진짜 그냥 그날 하루 너무 힐링받았고, 나도 모르게 부모가 얼마나 사랑을 많이 주고 키웠으면 이렇게 아이들이 밝고 맑을까 생각 들더라.
1개월 전
익인46
부모가 다른 애 엄마들처럼 사랑을 넉넉히 안 줬다고 해도 자기 노력으로 끌어올릴 수 있으니 너무 낙심하지 마라 날 중도포기 안하고 끝까지 서포트함에 감사해 하고 작은 것에 감사해 할 줄 알면 이미 본인은 사랑둥이임 내가 속는 기분이고 바보 되는 기분이라 싫다면 제대로 온 거임 사랑둥이들은 원래 바보 같음 그래서 역설적으로 강해보임 불안하지 않으니 바보같을 수 있는 거라
1개월 전
익인47
물론 그 사람 잘못은 아니지만 나이 더 들수록 더 잘보임 결핍이 있는 사람들은 행동이나 말애서 티가나서 그 사람 잘못은 아닌데 가까워지고싶지가 않음..
1개월 전
익인48
나는 사랑을 막 받고 자라진 않았음..엄마는 오빠,아빠는 언니한테 엄청 사랑줬는데 나는 막내인데도 항상 차별대우와 결핍을 갖고 살아옴..엄빠한테 나도 좀 사랑해달라고 울면서 부탁한적도있음(나쁜 부모는 아님) 근데 내 스스로 내성격을 많이 고치고 저렇게 만들었어.그래서 어디가면 다 나 사랑많이받고 자란거같다하고 너 딱봐도 막내다! 이러고 ㅋㅋ남들한테 엄청 살갑게대하고 애교많고(원래ㅠ날때부터 애교가 많은성격인데 엄빠의 차별?로인해 억누르고살음) 근데 난 그냥 내가 내스스로에게 사랑을 많이 줌..사랑못받고 자라도 저렇게될수있어
1개월 전
익인48
근데 이런 글 볼때마다 마음아프다 나도 부모한테 가족한테 사랑받고싶야
1개월 전
익인49
사랑받아도 수줍음많고 내성적이면 아기때도 저렇게 못한다
1개월 전
익인51
사랑 못 받고 자라도 받고 자란 사람보다
더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 주고 받을 수 있어
기죽지마 다들
1개월 전
익인54
글쎄. 사람이 환경에 따라 성격이 달라지는건 성장시기에 영향을 받기야 하겠지만 그 외 대부분은 그냥 태어난 천성임 성격이 정말 살가운 표현의 사람은 따로 있다고 봄 그리고 사랑을 많이 받든 적게 받든 그걸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것도 다 제각각임.
스스로를 내려깎지 마시길
본인이 감정들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더 중요한거 같음.
1개월 전
익인55
ㄹㅇ이네 댓만 봐도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56
본문 보고 어맛 넘 사랑스럽다ㅜㅠ 하면서 댓글 내렸는데 바로 동태눈 됨
1개월 전
익인58
내가 선생이었으면 좀 red flag임
저 나이는 자연스럽게 자기중심적일 나이인데 유난히 또래보다 타인을 배려하고 성숙한 아이들이(특히 여아) 집에서 오히려 스트레스 많이 받는 경우 있어서 사랑스러우까 더더 주의해서 봤을 듯
매일 한다는 부분에서 아이의 어떤 강박을 느꼈을 것 같아 나는 이렇게 행동해야 사랑받는다 하는
1개월 전
익인60
사바사입니다 아이키우는데 똑같이 키워도 아이마다 진짜 천차만별이에요 타고난 성격이 더 큰거 같습니다 주변봐도 다 그래요
1개월 전
익인61
저정도는 돼야 사랑받는 집 애구나 하는 게 아니라 글쓴이가 본 여러 케이스 중에 "아 이 친구는 집 분위기 되게 화목한가보다" 싶은 친구 중 한 명이라는 거 아님?? 뭐 저 글 하나로 모든 사랑받은 아이들을 전제로 얘기를 하지...
1개월 전
익인62
아이가 마음이 이쁘고 사랑스러운 일화일뿐인데 댓글들 별소리를 다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받고 자라서 사랑을 베풀줄 아는 성격이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세요... 그게 더 정신건강에 좋음
1개월 전
익인64
전 반대였습니다...초등학교인데 수업 참여도 잘 못하고 아이들과 어울리지도 못하는 등 모든 방면이 어려운 학생이 있었는데, 어른들한테 예쁨 받으려고 맨날 사랑해요 하면서 안기는 애가 있었어요 저는 얘를 보면서 오히려 반대로 생각했었습니다
1개월 전
익인87
222.... 안타까울때도있..
