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668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임신했을때 먹고 싶을 걸 꼭 사다 줘야하는 이유.jpg
23
1개월 전
l
조회
28579
인스티즈앱
27
22
27
익인1
혼자 고생하는 와이프를 위해 남편이 보여줄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감이라고 생각함 당연히 해야지
1개월 전
익인2
맞는 말씀이시긴 한데 본문은 친구 와이프인 걸 알고 쓰신 걸까요?
1개월 전
익인1
글 다 읽었고 제목에 대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익인2
아하 넵~
1개월 전
익인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3
친구분이 착하네....
1개월 전
익인4
친구분진짜 착하닼ㅋㅋㅋㅋㅋㅋ 저 남편분은 친구아녔음...^^ 순대집 아주머니들도 너무멋지심ㅎㅎ
1개월 전
익인5
아니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저렇게 취해서 개돼서 집 갔는데 첫마디가 순대는 인 거 너뭌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6
진짜 좋은 친구다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진짜 착하다... 근데 진짜 임신 할 때 먹고 싶은 음식 잘 챙겨주거나, 남편이 그 때 안 사다주면 30년 40년 지나서도 생각난다고 하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9
지금 임신중인데 진짜 별에 별게 다 서운하더라구여 머리로는 오바인거 아는데 마음이 문제임
1개월 전
익인10
멋있다
1개월 전
익인10
근데 임신 평생 1-2번 하는데 그때 못해주면 진짜 서운하긴할듯..... 몸은 불편하고 어쨌든 임신출산이 쉬운일이 아니고 내몸 망가져서 서로의 자식 낳는건데
ㅠㅠ 여자 몸은 망가졌는데 진짜 음식하나? 못사주면 너무 서운할거같은데? 임신출산안해봤지만... ㅜㅜ 임신하는동안힘들고 출산할때 힘들고, 출산하고나서 변한내 몸보고 슬프고 그럴거 같은데..
1개월 전
익인11
그야 좋은 친구니까요~~~
1개월 전
익인12
내상황에 대입해보니 저런친구라면 진짜 술자리 프리패스 줄거같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
친구 센스가👍
1개월 전
익인14
진짜 센스굳
1개월 전
익인15
센스가 너무 좋으시네요.
진짜 다 잘하고 딱 1개 서운했는데 그게 지금도 생각나요.
1개월 전
익인16
여전히 임신 출산으로 사망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싸면 끝이고 건강도 몸도 망가지는 거 하나 없고 신체적 고통도 없이 그저 출산까지 기다리기만하면 되는 남편들이 당연히 해야지..
29일 전
익인17
친구 센스 진짜… 👍👍저런 친구면 나같아도 무조건 프리패스 하겠다
나도 임신때 유일하게 단 하나 먹고싶던 복숭아 못먹은게 6년지난 지금까지도 한임 아직까지 얘기하고 죽을때까지도 얘기할거임
그냥 그때 그 서러워서 막 울었던 감정마저 지워지지가 않음 애낳고 몸아프고 육아로 힘들때마다 그 생각이 더 남 ㅋㅋㅋ
진짜 못구하겠다 싶어도 앞에서만이라도 오바쌈바를 해서라도 어떻게든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함
매번 힘들게 하는건 나도 별로라 생각하지만 진짜 간절한 한두개는 웬만함 들어주는게 맞다봄
27일 전
익인18
좋은사람,,,👍🏻
27일 전
익인19
그.. 평생중 그 몇개월도 희생못할 사람은 절대 결혼하지 말길 ㅜ
21일 전
익인20
저거 걍 땡기는 음식 갖다 바쳐라 이런게 아닐거임 입덧때문에 지금 이거 아니면 섭취할수가 없으니까 부탁하는거임.. 엄청 고마웠을거야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헐ㅋㅋㅋㅋ
일상 · 1명 보는 중
초등 남동생 한마디로 상견례 파혼엔딩..JPG
이슈 · 2명 보는 중
아니 콰삭킹 개개개마싯다...🥹
일상
오늘자 논란을 불러일으킨 하츠투하츠 공항 경호
이슈
AD
다른 사람이 애 낳는 거 보면 낳고 싶지 않아?
