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485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9197 출처

"꽃이 안 팔려요"…5월 특수 사라진 화훼업계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관련 업종 종사자 분들한테는 죄송한 말이지만 솔직히 예쁜 쓰레기처럼 느껴지는 것도 큼..
관리도 은근 손 가고 차라리 실용적인 선물이 낫다고 생각하게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4
22222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꽃이 비쌀만한 판매환경인건 알고 있고 이해는 하지만 어찌됐든 좀 금방 시들거에 쓰기엔 한철장사라고 가격 너무 올려받고 상태 안좋은 꽃들도 많고 금방 시들기도 하고 그래서 안사게 되긴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오 근데 퇴근길에 꽃바구니 하나씩 전부 들고가던뎈ㅋㅋㅋㅋㅋ 뭐지... 너무 비싸긴하더라 뭔 다유기에 카네이션 한송이 꽂아놓질않나 고르다 현타오던데 이쁜건 7-8만원이고 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3
ㄹㅇ 나도 퇴근길에 줄 너무 길어서 30분 줄 서서 겨우 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요즘 꽃도 조화로 사거나 이벤트용 케이크 뭐 이런거 많이 해서 생화 사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듯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해외에 비해서 넘 비싸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글구 요즘은 꽃다발을 대체할 예쁜 쓰레기들이 넘 많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감성은 사라지고 합리만 남아가는 느낌임..
나도 저 돈이면 싶더라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번에 화병에 꽃 포장해서 파는 거 샀는데 카네이션 여섯 송이에 다른꽃 사이사이에 조금 채워놓고 6만원이더라구요.. 이러니까 그냥 사람둘이 다릉 거 선물하고마는듯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너무 비싸... 같은 금액으로 했는데 2년전에 비해 꽃송이가 엄청 빈약해짐
부모님 기분 좋으라고 하긴 하지만 돈 아까웠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너어어무 비쌈 해외랑 차이가 엄청 나는 이유가뭐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너무 비싸
꽃다발 이쁘고 큰거 사려면 10만원인데 그 돈으로 차라리 더 맛있는 식사 먹지 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너무 비싸서 그래여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우리집도 올해부터는 꽃 생략하고 용돈만 드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너무너무 비싸 진짜 몇송이 들어있지도 않던데
도매시장도 비쌈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너무 비싸요 그돈으로 그냥 용돈 더 드립니다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솔직히 예쁜쓰레기지 차라리 비누꽃이 나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요새 조화 비누꽃 등 대체제가 너무많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눈탱이가격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꽃바구니 가격 물어보니까 12만원이더라
꽃이 가득 들어있는 것도 아니었는데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너무 비싸. 사실 현금을 제일 좋아하심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난 꽃 좋아해서 자주 사고싶은데
가격이 넘 부담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가볍게 사고 싶은데 가격은 가볍지가않음ㅠ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너무 비싸.. 오래 볼 수 있는 것도 아닌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ㅋㅋ카네이션 세 송이에 18,000원에 삼 ㅜ.ㅜ 심지어 화분이라 싼거
유리병에 담겨있는거는 5송이에 3만원이던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요즘은 미감 구린 그냥 카네이션은 잘 안 사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다이소에서 5천 원짜리 이쁜 카네이션 생화맀어서 굳이 안갔음.. 꽃 비용을 줄이고 좋은데에서 식사하는게 더 좋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그돈으로 그냥 용돈 드리는게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비싸서 그런가ㅜ 저도 어제 꽃사러 갔는데 뭔 10만원 13만원짜리밖에 없어서 그냥 안 사고 비누꽃에 현금으로 드렸어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
진짜 너무 비싸 어제 5만원치 샀는데 진짜...이게 5만원? 싶더라ㅋㅋㅋㅋㅋ이럼 또 업계사람들은 안 비싼거다 할지 몰라도 소비자 입장에선 진짜 비싸게 느껴짐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8
너무 비싸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9
헐 우리집 근처 꽃집은 카네이션 다 품절이던데 전체적으로는 안팔리는구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0
지금 너무 오름 3만원하던거 4~5만원받움; 전쟁때문이긴한데 요즘 솔직히 못만드는 사람도 많고 비싸기도해서 현금 많이 드리는거같아 경제가 너무 나쁘니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1
이쁜비누꽃으로 대체되는데..싸고 이쁘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2
우리집도 언젠가부터 꽃 대신 배달음식이긴 하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3
한바구니에 5만원씩하는데 도매상 열면 만원도 안할 재룟값 시즌 한탕하려다 안팔리쥬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4
퇴근길 꽃집에 줄 길어서 5월에 잘 팔리는 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꽃 비싸서 잘 안 사게 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5
우리도 돈 없어서 그래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6
이쁜 쓰레기지만 외국은 안비쌈.