1개월 전
익인65
기질임
1개월 전
익인66
악 너무 ㄱㅇㅇ!!!ㅜㅠㅠㅠㅠ 그런 사랑둥이 있으면 하루가 너무 기대되고 행복할 것 같아
1개월 전
익인67
사람들이 너무 간과하는 게 그냥 dna에 타고난 기질이라는 게 너무나 큰 걸 모름. 사실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되고 착상되는 순간부터 외모 뿐 아니라 성격 부분에서도 이미 많은 것들이 결정됨. 그래서 진짜 최고의 양육환경을 제공해줘도 엇나갈 사람은 엇나가고 와 어떻게 안 죽고 살아남았냐 싶은 막장 환경에서도 잘 클 사람은 잘 큼. 다만 성장하는 환경의 차이는 엇나가거나 잘될 ‘가능성‘에 차이를 주게 되는 것임. 그치만 타고나는 기질에 따른 차이는 정말 어마어마함…
1개월 전
익인50
이거 맞음 그래서 사실 북한 사람들도 남한 사람들이랑 똑같은 성격에 똑같은 사고방식 가치관을 가졌다고 함 (비아냥임)
1개월 전
익인68
나 교사인데 오히려 모두에게 사랑받고자 하는 애정결핍 기질같기도 하더라
1개월 전
익인69
기질도 기질인데 약간 사랑 표현을 어떻게 긍정적인 방법으로 해야하는지 보고 자란 아이들은 티가 나는 거 같음
1개월 전
익인71
리쥬라이크 유준이네 보면 느껴..모든 아이들이 다 그렇게 사랑받으며 자라면 너무 좋을 텐데ㅠ
1개월 전
익인73
우리 아기들도 저렇게 키우고싶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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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12
맞음
하다하다 옷... 특히 교복 다림질 되어있는거까지 품평하며 집에서 받는 관심 추측함. 내가 얼마전까지만해도 급식이였어서 앎ㅇㅇㅇ
1개월 전
익인78
그냥 저 아이 성격인거같은데.. 사랑받은 아이들이 무조건 저렇게 애정표현하고 그러진 않아요
1개월 전
익인79
22 뭔가 진짜 사랑받는 애 특 이러면서 정형화되는거 같아서.. 초치는건 아니지만 부모가 관심 안줘서 더 예쁜말 하는 경우도 있음
1개월 전
익인83
사랑 못받고 자라서 결핍있는 여자애들이 많은데 걔네가 맨날 사랑받고 자란 애들 특징 정형화시키면서 그걸 따라하려고해서 그래. 그것부터가 사랑을 아예 못받고 자란 게 티가 나는거지. 현실은 타고난 기질이라서 명확한 특징이 없는데말이야.
1개월 전
익인80
그런가? 수줍은 성격이어서 저런 표현은 못하겟던데
1개월 전
익인81
본문보면서 단순히 어머 귀여워라 나도 나중에 내 아이도 저렇게 키울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댓글 내렸는 데 너무 심오해졌다…..
1개월 전
익인88
나도 ㄷㄷㄷ
1개월 전
익인82
학교에서 일하는데 오히려 집에서 차별 받고 큰 애들이 부모 말고 다른 어른들한텐 사랑 받으려고 더 본문처럼 행동하는 경우도 있긴 있음. 어쨌든 사랑 받고 크든 안 크든 모든 아이들은 소중해...
1개월 전
익인83
애들 가르쳐봤는데 윗댓처럼 사랑 못받아서 애정결핍 심한 애들이 오히려 잘 모르는 어른들 상대로 과하게 애정표현하고 달라붙고 집착하고 그런 경우 많아..그리고 ’사랑많이받고자란‘ 이거에 되게 환상 품는 애들 많아서 한편으론 좀 안타깝다. 결핍때문에 자꾸 그런애들 특징 물어보고 따라하려는게…사실 사랑 많이 받고 자란애들 특징 물어봐봤자 공통점은 없고 타고난 천성에 의해 결정돼…말 그대로 사바사라는 소리야.
