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7213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대학과 회사에 생기고 있다는 유형
62
어제
l
조회
84780
인스티즈앱
6
익인1
아니 본인들은 직장생활 안해본 건가????
어제
익인2
사회생활 안해본 어머님들이 특히 저러더라구
어제
익인3
저런 집안 자식이랑 결혼하면 피곤해지겠네 어휴😩 절대 결혼도 시키지말고 순장풍습까지 하시길🙏
어제
익인4
대학은 아닌데 우리가 낸 등록금으로 월급 준다 이런말 진짜 마니 들엇어여.. 질려..
어제
익인5
우리애가 친구들이랑 잘 못어울린다 좀 교류할 수 있게 학과에서 도와줄수 있는거 없냐고 과사에 전화하신 학부모님이 있었어요
유치원생이면 제가 도와줬을텐데..여긴 대학교인걸요..^^;
어제
익인6
저도 구라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있더라고요...... 학교에서 일할 때 졸업 학기인 학생이라 신청한 학점 드랍 없이 재수강 뜨는 것 없이 다 이수해야 졸업할 수 있고 자격증 시험 응시할 수 있었는데 출결 모자라서 재수강 뜬 과목 있어가지고 계절 학기 듣거나 초과 학기 다녀야 했고 자격증 시험도 당연히 칠 수 없었는데 그 학생 엄마와 할머니가 과사 찾아와서 막무가내로 걍 졸업시켜달라고 자격증 시험 봐야 한다고 ㅎㅎㅎㅎ
어제
익인22
ㅋ 할머니는 또 뭐야... 줄줄이 와서 떼쓰면 되는 줄 아나 혐오스럽네
어제
익인23
못 배운 사람들이라고 밖에 할말이 없네
어제
익인34
할머니까지ㅋㅋㅋㅋ 아이고 애 아빠랑 할아버지가 화가 많이 나셨다했겠네
어제
익인44
와...ㅋㅋㅋ
어제
익인7
회사에 전화와요~ 우리애가 채용공고 기한 놓쳤는데 어떻게 지원안되겠냐 우리애 자격증 뭐뭐있고 어쩌구저쩌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전화받았습니다~^^ 인사팀인데 진짜 별 꼴다봄 그날부로 블랙리스트만듬 이런애 뽑아도 회사와서 뭐 혼나고하면 엄마가 전화하고 난리날게뻔해서ㅋㄱㄱㅋㄱ
어제
익인8
뭔 애낳아서 팔푼이천치를 만들어놨노
어제
익인9
냉정하게 엄마가 자식 키우는 거 말고 인생에 집중할 게 없어서 저런 거임
어제
익인10
^^대학에서 일하는데 저정도면 약과입니다
어제
익인11
ㅎㅎ. .교수님들도 오프더레코드 반농담 반진담으로 이제는 걍 학생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줘야 내가 편하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제
익인12
예에에.. 공무원이고 인사팀이었는데 진짜 있어요..
어제
익인13
자식 시간표 대신 짜주는 엄마도 있다
우리학교 에타에서 봄ㅋㅋㅋㅋ
어제
익인14
거짓말.... 회사에 진짜 엄마가 온다고요?
어제
익인15
지금 기피부서만 계속 돌아서 죽을맛인데 엄마 좀 구청에 오라고할까ㅠㅠ
어제
익인16
대학교에 부모님이 전화하지 말고 본인이 하라고 공지 붙이잖아 구라같지 ㄹㅇ임..... 우리 가족 막내 얘기 들을때마다 놀란다고
어제
익인17
더 심해지면 심해지지 줄어들진 않을거임
점점 올라가는거
어제
익인18
나 나이들면 행정처리 다 저런애들이 할텐데 너무 걱정임..ㅜㅜ
어제
익인19
그렇게 아끼는 애를 왜 회사에 보내? 애기가 어떻게 돈 벌어..? 집에서 용돈이나 줘 사회에 내보내지마!
어제
익인19
병원익인데 간단한 검사 할 때도 굳이 굳이 따라와서 간섭하는 엄마들 많아
애가 23세인데.. 창피하지 않나?
어제
익인20
우린 면접때 같이 온 신입 있었어. 회사가 어떤지 같이 한번 와봤는데 좋네요~ 아들 면접간 사이에 엄마가 와서 이것저것 다 물어봄. 회사 복지같은거.
