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7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49
김상욱 "광역단체장 후보 중 선거비 제일 적게 쓰고 당선" | 인스티즈




◇ 박재홍> 제가 궁금했던 건 선거 과정 하면서 전통적인 방법으로 유세차 안 타시고 가방 메고 다니셨잖아요.

◆ 김상욱> 저 책 쓰려고요, 사무 선거운동 선거 개혁.

◇ 박재홍> 책을 쓰시려고요.

◆ 김상욱> 왜냐하면 저는 이번에 선거 운동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국 광역단체장 중에 가장 돈을 적게 쓰고 승리하는 모습을 보이겠다. 그리고 네거티브 없는 정책 선거로 승부하겠다. 조직 선거, 금권 선거 하지 않고 시민을 주인해 놓고 시민만 바라보며 선거하겠다. 그리고 유세차 쓰지 않고 시민들의 말씀을 듣겠다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것 때문에 사실 당내에서도 우려하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그렇게 해서 무슨 선거를 치르느냐.

◇ 박재홍> 그렇죠, 그러지 마라. 이러면서.

◆ 김상욱> 돈도 안 쓰고 어떡하려고 그러느냐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제가 지킨 원칙을 계속해서 고수했고 시민들께서 제가 이렇게 선거 운동 자체를 민주적으로 바꾸려고 한다라는 것에 많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거 운동을 새롭게 하는 것 때문에 지지한다 하는 시민들도 많으셨어요.

그래서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 선거에서 저의 선거운동 개혁 방향성이 시민들께 진정성 있게 접근했고 이것이 표로도 연결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번에 이런 실험이 다음 선거에는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돈을 정말 적게 썼어요. 그래서 아마 법정 선거 비용보다도 한참 적게 썼거든요. 그래서 아마 제가 전국에서 전국 광역단체장 중에 가장 적은 돈을 쓰고 승리하는 모습 보이겠다. 이 약속은 제가 지킨 것 같습니다.

https://m.nocutnews.co.kr/news/652831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605083052

김상욱 "광역단체장 후보 중 선거비 제일 적게 쓰고 당선" | 인스티즈

김상욱 "광역단체장 후보 중 선거비 제일 적게 쓰고 당선"[한판승부]

▶ 알립니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www.nocutnews.co.kr





+ 추가

김상욱 "광역단체장 후보 중 선거비 제일 적게 쓰고 당선"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멋지다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 아저씨인가? 국힘인데 계엄 반대했다가 팽당하고 민주당 들어온?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일 잘할거같아
21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버스.. 버스노선 어캐 해결좀.. 제발
2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뭘 먹여도 잘 먹는 아기
06.19 21:48 l 조회 1597
콘 아이스크림 윗부분 무한으로 먹는 방법2
06.19 21:47 l 조회 7157 l 추천 1
도어락 비번 누를 때 팁
06.19 21:45 l 조회 2617
호불호 스파게티
06.19 21:44 l 조회 775
고모부가 베트남어로 넷까지만 아시던 이유
06.19 21:43 l 조회 15729
며칠째 길가에 버려진 너구리 데려왔는데
06.19 21:42 l 조회 899
엄마 바람피는 거 나한테만 들켰는데
06.19 21:39 l 조회 2819
사귀기 전 후 말투 차이.jpg40
06.19 21:36 l 조회 43912 l 추천 8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의외라는 화장품기업 체급..JPG122
06.19 21:36 l 조회 104012 l 추천 4
떡볶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면1
06.19 21:35 l 조회 886
25세 여성이 남자한테 먼저 고백한 이유
06.19 21:34 l 조회 874
당근 거래에 딸들 데리고 나온 아버님
06.19 21:34 l 조회 3004
대학 가며 상상했던 선배와 실제 선배.jpg
06.19 21:32 l 조회 923
남녀 사이에 100% 우정 친구가 될 수 있는 기준157
06.19 21:29 l 조회 88656 l 추천 1
김정은 절친 이름이 이재명
06.19 21:24 l 조회 1204
경우의 수
06.19 21:21 l 조회 291
2000년대 지상파 애니메이션 검열
06.19 21:17 l 조회 1368
아시겠나요? 아기 고양이의 통통배는 SNS에서 전세계에 퍼뜨리지 않으면 독점 통통배 금지법 위반으로 체포당합니다
06.19 21:16 l 조회 1407 l 추천 1
일본 월드컵 분위기가 궁금했던 유튜버
06.19 21:15 l 조회 1059
애 아빠가 화가 많이 났어요..62
06.19 21:13 l 조회 49988


처음이전2162172182192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