이슈 · 3명 보는 중
AD
한복입는 날이 실제로 지정된다면 나는 참여한다 or 안한다
이슈 · 6명 보는 중
AD
7월부터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광주 광역시와 전라남도
이슈 · 4명 보는 중
ㄹㅈㄷ 남미새짤 봄
일상 · 3명 보는 중
AD
이번 한소희 무탠다드 여름 화보
이슈 · 1명 보는 중
멀미할 때 느끼는 고통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법
이슈 · 5명 보는 중
다음달부터 x됐다는 불법 사이트들
이슈 · 3명 보는 중
걍 여자 브라자 보고싶어서 억유행시키는 것 같음
이슈 · 5명 보는 중
AD
⚠️남대생 과외사건에 홍익대 에타 상황..⚠️
이슈 · 3명 보는 중
AD
"원피스 사망” 금기어 꺼내든 원피스 공식 계정
이슈 · 1명 보는 중
박은영 셰프 쌍둥이 언니의 쾌락없는 책임
이슈 · 2명 보는 중
감기 몸살로 병가 냈는데 회사 사람한테 메신저 온거 개웃긴다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주사맞을때 𝙅𝙊𝙉𝙉𝘼 갈린다는 시선처리..JPG
195
현재 민원폭탄에 식물 수준이라는 초등학교..JPG
215
외롭다는 감정 아예 모르는 MBTI
233
애 안낳으면 잘 안늙음
163
(약🔞) 유명 한식당 네이버 공식 대문...JPG
126
지각할 것 같으면 카톡하라는 직장상사
104
(충격주의) 어린이집 점심 이게 맞나요..JPG
88
얼마 물어줄지 감도 안오는 인천공항 진입 사고.gif
100
밤새 산 지킨 부모 끝내 무너져 오열…학교도 "상당히 충격"
100
참외 깎는거 보고 충격먹음
76
(약후🔞) 현재 야화첩 실사보다 반응좋은 벨드..JPG
129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79
'자존감 9점' 초6 주원이의 위험 신호… 모두가 놓쳤다
79
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
67
양상국 GG선언
63
이재용복~
1
04.05 15:06
l
조회 971
l
추천 2
역할 바꾸기 놀이
1
04.05 15:03
l
조회 1997
만우절 파파존스 그 후
8
04.05 14:58
l
조회 22389
l
추천 3
어제밤 석촌호수 인파
110
04.05 14:54
l
조회 109883
OWIS, '음악중심' 첫 데뷔 무대 접수..5인 5색 버추얼 아이돌
04.05 14:43
l
조회 595
고인이 된 휘성과 가수 솔지 사이의 관계성.jpg
3
04.05 14:32
l
조회 17988
['보검 매직컬' 종영] 무주 촬영지, 주말 500명 관광객 몰려...박보검, 웃음+감동+지역 상생까지
7
04.05 14:26
l
조회 15811
은지원 x 김률 - 폼생폼사
04.05 14:13
l
조회 658
요즘 젠지들이 코치에서 가장 찾는다는 가방..JPG
89
04.05 14:10
l
조회 82236
l
추천 7
사실 악마인데 시키는거 다 하는 남자아이돌
04.05 14:07
l
조회 1886
중증장애인만 골라서 칼로 찌른 일본의 살인마
04.05 14:00
l
조회 4516
유성은, 베트남까지 영향력 확장.. 뜨거운 현지 반응
1
04.05 13:53
l
조회 4523
대만 총통 발언에 난리난 대만 상황 .jpg
26
04.05 13:47
l
조회 24733
l
추천 1
임신했을때 먹고 싶을 걸 꼭 사다 줘야하는 이유.jpg
23
04.05 13:38
l
조회 28579
l
추천 27
HOT
더보기
문 닫는 홈플러스 마지막 생존자
19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치료제 1티어
22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78
와 이거 주작이길 바람 진짜
63
양상국 GG선언
62
50대 중국인, 젓가락으로 얼굴 찔러 피해자 실명 위기
2
04.05 13:30
l
조회 6272
수지가 요즘 푹 빠져있는 취미활동.....jpg
20
04.05 13:16
l
조회 33787
l
추천 16
신입이 원하는 회사복지.jpg
3
04.05 13:15
l
조회 11901
악당 목소리로 말해야 오는 강아지
1
04.05 13:15
l
조회 541
1997년 어느 미국인이 재미로 한국인을 찔러 죽인 이태원 살인 사건.jpg
9
04.05 13:05
l
조회 16038
"박나래 물갈이 환영"…김신영, '나혼산' 등장에 술렁
78
04.05 13:02
l
조회 88802
더보기
처음
이전
481
482
483
484
4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36
1
현재 인간의 존엄성을 박살낸다는 수술 원탑..JPG
3
2
프로듀스 시절 안 친했다는 최유정과 김세정…jpg
3
불가리 행사 드레스에 플랫슈즈 신은 장원영
10
4
문 닫는 홈플러스 마지막 생존자
19
5
"엄마, 문 열어줘”…딸 번호 영상통화 받은 美 엄마 '소름'
5
6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우울증 치료제 1티어
24
7
부모님 용돈 배달사고의 현장.jpg
8
8
챗GPT가 선정한 핫한 91년생 연예인 .jpg
9
어느 중국인이 생각한 낙태를 줄이는 방법
11
10
미용실에서 갑자기 움직인 아기의 최후...
