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83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6
11일 전
l
조회
86983
인스티즈앱
8
7
8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일 전
익인2
ㅋㅋㅋㅋ마자.. 그립네
11일 전
익인10
나 이거 그리워서 차에 놓을거 사려고 찾아보는중 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3
지도책 보는거 재밌었는데.
11일 전
익인4
차에 무조건 지도책 있어서 아빠가 지도 몇장 펴서 길 알려주라고 함 ㅋㅋ 인간 내비
11일 전
익인35
헐,, 혹시 춘추가 어떻게 되세요??
11일 전
익인41
나도 저랬는데 29임
익35도 곧 올 나이 ㅎ.ㅎ
11일 전
익인48
춘추라뇨ㅠㅠㅋㅋㅋㅋ
11일 전
익인54
으앗 네비없던 시절엔 거의 그랬을거예요
네비있는차를 2010년도에 처음타봤어요 ㅋㅋㅋㅋ
11일 전
익인70
98인데 난 지도 못봐서 엄마가 운전석 옆자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내가 그때 유치원생 전후 였을거니 00정도도 기억할듯
7일 전
익인53
00인데 나도!!
11일 전
익인68
ㄴㄷ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가 한국지리 개잘함ㅋㅋㅋㅋ
11일 전
익인5
뒷자리에 각 지역 지도 있어서 좁은거 생각도 못하겟군
11일 전
익인6
그때도 아빠가 지도보고 가는게 신기했는데ㅋㅋㅋ 내가 조수석에서 아빠가 묻는거 답해주고
11일 전
익인7
아빠한테 몇번국도로 가야한다고하면 기가막히게 글로가는게 그때도 너무 신기했는데...
11일 전
익인8
해적처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어잠깐 그러면 저 시대에 지도 없을때는 주변사람한테 물어물어서 찾아갔나요...?
11일 전
익인9
네... 창문 레버 돌돌돌 돌려서 열고 길가는 사람 저기요~! 하고 길물어보거나 옆차한테 물어보는게 일상이었습니다
11일 전
익인8
낭만있네요... 요즘은 길 물어보면 사이비일까봐 노룩패스가 기본인데...
11일 전
익인12
톨게이트에서 많이 물어봤어요ㅋㅋㅋ
11일 전
익인25
찾거나 길을 개척했어요
저희집은 개척했다가 막힌길이여서 모르는차들과함께 후진했습니다..
11일 전
익인11
해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슨 박물관에나 가야 있을만한 것처럼 얘길하네 ㅠ그정도 아니야 애기야ㅋ큐ㅜ
11일 전
익인11
난 종이지도보는거 좋아했어서 요즘도 지도앱 심심하면 켜놓고 이동네 저동네 구경함
11일 전
익인13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구나ㅋㅋㅋ
11일 전
익인32
저도 ㅋㅋㅋㅋㅋㅋ ㅎㅎㅎ
11일 전
익인14
그 시절엔 고속도로 유턴도 가능했다는데 농담인줄 알겠지
11일 전
익인15
대박ㅋㅋㅋ그럼 창문도 버튼안누르고 돌려서 연거 알면 놀라겠다ㅋㅋㅋㅋ 전화번호부도 따로 있었는데ㅋㅋㅋㅋㅌ
11일 전
익인16
네가 태어나기 전이 대항해시대였단다
11일 전
익인17
해적이라니!! 내가 해적이라니!!!
11일 전
익인18
도로 밑에 유도선도 생긴지 얼마 안됐음^^
11일 전
익인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우리 아빠는 그래서 사회과부도? 못버리게했어
11일 전
익인45
사회과부돜ㅋㅋㅋㅋ추억이다 그두껍고무거운
11일 전
익인20
배달음식은 배달책자 펼쳐서 구경하다가 전화걸어서 시켰던걸 알까
11일 전
익인21
겁나 두꺼운 전화번호책은 알까 ㅎㅎ
11일 전
익인22
다른 도시 여행가면 엄마가 조수석에서 길 가는 사람한테 길좀 물읍시다~ 하고 길물어서 갔었음 엄마가 지도보고 아빠한테 길 말해주고ㅋㅋㅋ 초딩때도 뭔 지도 그리기?랑 기호 맞추기 이렁거 한 기억나는데
11일 전
익인23
지하철 노선도 들고다니던 거 생각나네…
11일 전
익인24
낭만이어찌….