어제
익인21
대학교직원인데 자녀 대신 문의하는 부모들 개많음ㅎ
어제
익인24
팔푼이들이 왜케 많노
어제
익인25
놀랍게도 다큰 어른인데도 저러는 사람있음 회사에서 불량 겁나내서 주야 돌다가 상시주간하는 현장직원분 있는데 놀랍게도 아내가 전화와서 우리남편 그렇게 일하면 먹고 못산다고.,.. 주야 돌게 해달라고 전화하시는 분이 있음ㅋㅋㅋ 남편한테도 저러는데 자녀한테도 저러겠지..;;
어제
익인26
와 진짜 애를 모지리로 키우네… 그럴거면 걍 본인이 학교, 회사 차려서 평생 데리고 있지 사회에는 왜 데리고 나온대…
어제
익인27
우리 애 수업시간표 어쩌구 전화 이미 8년 전부터 겪음
네 대학에서요...
어제
익인28
아우 꼬시다 교사들 힘들다 대책마련해야한다할때 누칼협 업보같은 되도안한소리하고 선생들은 그래도된단식으로 말하는것들 한트럭이더니 드디어 그렇게 좋아하는 업보 돌려받네ㅋㅋㅋ 학교 무너지면 뭐 쌤들만힘들고 애들은 성인되면 뿅하고 정상인되겠냐고 걍 폐급사회인이 돼서 사회에 방생되는거지
어제
익인38
?
어제
익인29
공무원인데요,, 부모님 찾아오는거 봤습니다 신규 한달만에 멘탈 깨져서 심정적으로는 이해는가는데, 음음..
어제
익인29
자식이 그만둔다고 하시니까 답답한 마음에 찾아오신거겠죠. 이해는 합니다 다만….. ㅎㅎ^^
어제
익인30
대학병웡 자원봉사 신청도 학부모가 직접 문의하더라고요^^ 근데 대학생인..
어제
익인31
난 너무 신기한게 요즘 구직난이라 면접을 그렇게 보고 들어갔으면서 저렇게되는게 놀라움
어제
익인32
22
어제
익인33
우와
어제
익인35
근데 진짜 뭐가 문제지..? 자식은 부모가 저렇게 가르쳐서 그렇다 라고 이해는 할수있지만 부모는 쳐맞고자랐는데도 정신을 못차린거임
어제
익인36
근데 진짜 심한 학부모들이 있긴 함.. 대학생이면 성인인데;;
10년은 된 얘기긴 한데 조교할 때 어차피 다 후배고 편하게 하라는 생각에 주4일 시간표 짜서 이대로 들어~ 하고 안을 5개 짜서 보내줬는데
몇명이 당일에 자느라 수강신청 제 때 안 해서 전화 계속 하고.. 그나마 일찍 받으면 다행인데 아예 오후 늦게 일어난 애들은 주4일은 무슨 5일 내내 1교시지
이렇게라도 수강신청해라 했더니 싫다고 하더니 어머니 전화와서 집이 멀어서 주4일이여야 하고 잠이 많아서 1교시는 안되는데 왜 이렇게 시간표 짜라고 하냐고 난리난리..
주4일 시간표로 수강신청하라고 했고 오전에 전화만 20통을 했는데 안 받았다 지금은 남은 과목이 얼마 없어서 학점 채우려면 주5일 1교시 수업 들어야한다 했더니
월급 받으면서 하는게 없다니 니가 그러니 그런 일을 한다느니 너 어느 학교 나왔어(??제가 같은 과 선배인데요??) 막말하시길래 더이상 방법은 없다만 앵무새처럼 반복했더니 끊으시더라고
1시간 후에 그 학생 누나가 전화와서 저희 엄마가 몰라서 그랬다고 수강신청 제가 다 해뒀으니 조교선생님 마음 푸시고 부족하지만 동생 잘 부탁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했었음
후일담까지 쓰려니 너무 특정되나 싶네 ㅋㅋ 여튼 학생은 학교를 계속 제대로 안 다녔었음 그리고 어머니는 교수님들하고도 싸우고 그러셨지 ㅋ큐ㅠㅠ
어제
익인37
병원익인데 자기 아들 머리 빠진다고 치료 받아야 할 것 같다면서 징징거리며 예약 잡은 사람 있었음.
뭐 얼마나 어린가 싶어서 나중에 차트 확인해보니 그 아들이 92년생임...