우리나라는 비쌈.
외국이랑 구조적 문제와 수입유통의 차이도 있겠지만
중간마진들을 좀 줄여라. 안그러면 없어진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7
꽃 너무 좋아하는데 비용이 너무나도 부담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8
꽃집들 개비싼건 너무나도이고 이번에 꽃시장가서 만들었는데 카네이션 20송이에 만원주고 샀어요 ㅎ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9
근데 디자인 이쁘게 한 꽃집들은 예약마감 꽤 있었음.. 할거면 제대로 이쁜거 하고, 아니면 아예 꽃빼고 다른거를 하는 사람이 늘어난듯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0
선물드림 걍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1
나에겐 꽃은 뭔가 사치... 넘 비쌈;ㅠ
받고 나서 딱 10분만 좋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2
꽃이 비쌀만하다는 건 충분히 이해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만한 값어치를 못함 뭔가 돈 아까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3
비싸요..심지어 꽃이 풍성하지도 않고
몇송이 꽂아놓고 몇만원하면
그냥 색종이로 카네이션 접어서 드리는게 나을거같음..
거기에 꽃살돈 현금으로 드리면 더좋아하심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4
바가지씌우니까 안사죠 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5
1조화가 잘나옴
2디자인,색조합 밤티면 안삼 경쟁력없음
3플로리스트가 만든 예쁜건 넘비쌈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7
엄마가 꽃보다 현금을 좋아합니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8
개비싸게 파니까 그렇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9
비싸고 쓸모없기도 하고 그냥 현금을 드리는게 나을것 같은...
그리고 다이소 5천원짜리도 예쁘더만 5만원짜리나 이거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0
지에스에서 8500원주고삼 이쁘고 가격도 합리적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1
예쁜쓰레기이고 5월 특수라서 님들이 가격 가지고 장난 치는 건 이해하는데 해도해도 너무한 가격으류 내놓는 경우가 허다하잖습니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2
비싸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3
비싸니까.. 그걸로 그냥 먹을 거나 돈으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5
유리병에 카네이션 6송이를 6만원에 팔더라..화훼업계를 망가뜨리는건 꽃집아닌가 싶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6
넘비싸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7
너무 비싸요... 이번에 집 앞 마트에서 파는 생화 카네이션 샀는데 포장 예쁘고 꽃도 풍성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굳이 꽃집 안가게 됨.. 비슷한 크기 사려면 꽃집에서 2배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8
너무 비쌈..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9
꽃 한송이에 만이천원부터 시작임…. 사겠냐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0
그러게 적당히 비싸게 팔아야 사주지
저것도 담합했을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1
좀 괜찮은거 사러면 10인데 그거 그냥 돈으로 드리는게 더 낫더라고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2
집에 꽃들고 들어가면 잔소리 들음...
