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홍콩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82메이저는 6월 27일 홍콩에서 열리는 단독 콘서트 '비범 : BE 범' 좌석을 모두 매진시키고 28일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82메이저는 국내를 시작으로 일본과 유럽 5개국 투어를 마쳤다. 서울과 암스테르담 공연에서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들은 매 공연마다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보였고 해외 언론과 전문가들로부터 "무대를 위해 태어난 팀"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중국 내 인기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일주일 만에 중국 주요 SNS 채널 팔로워 수가 1만 명 이상 늘었다. 이들은 중국 '웨이보 인터내셔널 엔터테인먼트 어워드'에서 '올해의 잠재력 해외 그룹상'을 수상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36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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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 모르게 또 어린이집을 안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