1개월 전
익인84
이런글보면 나중에 결혼해서 애기낳으면 사랑 많이 주고 키워야지 이런 생각이 먼저 듦
1개월 전
익인85
사바사 너무사랑만 받고 자란 친구애기는 여자애들한테 너못생겼어 돼지야 하고놀리고 울려서 맨날 쌤이 전화온대
1개월 전
익인85
근데 본문같은 애기들은 사랑받으면서 훈육도 받는거겠다
1개월 전
익인86
그냥 타고나는 성격임. 저건 그냥 아이가 사랑스러운 성격인거지. 부모한테 아주 온갖 예쁨과 사랑을 듬뿍 받아도 낯가리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7
ㅇㅇ 성격임.. 소심이들이 저래 행동할수있을거같음? 외향도 결부된듯
1개월 전
익인92
뭐여.. 웃으며 내리다 댓글보고 팍식
1개월 전
익인93
애 성격을 떠나서 애를 보면 부모가 보임
학원, 학교 일 해본 사람이면 알거임
1개월 전
익인94
사랑받고컷는데 선생님들한테 저런적없었어요
오히려 울었지
1개월 전
익인95
그래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면 크면서도 배울 수 있음! 그래서 난 미디어에 가정이나 개인의 좋은 모습들 많이 노출되면 좋겠어
못하고 안하는거면 몰라도 몰랐던거는 배울 수 있잖아
1개월 전
익인96
나 사랑 오지게 받고 자랐는데 무뚝뚝하고 무덤덤한 성격임... 걍 이렇게 태어남
1개월 전
익인97
사랑받지못하고 자라도 스스로나 부모 외에 타인을 통해서 사랑주는법을 배우는 사람도 많은데… 그조차도 못한 사람도 있구나라고 일부 댓을 보고 느낌…
1개월 전
익인100
그냥 '사랑받고 컸다'는 말에만 집착할 게 아닌데.. 안타깝다
1개월 전
익인101
아오 댓글 1,2보고 짜증나서 본문이 진짜라는 거 다시 한번 깨달음
1개월 전
익인92
ㄹㅇ 엄한데 화풀이 하는거같음
1개월 전
익인102
이 글이 본인을 공격하는 것 같다면, 피해의식에 너무 익숙해진게 아닌지 되돌아보십시오 ㅎㅎ....
1개월 전
익인102
누가 사랑 못받고 자란 애들은 못됐다고 한것도 아니고, 걍 사랑 많이 받은티가 나는 애가 참 이뻤다는 글인데 ㅋㅋㅋ... 이런 글에서도 꾸역꾸역 그럼 사랑 못받고 자란애는? 이 나오는게 신기하네...
1개월 전
익인105
2 피해의식 공감ㅋㅋㅋㅋ 본인이 불우한 환경에서 자랐다고 해서 성질 더러운걸 정당화하지 마라..보는 사람까지 기분 더러움
1개월 전
익인105
본인 친부모 방치랑 양부모 학대속에서 자랐는데 이런 글 보면 흐뭇하기만 함.. 나처럼 고통받는 말고 본문처럼 사랑 많이 받는 아이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음
1개월 전
익인106
대충살자 ㅋㅎㅋㅎ
1개월 전
익인108
유치원 실습할 때 애들 보면 부모님들 말투, 행동,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지까지 다 보임 ..
1개월 전
익인109
이런것도 편견임 나 사교육하는데
사랑 많이받고 자란 막내인데도 우울증+강박증때문에 정신과 치료 받는 학생 있었음
걍 이런거 구분 좀 안 하고 살면 안되나?
1개월 전
익인110
그러니까 좋은환경에서 키우고 싶어하지
1개월 전
익인111
유튜브 같은 데서 반사회적인 댓글 다는 거 봐도 느껴짐. 얘가 험한 환경에서 자랐구나 이런 거
1개월 전
익인113
걍 케바케지 뭐
1개월 전
익인116
표현받지 못해서 표현하는게 항상 어색하긴 해ㅎㅎ 뭐든 잘 표현하는애들 부러워
1개월 전
익인120
결국 사랑받았네 못받았네 하는 것도 본인이 자력으로 바꿀 수 없는 것으로 사람을 평가할 수 있으니 지양하는 게 좋다고 생각함 댓글들 조롱하는 것만 봐도 어휴
1개월 전
익인126
걍
집안 분위기
+타고난 기질
1개월 전
익인127
나도 아이키우면서 이 아이 저 아이 많이 만나봐도 그냥 기질 차이임 소극적이고 조용하고 사랑표현 안한다고해서 사랑안받고 자란 아이 절대 아님
8일 전
익인128
진짜 사랑받은 티는 성격이 꼬여있지 않으며 자신의 것을 선뜻 양보 할 줄 알고,다른 사람의 기쁨을 질투 하지 않고 기뻐해주며 힘든일 있을때 도와주고 갈등이나 멘탈적으로 힘든일이 생겼을때 회피하지 않고 책임감 있게 해결하는거 아닌가? 화목한 가정에서는 니꺼 내꺼 없이 서로를 위해서 나눠주고 도와주면서 갈등 생기면 서로의 입장을 얘기하면서 대화로 해결 하려고 노력하며 가족 구성원중 하나가 일 생기면 다들 조금씩 도와주고 평상시 주변 사람들한테 잘 베풀어서 그걸 기쁨으로 여기면서 자라는데..
8일 전
익인130
아니 이 글을 보고 평가어쩌구가 나오는게...너무 피해의식아닌지....;; 슥 읽고 댓글내렸다가 깜 짝 놀 랐 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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