11일 전
익인26
나 어릴 때 엄마도 지도 잘 못 보고 나도 못 보는데 울엄마가 어디든 길은 통한다 정신의 소유자여서 어디 갈 때마다 엉뚱한데로 빠져서 뺑뺑 돌곤했는데 이게 진짜 너무 추억이다
11일 전
익인27
해외 여행가면 론리플래닛 가이드북 들고 다녔었는데....
11일 전
익인28
네비 다는것도 큰맘먹고 하던시절......
11일 전
익인29
여행가면 컴터로 지도 미리 출력해서 들고갔는뎈ㅋㅋㅋ
11일 전
익인30
어른들은 길 다 외우시더라 난 네비없이 그 어디도 못가는데
11일 전
익인33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내가 이미 머리가 컸을땐 내비게이션이 있었기때문..
11일 전
익인34
지하철 노선도도 책으로 봤었는데 ㅎㅎㅎ
11일 전
익인36
ㅋㅋㅋㅋㅋ네.. 해적처럼요..
11일 전
익인37
나도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한테 지도 알려주고 다님 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38
반대로 요즘 해적들은 지도 안보고 구글맵 쓰나?
11일 전
익인39
응 우리 아빠 해적이다~!
11일 전
익인40
나도 어릴적에 국내가족여행 다닐때 아빠 크고 두꺼운 지도 들고 중간중간 휴게소에서 지도 보면서 갔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케햇지
11일 전
익인42
어릴적 엄마 가방안엔 지하철노선도 아빠가방안엔 전국지도 우리지역지도 이런거있었는데 ㅋㅋㅋㅋ
11일 전
익인43
2010년에 구글 지도 같은 어플 없으니
지도랑 가게 프린터 해서 책처럼 만들어서 일본 돌아다녔는데.
11일 전
익인44
00인데 나는 신기한데..
11일 전
익인46
난 길치 방향치라 옛날사람이었으면 길 찾느라 시간 다 썼을듯... 앱에서 gps켜고 다녀도 헷갈리는데 종이는 상상도 하기싫다
11일 전
익인47
그래서 아직도 길 잘 찾음 지도도 잘 보고 ㅋㅋㅋ
11일 전
익인49
해적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50
해적이라니
11일 전
익인51
ㅋㅋㅋㅋ여행할때 길잃는게 제맛이긴 했어요
11일 전
익인52
근데 gps가 정확한 내위치를 알려주는게 아니라서 요즘도 가끔 지도앱 켜놓고 지도보면서 직접 길찾기해서 가야함
11일 전
익인55
해적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11일 전
익인56
ㄹㅇ...지도 보고 다니다가 이후엔 네비 처음 나왔대서 사셨었는데 그거 보이면 창문 깨고 가져간다고 주차하고는 항상 집에 가지고 올라오셨었지......
11일 전
익인57
99년생인데 식당, 사업장 등등 전화번호 다 적힌 책자도 있었고 종이지도도 봤던 기억이 남
11일 전
익인58
나도 어릴때 아빠가 종이지도로 길 찾는거 알려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쓸데가 없어짐ㅋㅋㅋㅋㅋㅋ
11일 전
익인59
아빠는 아직도 가끔 지도 쓰시더라고요 고속도로 볼때 ㅋㅋㅋ
11일 전
익인60
맞앜ㅋㅋㅋㅋㅋ지도 보면서 길찾는데 울아빠는 겁나 길치라 맨날 가는 할머니집 길도 계속 잘못들곸ㅋㅋㅋㅋ 마을에서 길 모르면 택시아저씨 매수해서 뒤에서 따라가고 ㅋㅋㅋ초창기 네비는 경로 다운받아서 넣는 형식이라 정확하지도 않았음 ㅋㅋ
11일 전
익인61
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그렇게 찾았대두..