가장 비싼데 쓸데없는 선물 사왔다고 현금이 짱이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3
너무 비싸서 안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4
너~~~~~~무 비싸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5
비싸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6
이번에도 그냥 실용적으로 쓸 옷이나 전자제품 사드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7
아무리 잘 관리해도 며칠 못 가는데 너ㅓ무 비싸요
원래 꽃이 비싼거 알겠는데 일단 돈을 쓰는 제 입장에서 가성비가 넘 안 좋고요 그냥 그 돈으로 다른 선물 사거나 밥사는데 보태는게 실용적이에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8
예쁘지만 금방시드는데 비싸고... ㅋㅋㅋ 용돈이 더 나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9
비싸더라..그돈이면 걍현금으로 드리게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0
부모님이 꽃 사오면 화내서 안 사게 되던데.. 그 돈으로 다른 거 해드림 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1
매년 사갔는데 돈아깝다고 항상 들어서.. 몇년 전부터 현금으로 드림. 꽃이 비싸고 은근 버리기 애매해서.. 아깝기도하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2
못생겼는데 비싸서 안사요.. 예쁘게 잘 하는곳은 예약마감이 빠르더라구요 내년엔 발빠르게 움직여야겠어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3
일단 저희 집은 꽃 알러지 때문에 못 사는게 큰 이유고..
그 외 이유로 집에 두면 관리가 안되고, 너무 비싸여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4
고양이가 꽃 다 뜯어먹어서 못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5
꽃보단 현금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6
너무 비쌈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7
뒷통수맞는기분든적이 한두번이 아님ㅋㅋㅋ 이게 n만원...? 이렇게ㅋㅋㅋ 등 안처먹고 감각 좋아서 포장 예쁘게 하는 집은 여전히 엄청 잘돼서 예약안하면 못삼 카네이션 그냥 화분에 시들시들하게 꽃 서너개 핀거 몇만원씩 받으면 누가사냐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8
꽃은 비쌀만 한데 오래가는것도 아니고 그거 살돈 더 보태서 좋은거 사드리는게 나은것 같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9
굳이 꽃을 살거면 키울 수 있는 화분을 사는데… 꽃집에서사면 너무 비싸고 화분도 구리고 흙도 구려서 차라리 농장서 배달시키고 셀프분갈이해서 드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0
꽃 예쁘고 좋아하는데 비싸서… 그돈씨 하게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1
돈이 너무 아까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2
소신발언하자면 비싼것도 비싼 건데 꽃다발 예쁘고 빠르게 잘 말아주시면 자주사는 편인데, 좀 천편일률적으로 대충 촌스럽게 하는 집에선 안 사게됨. 꽃집도 진짜 관리잘하고 포장 잘해주는 집은 잘될듯(아주 잘나가는 사업은 아니라도) 자영업 대부분이 자기가 “잘하는일”을 하는게 아니라 일단 열고 보니까 불만 많는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3
진짜 너무너무 비쌈 그 돈으로 다른 선물 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4
의외네..그래도 어버이날은 대부분 사던데
나도 샀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5
차라리 예쁘기라도하던지 떨이하는거마냥 꾸며놓지도 않아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6
너무 비싸서 가성비 떨어진다고 느껴짐... 그래도 꽃이 주는 특유의 상징적 의미는 있다고 보지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7
너무 비싸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7
소모품이면 소모품다운 값이어야하는데... 그 가격이면 그냥 생화보다는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모조를 찾게 돼요. 심지어 모조가 더 쌈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8
솔직히 꽃은 하루만 예쁘지 그 이후로는 애물단지라
실용적인 선물로 바뀐 것 뿐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9
도매시장이랑 너무 차이 남....
