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78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946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조상님들도 서양인보고 똑같이 생각한 것...jpg | 인스티즈


과거: '손수건 저거 코푼거 다시 집어넣으면 안 더럽나...'

현재: '손수건 저거 코푼거 다시 집어넣으면 안 더럽나...'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진짜 손수건 다시 넣는거 안더럽나... 감기걸려도 손수건으로 풀던대 그럼 손수건 축축하자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걔네 씹던껌도 주머니에 넣어서 보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보통 버리지? 옛날이라면 맞고... 그땐 껌이 비싸서....
우리나라도 옛날에 껌이 귀해서 귀나 다른데 붙여놓고 몇날 며칠 씹고 그랬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한국 벼슬아치분 대놓고 팩폭박아버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Zzzz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셔우드 홀 (Sherwood Hall, 1890년대 선교사):
"서울은 내가 본 도시 중 가장 더럽고 보잘것없다."

조지 길모어 (George Gilmore, 1890년대 외교관):
"조선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더럽다는 점이었다."

김옥균 인용 외국인 반응 (개화기):
"더러운 냄새가 사람을 핍박하여 코를 막아도 견디기 어려움의 탄식이 있으니, 실로 외국의 조소를 받을 일이다." (거리 오물 지적)

페르시널 케난 (Percival Lowell? 케난, 1904 여행자):
"몸과 옷이 불결하고 게으르다."

헤세 바르텍 (Ernst von Hesse-Wartegg, 1894):
"제물포 도심 주변 조선인 거주지는 누추하고, 악취가 풍기는 곳이었습니다. 더러워서 도저히 여행하기 힘든 최악의 도시 중 하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호러스 알렌 (Horace N. Allen, 1884~1897, 선교의사·공사)
인용1 (1884.10.8 편지): "조선인들은 굉장히 게으르고 더럽습니다. 중상류층이 흰 도포를 입지만, 너무나 더럽고 게으르고 확실한 도둑들이라 결코 큰 기대는 할 수 없겠지만."

인용2 (1887 선상 묘사): "그들의 몸에서 계속 고리타분한 똥냄새가 풍기고 있었고, 선실에서 끊임없이 줄담배를 피우고 있어서 담배냄새에다 목욕하지 않은 고린 체취, 똥냄새, 오줌 지린내, 고약한 냄새가 나는 조선 음식 등이 뒤섞여 온통 선실 안은 악취로 가득."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와 이런 거 10년 전에나 인터넷에서 보던 건데 아직도 모으고 다니는 애들이 있구나,, 10년 동안 뭐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차라리 손수건이면 낫지 얘네 코푼휴지도 다시 주머니에 집어넣음 아니 사실 주머니가 아니라 옷소매에 집어넣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윽 드러 주머니 축축해질거 아니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일회용으로 사용할만큼 비싸지가 않았나? 양반이야긴가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 미국은 일회용 티슈 이외에 손수건으로 코푸는 거 못봤는 데.. 유럽사람들은 그런가여?
1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니 다들 건강하게 챙겨먹어…? 병원갈때마다 쌤이 밀가루 줄이라는데1
04.12 21:41 l 조회 4930
외계인 고문해서 만들어낸 게 확실한 미국의 신기술2
04.12 21:41 l 조회 8657
레인보우크롬 람보르기니
04.12 21:39 l 조회 814 l 추천 1
바람을 안 피는 남자들의 특징1
04.12 21:38 l 조회 3827
유치원에서 애가 신발을 뜯고있는데 선생님이 이걸 못볼수가 있냐는 스레드인9
04.12 21:36 l 조회 21291
마찰 말고 공생하는 방법을 찾은 할아버지1
04.12 21:31 l 조회 1397
실수했을 때 온도차1
04.12 21:28 l 조회 1696
블라인드) 블라에서 글래머라는 사람 걸러라
04.12 21:20 l 조회 10260
언니가 나 호텔에서 결혼하면 자살할거래9
04.12 21:15 l 조회 10198
클린앤클리어 바르고 올라간 씨야 남규리 데뷔 무대14
04.12 21:06 l 조회 41541 l 추천 1
다음달부터 x됐다는 불법 사이트들186
04.12 21:04 l 조회 158520 l 추천 17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0.5조원 달라"36
04.12 21:03 l 조회 13842
가정 교육 제대로 받고 있는 남편3
04.12 21:02 l 조회 7742
글래머라고 자기 소개 ㅋㅋㅋㅋㅋ
04.12 21:01 l 조회 6884
동물병원 다녀온 고양이가 울었던 이유2
04.12 20:57 l 조회 5605
04년생으로 알려져서 논란이였던 프로게이머 진실
04.12 20:55 l 조회 3723
이동진 평론가가 1점 준 영화들 한줄평
04.12 20:53 l 조회 3391
우연히 남편의 USB 파일을 보게 된 아내90
04.12 20:52 l 조회 79342 l 추천 1
남편이 숨만 쉬어도 무슨 생각 하는지 아는 썰5
04.12 20:51 l 조회 12479 l 추천 1
당근에서 만난 개역겨운늙은이68
04.12 20:44 l 조회 65299 l 추천 2


처음이전36636736836937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