11일 전
익인62
ㅋㅋㅋㅋ 나 초딩때만해도 차마다 전국지도책 하나씩은 있스따
11일 전
익인63
우리 엄마 해적됐다
11일 전
익인64
내 딸 5살인데 유치원에서 알림장이 왔거든? 관공서 배우느라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막 등등 하는데 애들이 우체국을 모르더래.. 편지를 보낸다는 거, 편지를 왜 쓰지..? 편지가 뭐에요? 그걸 왜 보내줘요? 전화하면 돼요! 막 이랬대... 세상이 이렇게 달라지고 있어....
11일 전
익인65
yes...closely...
11일 전
익인66
초딩때부터 조수석에 앉아서 아빠가 지도 보는 방법 알려주셨고
지도책 펴서 인간 네비로 키워짐
11일 전
익인67
아빠 운수업해서 필수엿음
11일 전
익인69
아빠차 좌석 뒤에 꽂힌 대한민국지도책ㅋㅋ도 파트, 시 파트 다 나뉘어 있어서 엄청 두껍고ㅋㅋㅋ나는 조수석에서 아빠의 인간내비하고ㅋㅋㅋ
특히 명절에 차밀릴때 고속도로에서 내려와서 국도 가는길 손가락으로 따라가보면서 아빠 알려줌ㅋㅋㅋ
한반도 지도 그려서 특별시, 광역시, 남도, 북도, 도 별 대표도시들 표시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움ㅋㅋ
그래서 무슨 도시가 어디에 붙어있냐는 말을 제일 이해 못함,,,ㅋㅋㅋㅋ그걸 왜 모르지,,
11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요즘 카페 망고빙수 가격 수준.jpg
이슈 · 3명 보는 중
삼천당제약 주식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얘들아 우리집 쓰레기집 같음...?
일상
스페인 할머니들 뜨개질로 폭염 5도나 낮췄다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고등학생 아들이 연애하더니 점점 사람으로 진화함
이슈 · 6명 보는 중
불륜도 부지런해야 하는것같은 달글
이슈 · 5명 보는 중
계란김밥 시켰다가 욕 개같이 얻어먹었다
이슈 · 10명 보는 중
떵개 진짜 대단함 방송도 안나옴
이슈 · 9명 보는 중
AD
AD
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
이슈 · 7명 보는 중
🪴회사 옥상에 로즈마리 씨앗을 심은 작은 화분을 두었더니
이슈 · 4명 보는 중
AD
자식 학교 반에서 온 알림장인데 진짜 이게 맞아??
이슈 · 1명 보는 중
첫 연애 썰 푸는 모태 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 재윤 .jpg
이슈 · 5명 보는 중
그렇게 하고 싶으면 네 똥구멍에다 박고 해
이슈 · 8명 보는 중
에르메스 1호 버킨백 실시간 낙찰 현장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여직원한테 고백했는데 감사실 조사 받았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배우 염혜란 역조공 수준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사망자 최소 19명.jpg
225
역대 최대 매출 찍은 유니클로
144
[송가인] 행사 스케줄 다 쫓아오던 팬이 안 보이자 직접 찾아간 가수
215
전남, 경남쪽 지방에서 종종 먹는 과일인데 전국적으론 인지도 낮은 과일
96
최고수위 노출 연기 신인 여배우 찾고있는 정우성 영화 살생부
110
애엄마에게 둘째는 없냐고 자꾸 물어보는 어린이집 선생님
83
'19세차 열애' 장기하, 77년생 윤가이 母와 5세차…나이 재조명
84
남한에서 북한으로 보냈던 삐라 수준.jpg
87
홍명보에 개빡쳐 취재력 상승한 KBS ㅋㅋㅋ.jpg
164
조나단 인스타 댓글창 근황
62
홍석천, 외국인 애인과 4년 동거 끝 위자료 지급…"힘들 때 있어줘 고마웠다"
70
패션계에서 지겹도록 밀고있는 바지핏..JPG
