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41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625

홍진경 "15년간 암투병→이혼까지6번 항암하며 포기하고 싶기도” | 인스티즈
홍진경 "15년간 암투병→이혼까지6번 항암하며 포기하고 싶기도” | 인스티즈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지난 삶의 힘듦을 털어놓았다.

4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소라와 진경' 1회에서는 이소라, 홍진경의 15년 만의 어색한 재회가 그러졌다.

이날 이소라가 과거 친했던 친구들이 "다 싱글"이라며 웃자 홍진경은 "그러고 보니 나도 싱글로 다시 왔네. 너무 기가 센가?"라고 농담했다.

이소라는 "근데 우리는 다 그 자리에 나이 들어서 싱글로 있는 건데 넌 그래도 결과가 있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홍진경은 "전 버라이어티 했다. 언니 못 보던 15년 동안 결혼하고 애도 낳고 암 투병도 하고 그 사이 이혼도 하고 많은 일이 있었다. 전 암이었다. 6번 항암했다"고 15년간 있던 일을 축약해서 전했다.

홍진경은 "항암이라는 게 그렇더라. 첫 번째랑 마지막이 제일 쉽다. 첫 번째는 멋모르고 시작해서 하는 거고, 마지막은 마지막이니까 하는 거다. 중간 세 번째, 네 번째가 제일 힘들다. 삶을 포기하고 싶었다. 안 하고 싶었다. 너무 힘드니까. 그런 시간을 겪고 지금은 완치해서 건강하다"고 털어놓았고 이소라는 "축하해. 너무 애썼다. 그 많은 일들을 어떻게 (견뎠냐)"며 기특해했다.

한편 홍진경은 출산 1년 만인 2013년 난소암 진단을 받고 2년 여간 투병한 바 있다. 또 홍진경은 지난 2003년 사업가와 5년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지난해 8월 결혼 22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대표 사진
익인1
2년동안 투병했다는데 제목은 왜 15년간 암투병?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지난 15 년 동안 암투병에서부터 이혼까지, 뭐 이런 뜻인 듯 근데 일부러 저렇게 적었겠지 어그로 끌려고 ㅠㅠ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ㅇㅇ.. 너말대로 읽으면 그렇게도 읽히긴 해 근데 어그로성이 더 다분한듯... 에휴
이제는 건강하시니 다행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기사보고오해햇어..기레기 빡치네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15년만에 재회해서 그동안 지낸얘기하는거잖아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저도 난소암으로 항암했는데 2~5번째 치료가 너무 힘들었어요… 이게 치료하는 내내 몸은 물론 생각이라던가 기분이라던가 너무 피폐해져요….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고생하셨습니다ㅠㅠ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감사합니다!!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앞으로 건강하시길!!ㅜㅜ 너무 고생하셨어요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감사해요! 익이니도 건강하세요!!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고생하셨어요ㅜㅜ...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감사합니다!!
24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앞으로 검진말고는 병원갈 일 없이 건강하세요!
2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응원합니다
2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알고보면 흔하다는 강박증 7가지58
05.02 23:30 l 조회 39863 l 추천 2
이소라 콘서트 남화장실에서 볼수있다는 광경..JPG110
05.02 23:26 l 조회 124479 l 추천 1
자녀에게 상처주는 말 실수
05.02 23:19 l 조회 4097
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398
05.02 23:17 l 조회 136214 l 추천 7
과거에 게임 중독자였다는 의사
05.02 23:15 l 조회 2814
와이프 가슴에서 침냄새가 나요66
05.02 23:13 l 조회 120467 l 추천 1
화가 많아지는 이유는
05.02 23:12 l 조회 1325
삶이 무료하면 어떻게 해야 됨?
05.02 23:09 l 조회 1094 l 추천 2
수능 끝난 고3의 진심 어린 하소연1
05.02 23:09 l 조회 1458
46세 남자 소개받고 우울한 37세 여자1
05.02 23:08 l 조회 3587
엄마 죽고 아빠가 나 잘때마다7
05.02 23:01 l 조회 23194 l 추천 1
인생이 마음대로 안될 때 해야하는 것
05.02 23:00 l 조회 1221
의지를 잃은 친구에게 해줄 말은?
05.02 23:00 l 조회 657
세상의 선의가 의심될 때마다 떠올리는 기억1
05.02 22:51 l 조회 2191 l 추천 2
검찰, '3조 원 설탕 가격 담합' 1심 집행유예 판결에 항소
05.02 22:48 l 조회 194
커피수혈 짤 탄생11
05.02 22:46 l 조회 19838 l 추천 8
자기한테 욕하는 동서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사람2
05.02 22:38 l 조회 4887
20대에 후회하는 거 하나씩 적어보자266
05.02 22:34 l 조회 87924 l 추천 5
내가 넘 징징댄 거야 아님 남자친구가 예민한 거야?
05.02 22:33 l 조회 1319
자신이 강간범의 아들로 태어났다는걸 알게 된 남자
05.02 22:29 l 조회 2523


처음이전28628728828929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