당연히 중간에 들어가는 게 있다지만
비싼 게 사실임
차라리 도매시장 가는 걸 추천합니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0
요즘 식집사 입문했는데 인기많은 식물은 없어서 못사고 흔둥이 들은 걍 나눔해주는 사람도 많아서 굳이.. 원하는 식물 사러 여러 화원 갔었는데 찾는건 없고 다육이나 선인장 꽃들만 많음. 종류가 많지도 않고 주르륵 늘어선 화원에 있는게 다 거기서 거기. 진짜 큰 곳으로 가야 좀 다양함. 인터넷에서 오히려 적당한 가격에 원하는거 사는게 나은듯... 식카페에서도 어버이날에 카네이션 얘기보단 그냥 본인이 키운거 부모님 선물하는게 많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1
꽃값 현금으로 더 얹어서 용돈드리면 더 행복해하심ㅋㅋ꽃은 처음 볼때만 이쁘지 시들어가는 모습 보는것도 뭔가 싫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2
매년 값이 오르니까 꽃선물하기 되게 부담스러워요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4
비싸서 그 돈 보태서 용돈 쪼끔이라도 더 드리는 게 나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5
고양이 키우면 장미 해바라기 정도 말고는 못삼..ㅜㅜ 꽃시장가서 커스텀 해오는거 좋아하고 어버이날 카네이션도 사고 싶었는데 독성때문에 포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6
어쩐지... 작년 가격 생각하고 사려고 했더니 진심 2~2.5배여서 걍 안 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7
당연히 도매랑 소매랑 가격 차이나지... 해외처럼 일반인이나 꽃시장못들어오게 막았으면좋겠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8
꽃살돈으로 소고기 사드리고 카네이션은 카톡이미지로 걍 드림 부모님도 매우 흡족해하시던데 솔직히 받을때야 아궁 하지만 관리못해서 2일정도만 꽃다발 놔둬도 나방이며 벌레며 ㄹㅇ 많이 생김... 버리기도 마음이 그렇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9
요즘 꽃값 너무 비쌈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0
너무비쌈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1
비싸기만한 꽃 살바에 쿠키 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2
비싸서 차리리 그 돈 용돈에 얹어서 같이 드리는걸 더 좋아하심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3
꽃 진짜 너무 비쌈 이번에 카네이션 몇송이 안 들었는데 바구니 젤 작은게 7만원... 걍 더 보태서 용돈 드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4
꽃 자체도 너무 비싸고 금방 시드니까 일회성 느낌이라 차라리 그가격이면 부모님 비싼밥 사드리지 싶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5
너무 비싸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6
걍 그거 살 돈으로 용돈을 드리는게 나서 그래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7
꽃 진짜 좋아하는데...작년까지만 해도 그냥 도매에서도 많이 샀는데ㅜ 올해는 단 한 번도 안삿어ㅜ 너무 비싸서 이제 부담댐ㅠ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경상도 사람들은 이거 뭐라고 불렀어?3
05.10 02:07 l 조회 1372
업자가 내 계정으로1
05.10 02:05 l 조회 1972
직원 타투 만지는 손님.JPG1
05.10 01:57 l 조회 7077
빡세게 공부하지 말라는 공무원 강사2
05.10 01:56 l 조회 5857
6,70년대 소갈비는 서민 음식
05.10 01:55 l 조회 1767
중국인이 말하는 영국 음식
05.10 01:54 l 조회 494
여자들 말걸때 표정 바뀌는게 재밌어1
05.10 01:49 l 조회 2868
자기가 잘생겼는지 못생겼는지 확인법
05.10 01:48 l 조회 2529
밥 세 공기 뚝딱 조합
05.10 01:46 l 조회 1167
우리 할아버지 18살 때 완전 쩔었다고 함4
05.10 01:44 l 조회 11030 l 추천 1
태어난 김에 사는 새2
05.10 01:42 l 조회 1075 l 추천 1
7월부터 실버버튼 달고 가짜뉴스 올리면 과징금 최대 10억
05.10 01:40 l 조회 175
고양이는 안좋은일 얼마만에 잊어버리나요? 저희집 고양이는 한번 아빠가
05.10 01:36 l 조회 1400 l 추천 1
고양이가 서운할 만 했음.. vs 아니. 이건 정상참작의 여지가 있다고 봄..twt3
05.10 01:33 l 조회 2120
확실히 요즘 희극인분들이 춤을 잘 추시더라고..jpg
05.10 01:31 l 조회 296
박찬욱 인스타 5년만에 새 게시물 업로드2
05.10 01:31 l 조회 12319
자기 전 환청 듣는 사람이 나말고도 많은게 신기한 후기1
05.10 01:25 l 조회 2678
신박한 연필깎이 디자인2
05.10 01:20 l 조회 2083
택시기사님이 적어둔 귀여운 메모
05.10 01:19 l 조회 1705
직장인이 회사에서 웃는 이유
05.10 01:12 l 조회 1342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