65
환율 대 폭 락
62
박지훈은 단종이다 VS 연시은이다
47
아들맘들도 이젠 정신차려야 돼요
41
내 친구 겁나 혁명가라서 미치겠어
7
06.16 21:48
l
조회 21728
l
추천 2
발표하다가 울었다는 여학생
2
06.16 21:47
l
조회 5164
l
추천 1
돈만 쫓아 살았던 40대 남성
06.16 21:47
l
조회 1891
말랑카우가 너무 맛있었던 일본인
24
06.16 21:45
l
조회 21015
l
추천 3
기자가 잘못함.jpg
06.16 21:43
l
조회 690
1시간 30분 안에 먹으면 400만원.jpg
9
06.16 21:41
l
조회 4469
회사 내부 좌파 색출하는 과장님
1
06.16 21:40
l
조회 1600
이름값 못하는 아파트
06.16 21:39
l
조회 1665
정말 비싼 취미
06.16 21:38
l
조회 3125
신입사원 망곰이의 하루
1
06.16 21:36
l
조회 3371
l
추천 1
10년 후 수제 칼국수집 알바..gif
20
06.16 21:34
l
조회 28851
l
추천 3
충동구매로 영웅이 된 남자.jpg
06.16 21:34
l
조회 1024
역대 최악의 책상 디자인
1
06.16 21:32
l
조회 2303
치즈는 그냥 빵처럼 자른 우유임
1
06.16 21:29
l
조회 9095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딘딘도 기억못하는 유아원 다닌거까지 알고있는 신현빈.jpg
9
옛날엔 와이파이가 없었다는 걸 못 믿는 하츠투하츠.jpg
6
최다니엘 키스신(인데 키스보다 더 눈에 들어오는 빵댕이)
11
30대가 커피를 끊으면 생기는 놀라운 변화.jpg
19
유재석도 정준하한테 박명수 욕 많이했대
31
침술 연구에 대한 근황
1
06.16 21:28
l
조회 1345
공감되는 몇 가지 이야기
06.16 21:21
l
조회 1326
l
추천 1
고딩 때 우리 반 인기남.jpg
06.16 21:17
l
조회 5630
인간관계 고민 안하는 이유
06.16 21:14
l
조회 2877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시대
2
06.16 21:13
l
조회 1899
디지털 시대에 태어난 애들은 믿지 못하는 사실
86
06.16 21:10
l
조회 86983
l
추천 8
더보기
처음
이전
366
367
368
369
3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6
1
동남아 사람들이 쇼핑다니는 국가가 된 한국😱😱😱
31
2
풍수지리상 서울에서 화기가 가장 세다는 장소
24
3
이번 월드컵 개빡친 KBS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4
일본에서 잡힌 400kg 왕곰
4
5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최종순위⚽️
8
6
비만 유전에 대한 흥미로운 연구결과.jpg
3
7
똑똑한 엄마들은 애한테 독서 안시켜요
3
8
전화 했으면 부재중 뜨잖아 보고도 왜 전화를 안 줌...?
8
9
영상미 예쁘게 뽑혔다고 반응 좋은 리센느 TV 첫 광고.gif
33
10
우리나라 월드컵 탈락 확정 중국 반응
2
11
유전만큼이나 식습관이 중요한 이유
1
12
싸이 "장항준 감독, VCR 출연 본인이 원해…박지훈도 직접 섭외"
13
에로티시즘을 뭉근하게 표현했다는 르메르 봄 신상
14
반응 좋다는 드라마 김부장 배구부 유망주 신인배우
2
15
"원래 인생은 고통입니다." (feat. 현실적)
3
1
흰티에는 검정브라가 맞는 것 같다.....
23
2
이번에 공시 지방직 합격할 거 같은데
9
3
굿노트 이젠 별로네..
4
4
무궁화 탔는데 내자리에 누구 앉아있음
6
5
와 요새 고딩들 자퇴 역대급으로 많이 하네
6
6
ㄹㅇ 예뻐서 힘들다는 거 자기연민 맞는 듯..
20
7
나 웨딩관련 일 하는데 요즘 좀 무서움...