15
11
디즈니 공주 실사판같은 수지 백상 2부 영상...jpg
12
현재 스레드에서 난리 난 아들맘 공중화장실 요구..JPG
79
1
컴포즈 신상 4종 나왔넹
7
2
나 도지코인에 8천만원 있다 ㅋㅋ
7
3
다들 토스페이 얼굴결제 많이써??
16
4
가슴작아질까봐 살 많이 못빼겠단 거 미련한거같음??
19
5
익들 여행자 보험 들어…….?
13
6
얼마전에 지하철에서 애엄마 애기 안고있길래 자리 양보했는데
3
7
클럽남이랑 여행간썰
9
8
삼성전자 말고 현대차 사라 애들아
16
9
아기강아지 코산책 시킬때 목줄 해야합니까!?!?
6
10
마운자로 2개월 후기
1
11
세후 260인 익들 차 있어??
2
12
아 제발 매우면 물 좀 드세요...;
2
13
다인이공, 쓰까르 영상 보는 사람들
4
14
디저트카페 와서 디저트 세개 떵개 하는중인데 어떤 아주머니랑 눈마주쳤거든
2
15
나 삼성전자 2천만원어치 샀다
16
골반 크면
17
소개팅 애프터때 뭐해
18
하이닉스 떨어진다매 왜올라
1
19
팀원 7명인데 4명이 날 갈구면
9
20
출근하자마자 옷도 안벗었는데 뭐라하네
1
근데 왜 ㄹㅇㅈ만 돌박이일 안 나올까
3
2
[단독] '지락실' 스핀오프 '우주떡집', 촬영 돌입…이은지·미미·이영지·안유진 돌아온다
1
3
제니 장원영급 스타성 가진 남돌 보고 싶은데
27
4
정보/소식
김하온 스윙스 사단 디스곡 발표
5
위시 이대 축제 상황
1
6
강남에 어떤 아파트 터 안좋은걸로 유명한데
13
7
위시가
6
8
장하오 짧깐머 ㅁㅣ치셨나요
10
9
앤더블 어제 살롱드립 메가콘 뜨고 오늘 화보 뜨고
3
10
제베원 셜록 전체직캠 없나
1
11
리센느 노래들 ㄹㅇ 다 좋은데 러브어택은 걍 ,,
12
킬잇에 지수 언니 나왔던데..
13
왜 점심때 일하는건 당연히 해야하는거고
1
14
오늘 왤케 더워 방탄 정국 들기름 막국수
5
15
천러가 부른 삐그덕
1
16
넴드들 갈아타도 계정 걍 냅두나
13
17
유우시가 이렇게 말할정도면 송하 어느정돈지 궁금해
10
18
박지훈 산토리 하이볼 컨셉 너무 맘에든다
2
19
소녀시대 곡 태연 애드립 중에 최애 있어?
1
20
코르티스 마틴 비율 미친...
1
작품 어느정도 잘된 편인데 배우 반응 1도 안온거
28
2
불가리때 변우석 위위에서 받은거 팬들은 어때?
10
3
정보/소식
[단독] 강미나, 변우석 만난다…'나 혼자만 레벨업' 합류
40
4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드라마 밖에서의 케미를 사랑함
8
5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미역씬 비하인드 이걸 어떻게 서로 안 웃고 견디냐
1
6
여배도 피지컬이란게 있나봄
5
7
지창욱 광고 얘기많길래 보고 왔ㄴ데
8
8
유미의세포들3
개쳐이쁘다...
2
9
작년에 김재원 버블하다 관뒀었는데 요새도 비슷하게 많이 와?
6
10
방금 지창욱이 skt 광고 덕분에 지인들 연락 벌써 많이 왔대
4
11
허수아비 많이 무서워?
5
12
변우석 어제 불가리 행사 게티 사진
15
13
대군부인
대군쀼 투샷 많이 많이 봐야겠다
17
14
오티티 시대극 추천 좀
4
15
윤아 이런 단발 한번도 한적없지??!!!!!
3
16
배우는 확실히 연기 잘하는게 중요하다 느낀게
13
17
취사병
2회 시청률
23
18
대군부인
승정원 소식
26
19
대군부인
난 이 씬이 아직도 제일 설레
6
20
이종석 아까 뜬 차기작에서 기자 역할인가봄!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