나이 먹을만큼 먹은 자식을 아직도 애처럼 끼고 사는 엄마나 그정도 판단도 못하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는 아들이나 쌍으로 답 없다고 생각함.
어제
익인38
학과장 교수님 사무실로 학부모 전화 진짜 자주 옴 학생이 내야할 서류 어머님 아버님이 들고오심 학부모한테서 학교생활에 대한 질문 전화 진짜 자주 옴 이게 7년전임 지금은 더 심하겠지
어제
익인39
불쌍한 인간들
어제
익인40
충격적이다..
어제
익인41
내가 일하는 곳엔 저런 사람 안 오길ㅠㅠㅠㅠㅠㅠ
어제
익인42
우리삼실에도 고객이 하도 전화를 안받아서 문자고 카톡이고 남겨놨는데 갑자기 고객 엄마가 전화해서는 우리애가 낯을 많이가려서 통화하는걸 힘들어한다함 근데 그 아들 98년생임 그래도 본인통화가 필요하다하니까 지 아들이 여자친구랑 싸운것도 직접 나서서 풀어줄정도로 혼자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다고 다 본인한테 얘기하면 확인해서 전화준다함 아무것도 못하는 애로 키운게 본인인데 그걸 모르는거같아서 어이가 없었음
어제
익인43
다행히 회사에서 아직 안겪어봤는데 겪어보면 다 소문내고 다녀야지
어제
익인43
20살 넘어서까지 대학에서 저러는것도 황당하지만 학교까지는 내돈내고 다닌다쳐도 회사는 진짜ㅋㅋ그런식으로 남의돈 벌어먹을려고 하면 미친거지 30 정도됐어도 아직 지자식이 애새끼면 사회로 보내지 말아야지
어제
익인44
진짜 실환가......
어제
익인45
저런 애들도 취직이 되는구나…..
어제
익인46
와 진짜 진상의 시대구나
어제
익인47
와..........
어제
익인48
본인들이 자식 망치고있다는걸 좀 깨달아야할텐데..
어제
익인49
와....
어제
익인50
애를 왜 그렇게 키우지...?
23시간 전
익인52
저정도면 그냥 본인이 계속 키우지..? 애들 나이 50, 60 먹고도 엄마찾으면서 아무것도 못 하게 키우고 있네?
2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다음주 서울 날씨 미쳤나봐 ㅎ
일상
우리나라 사람들 그렇게 몽총하진 않구나
일상 · 1명 보는 중
AD
명품관서 싼거 살때 직원이 하는 생각
이슈 · 3명 보는 중
미국과 안보외교 개망했다는 현 상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빠와 까 모두 미치게한다는 느끼회...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7만원짜리 케이크 때문에 기념일 망한 사람
이슈 · 3명 보는 중
AI주작사진으로 급발진 꾸며낸 사건반장.jpg
이슈 · 5명 보는 중
모수 와인논란 피해자 새로운 글
이슈 · 4명 보는 중
AD
가족이랑 연 끊고 싶다며 올라온 문자 내용...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남편 소지품에서 아이라이너가 나왔음
이슈 · 4명 보는 중
AD
[단독] '큐브 떠난' 권은빈, 연예계 활동도 종료
이슈 · 1명 보는 중
물위의우리 작가 시위갔네 ㅎ
일상 · 5명 보는 중
AD
6급 공무원 월급 인증샷
이슈 · 5명 보는 중
퇴사한 유투버의 후회
이슈
부엉이바위서 노무현 대통령 조롱한 청년, 국힘 오디션 최종 우승
이슈
AD
입욕제 한 통 다 넣었더니 심해공포증 생김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5년 사귀고 동거했는데 사라졌어
319
🚨나라에서 준비한 역대급 이벤트가 기다리고있는 2026년 근황🚨
185
변호사가 성범죄 관련 재판 중 현타
168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유행중이라는 웨딩홀 암행투어..JPG
149
신입이 원하는 회사 복지
94
28살에 계란후라이도 못하고 세탁기도 못 돌리는 어른
85