5
8
폰 바꾸는 주기 어케되???
36
9
눈썹 진한 거 예쁘지 않음??
4
10
텀블러는 집에서 닦고와라 제발
1
11
자취방 이거도 은근 신경 써야함
12
난 언니가 가끔 좋을때도 있지만 가끔은 무서워..
13
외할머니 외갓집에서 무시 당하는데 아빠가 못 모시겠대…
14
30대 되고 연인 만난 익들아 어떻게 만났어?ㅠ
5
15
아니 나 각혈? 하는데 이거 병원 가봐야하지(가래사진잇음)
3
16
이거 조현병인가.....
5
17
이거 16000원인데 안사기를 잘했지?ㅜㅜ
8
18
익들아 알바 사장님이 이거 자꾸 내탓이라는데 한번 봐줘
3
19
연애 3번 했는데 다 1년 안돼서 헤어진거면
2
20
나 신입인데 사수가 내일 퇴사래...
1
1
안정환 홍명보 완전 비판했네
10
2
정국라방 케이팝 대통합이네
29
3
정국이 라방 끝내기 싫다고 계속 해도 되는 이유 찾는거
5
4
인기가요 6월 마지막주 1위후보 아이오아이 에스파 라이즈
5
근데 우리나라 축구 선수들도 축구 개못하긴 함
26
6
정보/소식
미란다 커♥︎억만장자, 주민들 8500억 의료 부채 대신 갚아줬다..26만 가구..
51
7
아시안컵 감독 홍명보 찐인가봐
7
8
라이즈는 음방 스페셜 엠씨 안 하나 ??
3
9
떡볶이 간식으로 먹어? 식사로 먹어?
30
10
방탄 콜라보 라면 개맛없어..
47
11
내가 연애 못하는 이유 : 지독한 얼빠라서
3
12
기성용같은 수미는 기성용 하나로 끝인게....
5
13
손톱이 너무 더럽고 못생기게 자라는데 ㅎㅇㅈㅇ
6
14
정국 지금 부르는 노래 뭐야
3
15
장터
내일 6/29 19시 놀티켓 용병구해요
16
원빈: 지금 몇시에요? 브리즈: 스테이씨><
8
17
유럽애들 여름마다 개꿀로 살아왔구나
3
18
내가 알못이라그런가싶은데 축구 인재들 대가 멈춘 느낌임
4
19
지금 축구 황금세대라고 하는 이유가 뭐임?
13
20
30일날 공항에 사람 많겠지..?
1
이시언 아들 이름 잘지었네
2
최희진 파리 인스타 느낌 좋다
5
3
소지섭 딸 배우 보고 놀램...
70
4
요즘 윤경호가 진짜 대박인득
6
5
수지로 보는 자기가 찍는 셀카와 남이 찍어준 사진의 차이
9
6
고양이 츄르주는 허남준
3
7
역시 배우는 피지컬이구나
8
김부장 시청률 지금 소지섭 영향이 커??
24
9
수지
발레 수지 거울셀카 필승각도
1
10
허남준 간만에 횡성 본가 갔나봐ㅋㅋㅋ
22
11
헐 윤경호 13시간 묵언수행 이뤄진거임?????
14
12
맨뒷줄소년 뭐야 왜자꾸 훔쳐봐
7
13
맨끝줄소년
최현욱 이강 연기 왤케 잘하지ㅋㅋㅋㅋ
14
맨끝줄소년
ㅅㅍㅈㅇ 6화 허문오 집 그장면
3
15
멋진신세계
초반에 차세계 서리한테 얻어먹는 처지라고 고기 직접 구워먹으라고
5
16
정보/소식
넷플릭스 시리즈 아웃백 크랭크인
1
17
멋진신세계
나 지극히 속물적으로 서리세계 딩크면 안된다 이런 생각함
18
볼 거 다 봐서 볼 거 없는데 강회장 로맨스드임?
8
19
소지섭 상받으면 수상소감 기대된다
2
20
맨끝줄소년
ㅅㅍㅈㅇ 결말 다봤는데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