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8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56

혼자 사는 여성 뒤따라가 비번 누른 '신림동 그놈'…그때 문이 열렸다면 [오늘의 그날] | 인스티즈

“떨어뜨린 물건이 있으니 문 좀 열어주세요.”

2019년 5월 29일 오전 7시. 조모(당시 30세)씨는 112에 직접 전화해 자수했다. 이른바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의 피의자였다.

당시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여성의 집 앞에서 현관문을 열려고 시도하는 폐쇄회로(CC)TV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었다. 제목은 ‘신림동 강간미수 CCTV 영상’. 영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됐고 시민들의 공분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5611?ntype=RANKING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폐 훼손 기념품
06.19 01:35 l 조회 289
위장중입니다
06.19 01:35 l 조회 39
12간지 화과자
06.19 01:34 l 조회 396 l 추천 1
전설의 삼성폰 컬러16
06.19 01:33 l 조회 10231
비만 판독기
06.19 01:32 l 조회 294
점심메뉴 쉽게 고르기
06.19 01:32 l 조회 198
피방 옆자리 여자분이 말을 걸었다
06.19 01:31 l 조회 198
배짱 있는 비둘기
06.19 01:30 l 조회 34
박력있는 후추후추
06.19 01:30 l 조회 41
나 지켜주는 강아지
06.19 01:29 l 조회 203
동사무소 체험 기구
06.19 01:29 l 조회 127
길 가다 뒤집힌 오리를 보면
06.19 01:28 l 조회 80
어떤 브랜드 짭퉁
06.19 01:28 l 조회 221
아기 불가사리
06.19 01:26 l 조회 711
셀프 집수리
06.19 01:26 l 조회 160
넷플릭스를 끊을 수 없는 이유
06.19 01:25 l 조회 308
상담원 고영희입니다
06.19 01:23 l 조회 757 l 추천 1
노벨문학상 작가가 추천하는 영유아 책2
06.19 01:23 l 조회 2057
회사에 깜빡하고 안경을 안 가져왔을 때
06.19 01:22 l 조회 328
확 와닿는 낙석주의 안내문
06.19 01:22 l 조회 1577


처음이전2562572582592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