현재 난리 난 안양시 러브버그 안내문..JPG
72
🚨주식·부동산 미실현 이익도 소득…포괄적 과세해야🚨
65
꼬꼬무에서 제보받았던 왕십리 선약국 화상연고
170
무도멤버들 와이프 모임
72
개 음침한 일본의 의자 문화.jpg
61
정형돈이 말하는 무한상사가 잘된 이유
68
26년 상반기 SK하이닉스 서류 합격 스펙
84
구독자 250만 채식주의자 유튜버 건강상태
56
이제 같이 죽기로 결심했다는 불법 웹툰 공유 사이트 X토끼 근황 .jpg
66
썸타는 친구 카톡 조언해주다 현타옴
1
06.21 23:16
l
조회 3358
l
추천 1
조랭이 떡.jpg
06.21 23:15
l
조회 2128
l
추천 1
수면 중 체력이 회복되는 과정
1
06.21 23:09
l
조회 26985
l
추천 2
난제를 제시하는 철학에서 하면 안되는 말
06.21 23:09
l
조회 1782
의사 유튜버가 제발 피해달라는 조합들
23
06.21 23:08
l
조회 60832
수컷한테 개빡쳐서 돌던지는 암컷 문어
06.21 23:07
l
조회 871
미국에서 13세가 살 수 있는 물건
06.21 23:04
l
조회 2391
중학생 때부터 14년간 만난 커플
155
06.21 23:04
l
조회 106673
l
추천 5
정산할 때 항상 100원씩 덜 보내는 친구 논란
2
06.21 23:02
l
조회 1140
어쩌다보니 한국인 손님에게 일본어 가르쳐준 일본인 사장
06.21 22:58
l
조회 4717
머글의 잔인한 질문
2
06.21 22:57
l
조회 2133
굉장히 솔직한 담임 선생님
1
06.21 22:56
l
조회 3536
이탈리아 정찬코스 요리에 대해 알아보자
06.21 22:55
l
조회 583
향신료에 미쳐버린 한국인들
7
06.21 22:50
l
조회 7561
l
추천 1
ㄱ
쥬밀
추가하기
더보기
ㄱ
블룸블룸 파트 이제..
1
정리글
럽스타 박제
1
아 온리전 너무 재밌었다
1
온리전
2
얘들아 버드님 쥬밀온 오늘 마감이당
1
담요님 포타 질문좀…
2
치킨집 사장이 제일 행복할 때.jpg
1
06.21 22:49
l
조회 4192
한국 수력 원자력의 4500원짜리 점심.jpg
70
06.21 22:47
l
조회 92109
l
추천 1
무경력 장기 백수가 400억원을 벌 수 있었던 이유
06.21 22:45
l
조회 3218
l
추천 1
젊은이들은 안 쓴다는 표현
5
06.21 22:43
l
조회 4058
3호선 힐링 아기
06.21 22:39
l
조회 2447
l
추천 1
미안 산타할아버진 운전중이야
06.21 22:38
l
조회 1134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71
72
73
74
75
76
77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8
1
역사 강의 듣는 스타벅스 직원들
11
2
96년생 작가가 초딩때 선생한테 미움받은 이유.manwha
25
3
헌혈의집에 B형 혈액이 가장 많은 이유
3
4
줄눈시공 대참사
4
5
오빠 여동생 카톡 티키타카.jpg
3
6
급상승
남미 어느 치킨집 마스코트
7
급상승
국정조사하는데 선관위 19명 중에 16명이 불출석 했다네..
10
8
같이 일하는 형이 나 먹는 모습 보기 좋다고 하더라
9
화난 누나 진정시킬때 좋은 음식
10
함께 비뇨기과 방문한 커플
11
사람들이 인체공부하다 충격받는다는 부분
1
12
죽어버린 식물 구합니다
1
13
출근 일주일차 직장인 후기
3
14
창작자가 꺼냈다간 본전도 못찾는 발언
15
간호사는 간호사일뿐.... 공부 좀 하세요
9
16
와이프가 싸준 레전드 도시락
1
17
세무사가 본 찐부자들의 공통점
18
급한 동네당근 나눔
1
19
간호사 서열정리 썰
20
족발집 아들의 장점
1
1
근데 지금 하닉 개인이판게아니라 외국인이 판거라
8
2
하루아침에 주식 1300만원 마이너스네
17
3
내가 계속 하이닉스 떨어질거라고 말했잖아...
43
4
와 난 구라안까고 하닉 떨어져서 행복함
22
5
주식판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
9
6
주린이 하이닉스 추매하려고 하니까 거부 당했어
14
7
이번주 하닉 떨어지는건 당연히 예상했었어야지
11
8
현차 살까하다가 하닉 샀는데 우는중
19
9
25일까지 하락장 ㅈㅂ
3
10
난 하닉 떨어질줄 알았어
11
한 주에 40만원 떨어지는게 말이 되냐 ㅋㅋㅋㅋㅋㅋㅋ
3
12
울엄마가 키운 선인장 15년만에 꽃폈대 🌸🌸
11
13
원래 서킷 풀리면 올라감?
3
14
솔직히 하닉이 다시 떡상할수밖에 없는 이유
2
15
하이닉스 어제 사서 289층인사람 여기있어요!!
2
16
하닉 하한가 찍어도 상관없음 ㄹㅇ
2
17
다들 망한 주식중에 왜 샀지 싶은거 있어?
42
18
하이닉스 더 떨어지면 사야지..
19
회사 팀원들이랑 친해져서 좋을거 없구나..ㅋㅋㅋㅋ 친해지니까 오히려
4
20
폰수익 천만원 없어졌네
2
1
내가 봤던 탈퇴멤 중에 가장 영향력 쎄게 느낀 멤버가
21
2
효리수가 그늘멤이었어?
9
3
스키즈 체조 전석 15만 4천원. 국내 선예매. 돌출 미침
1
4
정보/소식
[단독] 김호중, 가석방 허가 결정…6월 30일 출소 예정
14
5
와 나 암막양산 처음 써보는데 개쩐다....
13
6
근데 뭔 바람이 불어서 다들 국내 선예매 시도하는거지
4
7
하이닉스 미친거야?
8
8
성찬이랑 태산 DYD 챌린지 찍었네
10
9
와 제왑도 이제 국내 선예매야
2
10
스키즈 국내선예매다
3
11
정보/소식
넥슨, 신작 명칭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로 확정? "원작 추억·경험 계승"
4
12
무도는 길 하차하고 길이 활약했다는 탐정특집 그대로 폐기한게 너무 슬펏음
5
13
무도 1화부터 정주행하고 느낀건 확실히 유재석이 정형돈 대할 때랑 노홍철 하하 대할 때랑 다른거 같다?
14
리센느는 런어웨이가 최근곡이던데 왜 러브어택이 올라온건지 이해못하는 부분
3
15
직장 다니는 익들은 목요일에도 회사에서 축구 볼 예정?
4
16
엔위시 노래 빠졌는데
15
17
와 스키즈 드디어 국내 선예매
1
18
스트릿 월드 파이터 태용 나오네
10
19
방금 리센느 체감함
2
20
힙플페 이후로 자꾸 성찬씨가 탐라에 뜨는데
3
1
이나은은 나무가서 찍는게 없네..
4
2
멋진신세계
아니 근데 멋신 작가 드라마 처음이잖아
5
3
멋진신세계
이 인터뷰 보면 허남준 어느순간부터 차세계 빙의했나봄
4
4
멋진신세계
근데 촬영장 분위기 ㄹㅇㄹㅇ 좋아서 메이킹 볼때마다
7
5
정보/소식
[공식] 박보검 악플러 벌금 200만원 선고…다른 악플러도 檢송치
4
6
뭐지 서인국 멸망하고 별 다를바가없음
12
7
멋진신세계
허남준 감독님이랑 임지연이 뭐 시키면 내 전문이지! 하고 꺼드럭대는거 ㄱㅇㅇ
3
8
이준영 송강 가능
1
9
소주연 김민하 아는사인가?
1
10
멋진신세계
하 허남준 메이킹보면 더 좋아짐 미치겠네
5
11
서인국 모솔2 촬영 언제한거야?
2
12
나는 임지연 허남준 사극에서 또 만나면 좋겠어
2
13
박은빈드 작품마다 cp로 빨리네
12
14
정보/소식
멋진신세계
대본집 청헌대군 일기 풀버전 공개
21
15
정보/소식
[단독] 문가영, 7월 차은우와 한솥밥…판타지오행 사실상 확정
16
난 정말 이만큼 내 완식이었던 얼굴합이 없었다…
17
멋진신세계
오늘도 외친다 임지연 허남준 재회해 !!!!!!!!!!!!!!
2
18
멋진신세계
오늘 메이킹은 달달하고 웃긴거 몰빵이네
3
19
멋진신세계
나 드라마 풀버전 하루종일 헤드셋으로 듣는데
2
20
멋진신세계
메이킹뜨고한시간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